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teship's Note


취직이 힘든가 보군요.

모하니?/Thinking : 2008.10.31 20:07




흠.. 정말 우울한 영상이네요. 힘내시길... 힘내서 열심히 자바, 스프링, 하이버 공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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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길

모하니?/Planning : 2008.09.12 01:28


밤이 깊었네.. 기선아 너의 건망증을 내가 챙겨줄께.

1. 하고 싶은 일

전문가가 되는거야.

- 자신이 정확히 알고 있는 것을 기반으로 진언을 할 수 있는 전문가.
- 여러 사람을 도울 수 있는 전문가.
- 자바, JEE, 스프링, 하이버, OSGi를 정복한 전문가.

2. 가야 할 길

자신에게 많은 투자를 해야겠어.

꾸준히 할 것
- 영어
- 운동
- 책 읽기
- 취미
- 공부
- 대인관계

미션 형태로 할 것(학습 생산성 높여야 해)
- JUnit 코드 분석
- 하이버 학습(11장부터 나머지 마저 정리) + OpenSprout 하이버 테스트 플젝
- OpenSprout 스프링 테스트 플젝
- OpenSprout OSAF 플젝 커스텀 태그 만들기
- 웹 공부 자바스크립트, HTML/CSS
- OSGi(클래스로더 학습, 하이버 문제 해결)
- S1A 준비(발표 주제 사전 학습, 발표자 분석)
- 번역(JPWH, S2.5, DW)
- 스크린캐스팅

경험할 것
- 프로젝트 진행하기
- 스터디 지속적인 참석

3. 힘들 땐

하늘을 봐? ㅋㅋ 잠깐 쉬었다가 해.


잘자~ 열심히하자, 기선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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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ce

모하니?/Thinking : 2007.06.12 00:03


일생을 살면서 기회가 몇 번 온다. 꼭 놓치지 말아라. 이런 얘기를 많이 들었었습니다.
Eminem의 8 mile 이라는 노래 가사 중에도 그런 비슷한 말들이있죠.

그런데 문득 기회는 항상 있는데 평소에는 그 기회를 못 보다가 자기 자신이 무언가에 절실해졌을 때 그 기회가 보이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간단하게 보고 싶을 때 보이는 거죠.

오늘 어떤 두 분의 기대에 져버리며 하고 싶지 않았던 말을 건냈습니다. 엄청난 도전이 될 수 있었고 한 껏 고양되어 있었지만 섯불리 결정할 수 없는 일이였습니다. 크게 두 가지가 가장 대립 구조를 이루고 있었는데 하나는 현재 저의 일상이 되어버린 스터디와 스터디. 다른 하나는 변화를 꾀하고 도전자가 되는 것. 둘 중에 어느 것도 포기하고 싶지 않았지만 제 역량의 한계로 인해 둘 중 하나는 포기를 해야 했고 결국.. 후자를 포기했습니다.

실망시켜버린 두 분께는 여력이 없다는 핑계로 다음에 기회가 되면 참여하겠다고 했지만 불과 10분이 채 지나지 않아서,. 아니 그 분들께 말하고 있을 때에도 죄책감이 들었습니다. 내가 이 분들의 열정에 이런 찬물을 끼얹어도 되는건가. 여력이 없다니...무슨 말을 이렇게 하고 있는건가.. 나는 그냥 내 실력에 자신이 없었고 섯불리 맡아서 하기가 겁이 났다고 말을 했어야 하는건 아닌지. 자칫 그 분들의 일이 내가 시간을 투자할 가치도 없다는 것으로 오해하지는 않을까 두려웠지만 다음에라도 기회가 되면 꼭 하겠다는 말로 일단락을 맺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두 분의 일이 잘 되길 바라며 저는 현재의 일상에 보다 더 열심히 참여하고 공부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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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지 말자



요 몇일간 물 먹은 IPod와 일자리 제안으로 인해 심하게 흔들렸다. 아니지.. 그냥 내 마음이 흔들렸을 뿐 IPod와 일자리는 그저 핑계일뿐이였다.

