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teship's Note

'일기장'에 해당되는 글 66건

  1. 2007.10.08 기선의 미투데이 - 2007년 10월 7일
  2. 2007.10.07 기선의 미투데이 - 2007년 10월 6일
  3. 2007.10.06 기선의 미투데이 - 2007년 10월 5일
  4. 2007.10.05 기선의 미투데이 - 2007년 10월 4일 (2)
  5. 2007.10.03 기선의 미투데이 - 2007년 10월 2일
  6. 2007.10.02 기선의 미투데이 - 2007년 10월 1일
  7. 2007.10.01 기선의 미투데이 - 2007년 9월 30일
  8. 2007.09.29 기선의 미투데이 - 2007년 9월 28일
  9. 2007.09.28 기선의 미투데이 - 2007년 9월 27일
  10. 2007.09.27 기선의 미투데이 - 2007년 9월 26일
  11. 2007.09.26 기선의 미투데이 - 2007년 9월 25일
  12. 2007.09.25 기선의 미투데이 - 2007년 9월 24일
  13. 2007.09.24 기선의 미투데이 - 2007년 9월 23일
  14. 2007.09.23 기선의 미투데이 - 2007년 9월 22일
  15. 2007.09.21 기선의 미투데이 - 2007년 9월 20일
  16. 2007.09.20 기선의 미투데이 - 2007년 9월 19일
  17. 2007.09.19 기선의 미투데이 - 2007년 9월 18일
  18. 2007.09.18 기선의 미투데이 - 2007년 9월 17일
  19. 2007.09.17 기선의 미투데이 - 2007년 9월 16일
  20. 2007.09.15 기선의 미투데이 - 2007년 9월 14일 (2)
  21. 2007.09.14 기선의 미투데이 - 2007년 9월 13일 (4)
  22. 2007.09.03 9월 3일 이상하다
  23. 2007.08.28 8월 26일 ~ 28일(2박 3일) Good (2)
  24. 2007.08.24 8월 24일 금요일 날씨 Very hot
  25. 2007.05.31 기선의 미투데이 - 2007년 5월 30일
  26. 2007.05.30 기선의 미투데이 - 2007년 5월 29일
  27. 2007.05.26 기선의 미투데이 - 2007년 5월 25일
  28. 2007.05.24 기선의 미투데이 - 2007년 5월 23일
  29. 2007.05.23 기선의 미투데이 - 2007년 5월 22일
  30. 2007.05.22 기선의 미투데이 - 2007년 5월 21일

기선의 미투데이 - 2007년 10월 7일

일기장 : 2007.10.08 04:30


  • 윽 10신데 오늘은 아무도 안 왔다. 큰일이군 이거;; 스터디를 혼자 해야되나; 오전 10시 1분

이 글은 whiteship님의 미투데이 2007년 10월 7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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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선의 미투데이 - 2007년 10월 6일

일기장 : 2007.10.07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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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선의 미투데이 - 2007년 10월 5일

일기장 : 2007.10.06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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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선의 미투데이 - 2007년 10월 4일

일기장 : 2007.10.05 04:30


이 글은 whiteship님의 미투데이 2007년 10월 4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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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enelog.egloos.com BlogIcon 정상혁 2007.10.05 07:54 PERM. MOD/DEL REPLY

    안녕하세요. 스프링 사용자 2차 모임 때 뒷풀이까지 같이 갔었던 정상혁이라고 합니다. 블로그 잘 보고 있는데 글을 남기는건 처음이네요 ^^; 마틴파울러의 CI에 대한 번역은 http://moai.tistory.com/224 에서 찾아볼수 있기는 합니다~

    Favicon of http://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7.10.05 09:41 PERM MOD/DEL

    저도 어제 밤늦게 번역된 글이 있는 걸 확인하고 좌절 중입니다.ㅋㅋ
    링크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스프링 모임 때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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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선의 미투데이 - 2007년 10월 2일

일기장 : 2007.10.03 04:30


  • 헤어진 시간 한 달이 마치 훈련소에 갔었던 한 달 같이 길게만 느껴진다. 오후 12시 4분
  • 내 머리털는 쑥대머리털. 다시 행복이 찾아 올 때까지 자르지 않겠어. 면접을 보게 되더라도 말이지. 오후 1시 40분
  • 거친 포쓰는 마구 내뿜는 안기효가 이제야 전성기를 맞이 하려나. 오후 9시 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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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선의 미투데이 - 2007년 10월 1일

일기장 : 2007.10.02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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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선의 미투데이 - 2007년 9월 30일

일기장 : 2007.10.01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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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선의 미투데이 - 2007년 9월 28일

일기장 : 2007.09.29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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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선의 미투데이 - 2007년 9월 27일

일기장 : 2007.09.28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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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선의 미투데이 - 2007년 9월 26일

