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teship's Note


[봄싹 오픈] springsprout.org

모하니?/Coding : 2009.08.27 22:08


www.springsprout.org

드디어 봄싹 스터디 새로운 시즌을 시작합니다.


스터디에 가입 하지 않으셔도 어느 정도 구경은 하실 수 있습니다. 어느 정도만~
아직 미흡한 부분이 많지만, 분명히 점차 개선될 겁니다.

1차 오픈을 할 수 있었던 건 전부 봄싹 개발에 참여해주신 열 분의 개발자들 덕분입니다.

이것 저것 프로젝트 하느랴 바빴을텐데 가장 열정적으로 참여해준 성윤이.
스터디쪽 미흡하다고 한 마디 했더니 몇 일만에 모든 기능을 다 만들어버린 재진이.
깔끔한 개인화면 만들어준 막내.
다소 늦게 개발에 참여했지만, 그래도 저와 함께 회원 모듈을 당당하고 파일 업로드를 담당하고 계신 종봉이형
Ajax, 시큐리티, 제이쿼리, 맵 오픈 API 등 두루 두루 담당하고 개발해주신 정우형.
오프라인에서는 못 봤지만, 어느새 온라인에서 혼자 세미나를 전부 만들어준 명수형.
오프라인에도 자주 참석해주신 소내기형. 역시 혼자 위키를 전부 만들어주셨습니다. 아주 든든해요. 캬~
개발에는 직접 참여해주시지 않았지만, 메일링 통해서 여러 조언을 해주신 성철형님
그리고 마지막으로 약속을 지켜낸 저까지.

현재는 이렇게 10명이 만들고 가꾸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여러 개발자들과 함께 가꿔나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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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싹] 시즌 2 오픈 D-1

모하니?/Coding : 2009.08.26 07:18


내일 오픈 합니다. 이번 주 월요일부터 예비군 동미참훈련? 때문에 월.화,수를 교장으로 출퇴근하고 있습니다. 막바지에 소중한 시간을 뺏겨서 아쉽긴하지만, 다른 봄싹 에이스분들께서 많이 신경써 주셔서 무사히 원했던 일정에 맞춰서 오픈할 수 있게 됐습니다.

봄싹 프로젝트와 관련해서는 하고 싶은 이야기들이 상당히 많은데, 그 중 몇 가지 주제들만 뽑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각종 프레임워크 및 개발환경 도입 성공 사례(하이버네이트, 시큐리티 3.0, 메이븐, CI 툴, 테스트 등)
- 기트 도입 실패 사례(이전에 공유한바 있습니다.)
- 봄싹 개발 프로세스
- 자율적이고 자연스러웠던 작업 세분화
- 데드라인
- 메일링 리스트 활용

이 것들은 제가 느낀점들이고, 다른 봄싹 에이스 분들께서 느낀 주제들도 잘 정리해서 공유할 날이 있을 것 같습니다.

드디어.. 마음대로 주무를 수 있는 홈 페이지가 생겨서 정말 기쁩니다. 비록 몇 달간은 베타 버전으로 공개하겠지만, 차차 스터디에 필요한 기능들을 더 다듬고 추가하면서 꾸준히 발전할 겁니다. 봄싹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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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싹] 시즌2 다음 주 오픈 예정

모하니?/Coding : 2009.08.17 11:08



날짜를 보세요. 이 많은 이메일이 대부분 토요일과 일요일 그리고 월요일에 토론 중인 메일 목록입니다. 캬... 멋지죠.

열심히 달리고 있는 봄싹 개발자는 현재 총 10명입니다.
기선, 재진, 성윤, 정우, 재일, 수진, 대웅, 종봉, 명수, 성철.
모두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주 주말 전에 1차 오픈 준비가 끝나면, 급하게라도 개발자 페이지를 추가하겠습니다.
일주일만 더 불량 사원으로 지내봅시다!! 봄싹 베스트 회원이 되실겁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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