Whiteship's Note


겨울방학 계획

모하니?/Planning : 2006.11.22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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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2학기가 끝나지도 않았고 시험도 보지 않았지만 이제 불과 2주 후면 방학입니다. 그 2주 동안 숙제를 하든 안하든 발표를 하든 안하든 결국에는 방학은 시작 되지요. 방학은 언제나 즐겁습니다. 작년 겨울에 WOW에 2달간 빠져 살았을 때도 즐거웠으며 지난 여름방학 매일 매일 학교에 나와서 공부를 할 때도 재밌었습니다. 이번 겨울방학도 무언가로 알차게 지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벌써부터 스터디에 열을 올릴 생각을 하니 신이 납니다. 대신 이번에는 저번 여름방학 처럼 아무나 같이 하진 않으렵니다. 학점을 위해서 스터디를 하는 애들이랑은 하면 김이 빠지고 왠지 내 피를 쪽쪽 빨아 먹히는 기분이기에 순수한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있는 학우들과 공부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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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중독자'의 일기장




나도 거의 이 일기와 마찬가지의 생활을 즐기고 있었다.  보통 밤 11시~12시 사이면 잠들던 내가 WOW만 하면 밤을 새고 했었다. 그때 나와 내 동기들까지 5섯명이 한 파티를 만들고 인던이며 퀘스트며 정말 하루 종일 WOW에 매달려 있었다. 그때는 그게 그렇게 재밌어서 밥도 와우를 하면서 먹거나 와우를 하다가 아주 잠깐.. 5분만에 먹고 다시 가서 게임을 하곤했다.

제일 공감가는 한마디..

http://kaexo.com/wow.jpg

"게임 속 캐릭터가 강해질 수록 내 몸은 약해져간다."

ps : 그래도 일기는 쓰고 자다니 착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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