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teship's Note


[봄싹] 매주 토요일




이러고 지낸답니다. 스터디도 하고 개발도 하다보면 주말이 정말 금방 끝나버립니다. 주 6일 근무 하는 것과 비슷한 기분이지요. 그래도 즐겁답니다. 매번 새로 오시는 분들과 매주 조금씩 발전하는 봄싹 사이트를 보면 정말 뿌듯합니다.

매주 스터디에 나가도 불평 한마디 없이 오히려 배려해주고 신경써주는 와이프와
봄싹에 참여하여 자신의 생각과 코드를 공유해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정말 즐겁습니다.

모두 즐거운 한 주 되시고 토요일에 또 뵈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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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계획

모하니?/Planning : 2006.11.22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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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2학기가 끝나지도 않았고 시험도 보지 않았지만 이제 불과 2주 후면 방학입니다. 그 2주 동안 숙제를 하든 안하든 발표를 하든 안하든 결국에는 방학은 시작 되지요. 방학은 언제나 즐겁습니다. 작년 겨울에 WOW에 2달간 빠져 살았을 때도 즐거웠으며 지난 여름방학 매일 매일 학교에 나와서 공부를 할 때도 재밌었습니다. 이번 겨울방학도 무언가로 알차게 지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벌써부터 스터디에 열을 올릴 생각을 하니 신이 납니다. 대신 이번에는 저번 여름방학 처럼 아무나 같이 하진 않으렵니다. 학점을 위해서 스터디를 하는 애들이랑은 하면 김이 빠지고 왠지 내 피를 쪽쪽 빨아 먹히는 기분이기에 순수한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있는 학우들과 공부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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