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teship's Note


드디어 Spring One America에 갑니다.

Spring/S1A : 2008.11.29 22:34


작년부터 꿈꿔왔던 컨퍼런스입니다. 정말 정말 가고 싶었습니다. 작년에는 Spring 2.5. Spring Security 2.0 그리고 Spring OSGi(지금은 DM이지만) 소개에 관련된 세션에 많은 관심이 있었지만 갈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드디어 갈 수 있게 됐습니다. 이번에는 Spring 3.0과 Spring DM 그리고 DM Server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토록 가고 싶었던 컨퍼런스를 가게 되었는데 아직도 잘 실감이 나질 않습니다. 가서 무슨 말을 할지 생각도 안나고.. 어버버버 하다가 오는거 아닌지 걱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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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겐 휄러한테 배정된 세션 하나가 뭔지 모르겠는데 비어있네요. 일단 유겐 휄러가 보고 싶어서 유겐이 뭔가를 하게 되면 그걸 보고 아니면 쉬던가 차선책으로 선택한 퍼시스턴스 튜닝을 보러갈 듯 합니다.

8시부터 밥먹고 발표 시작해서 대충 5시쯤 끝나는 군요. 첫 날에도 파티하고 세 번째 날에도 파티하네요. 해변 파뤼~ 파뤼~ 맛난거 많이 있으려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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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1A(Spring One America) 질렀다. 가는거다.

모하니?/Planning : 2008.09.22 22:12


리스트의 라 캄파넬라(종소리)

낮에 카드 한도 때문에 고생했는데, 집에 굴러다니던 카드는 한도가 남아있었나봅니다. 캬하하.. 1350달러를 질러보긴 처음인데 기분이 째지는군요. 현재 환율로 155만원 정도 입니다. 몇 주 전까지만 해도 150만원 미만이였는데, 요즘 환율이 갑자기 오르는 바람에.ㅎㅎ. 낭패로군요.

제가 번 돈으로 제가 가고 싶은 세미나에 참석하게 됩니다. 다니는 회사에서 원랜 지원해주기로 했었지만, 사정이 사정이다 보니;; 걍 제 돈으로 질렀습니다. 후훗.

이제 비행기랑 호텔만 지르면 됩니다. 일단은 비행기부터 지르고,, 친구 말로는 호텔 말고 주변 여관가서 싸게 자라는데;;; 그러긴 위험할까봐 싫고, 비싸도 걍 호텔에서;; 혼자 호텔에서 된장남 놀이하는 한이 있더라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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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나 정말.. 가는건가.. ㅎㅎㅎㅎ;; 실감이 나질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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