경계대상 1호 자만심! 난 매우 허접하고 몽매한 아해와 같다. 그깟 레퍼런스 좀 읽고 빈칸 채워넣기로 코딩할 수 있다고 뭐든 할 수 있다는 착각은 하지말자. 평생토록 배우고 갈고 닦을 것들이 널려있지 않은가.

경계대상 2호 돈! 돈은 없으면 없는대로 있으면 있는대로 쓰기 마련인데 최악의 상황이 아니면 굳이 돈 때문에 다른걸 포기하진 말자. 굶어 죽을 정도도 아니면서 왜 그렇게 흔들렸을까? 욕심일 것이다.

경계대상 3호 나태! 지금 이 순간에도 찬욱이는 공부를 하고 있다. :)

'인간은 갈대와도 같다.' 라는 말은 고등학교인가 중학교 윤리인가 도덕 책에서 봤던 문구 인데 지금에서야 알 수 있을 것 같다. 불과 몇 일 사이 내 마음은 너무도 정신없이 흔들렸다.

지향대상 1호 목표! Goal Oriented Life를 살자꾸나. 나의 목표는 글로 옮기기가 부끄러울 정도로 멀리 있구나.

지향대상 2호 계획! 목표를 위해 계획을 세우고 실천을 하고 평가를 하며 살자. 지금 내가 해야 될 건 여름 방학 전 까지 Spring 레퍼런스 일독

지향대상 3호 행동! 멍하니 있지 말자. 멍하니 있다는 건 할 일이 없다는 거고 그건 사실 할 일을 모른다는 거고 이 이유는 목표가 없기 때문이다. 목표가 있고 계획이 있다면 당연히 할 일은 많다. 그럼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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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플 전 승

모하니?/Thinking : 2007.02.16 00:59


오랜만에 고등학교 친구들과 약주[각주:1]를 마시고 스타를 하러 갔습니다.

3:3 팀플 5전 5승. 그 중에 2판은 주종족인 프로토스를 하지 않고 랜덤을 선택해서 플레이 할만큼 여유가 생겼습니다. 스타를 하고 나서 느낀 점...

정말 잘 하는 사람은 남을 여유롭게 만들도 남의 능력을 증진 시키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그러려면 자신도 잘해야 하지만 제 친구 중에 한 명이 팀플만 하던 친구라 우리 팀 종족과 다른 팀 종족을 보고 나면 바로 그에 적절한 전략을 말해주고 그 말대로 하기만 하면 정말 상대방은 아무것도 못해보고 gg를 치게 됩니다. 좀 더 생각해 보니...

자꾸 다른 사람들과 함께 무언가를 해봐야 팀플 실력이 는다고 생각합니다. 혼자 개발 해서 혼자 팔고 혼자 놀꺼면 몰라도 다른 사람과 같이 만들고 같이 고민하고 같이 놀꺼라면 계속 그렇게 해봐야 합니다.

혼자 하는 것이 남들과 같이 하는 것보다 몇배는 더 편합니다. 일정도 자기 맘대로 조정해도 되고 개발하기 싫으면 말면 되고 코드가 지저분해져도 나만 볼거라고 생각하면 그만이니깐 말이죠. 하지만 다른 사람과 같이 하게 되면 신경 쓸 일이 많아 집니다. 객체에 속성 하나를 추가 하느냐 마느냐를 가지고도 논의를 해야 하고 코드가 조금만 지저 분해지면 바로 지적을 받게 되어 기분이 나빠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쇠를 달구면 강해지듯이 이런 고통을 감내해서 비로소 스타크레프트 팀전을 전 승으로 이끄는 내 친구같은 존재가 되고 싶어졌습니다.

앞으로 얼마 남지 않은 대학생활.. 계속해서 팀플로 제 자신을 달궈야겠습니다.
  1. 맥주 2천과 매화주 2병을 셋이서 나눠 마셨기 때문에 정말 약주라고 할 만했습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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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라고 느껴질 때가 있다.



하지만.. 인간은 무한한 존재라고 했는데..

한계가 어딨겠는가..약해지지 말자. 파이팅!!

I WILL BE N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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