일기장 : 2007.09.27 04:30


  • 이럴수가.. 왜 시간이 많을 때는 하고 싶은 것이 생각나지 않다가. 연휴가 끝나가는 이 시점에 생각이 나는 걸까.. 좋아~ 달리는 거야~ 하얗게 불태우겠어!!! 오후 8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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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선의 미투데이 - 2007년 9월 25일

일기장 : 2007.09.26 04:30


  • 빳빳한 새 돈 여러 장보다 헌 돈 한 장이 더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오후 9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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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선의 미투데이 - 2007년 9월 24일

일기장 : 2007.09.25 04:30


  • 학교에 왔더니 너무 썰렁하네. 오늘은 축구하는 사람들도 없구나. 과자 자판기와 음료 자판기가 있어서 다행이다. 오후 4시 13분
  • yum아 제발 자바좀 최신 버전으로 설치좀 해주면 안되겠니~ 오후 9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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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선의 미투데이 - 2007년 9월 23일

일기장 : 2007.09.24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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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선의 미투데이 - 2007년 9월 22일

일기장 : 2007.09.23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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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선의 미투데이 - 2007년 9월 20일

일기장 : 2007.09.21 04:30


  • 아메야는 남친과 동거중이였다. OTL 난 정말 순수하게 영어를 배울 것이다. 오전 9시 15분
  • 오늘은 그림을 그릴까 코딩을 할까 둘 다 할까? 아차..Agile Java 스터디도 준비해야 되는구나. 후훗 뭐부터 먹을까 고민하는 듯한 이런 고민은 행복하다. 오후 2시 26분
  • 변조율, 데이터전송률, 신호 레벨의 수 이런 외계어들도 결국은 곱하기나 나눗셈 한 다리 건너 사촌들일 뿐 오후 4시 3분
  • 나 떴나? 오후 4시 26분
  • 아~ 오늘 밤은 맥주가 땡기는 구나. 내 뱃살도 땡땡해 지겠구나. 오후 9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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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선의 미투데이 - 2007년 9월 19일

일기장 : 2007.09.20 04:30


  • SOA를 발표하고 있는 학생님들 화이팅 해주세요. 하나도 못 알아듣겠어요. ㅠ.ㅠ 오후 1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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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선의 미투데이 - 2007년 9월 18일

일기장 : 2007.09.19 04:30


  • 배고픈데 빵은 싫다. 밥을 먹고 싶다. 오후 5시 57분
  • 아음 곰TV로 스타 후기 리그 중계 두 개를 동시에 띄워놓고 봤더니 눈이 못버틴다. 내 눈~~ㅠ.ㅠ 오후 10시 24분
  • 개인적으로 프토를 가장 아끼는 나조차도 '프토가 졌다' 'gg타이밍이군' 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김구현이 이겨버렸다. 승리를 향해서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노력하면 틈이 생기고 그 틈을 비집고 이길수 있는 가능성이 생겼고 그 틈에 모든걸 걸어서 이겼다. 오후 10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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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선의 미투데이 - 2007년 9월 17일

일기장 : 2007.09.18 04:30


  • 젊은 남자인 내가 해도 힘든 일을 어떻게 애들 셋을 키우면서 26년 동안 해오셨을까? 이런것이 부모의 힘인가 보다. 의지인가. 암튼 보답 100배 하는 날까지 꼭 건강하시길!!! 오후 10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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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선의 미투데이 - 2007년 9월 16일

일기장 : 2007.09.17 04:30


  • 오랜만에 만난 고등학교 친구들과 술을 마셨는데 어찌이리 재미가 없을 수 있는지 모르겠다. 북창동에가서 빤스만 입고 춤을 췄다는 이야기를 듣고 술이 확 깨버렸다. 텐프로 동영상에서나 보던 짓을 내 친구들이 하고 있었다니 OTL 오전 12시 9분
  • 원더걸스의 텔미를 보고 있으면 스크류바가 생각난다. 텔~미 텔~미 따닷따다다 텔~미~ 오전 8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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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선의 미투데이 - 2007년 9월 14일

일기장 : 2007.09.15 04:30


  • 요즘 어머니 가게에 일이 너무 많으셔서 몸살나시는 건 아닌지 걱정됐었는데 다행입니다. 비가 오면 고추가 잘 마르지 않아서 방안갓에 고추를 빠러 오시지 않으시니까요. 후훗 좋아해도 되는건지~ 오후 5시 58분

이 글은 whiteship님의 미투데이 2007년 9월 14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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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yunsunghan.tistory.com BlogIcon Max 2007.09.15 08:08 PERM. MOD/DEL REPLY

    보통 자식은 부모가 일을 많이하면 걱정하게 되는데, 부모님도 자신의 일에서 보람을 느끼며 일하실 겁니다. 나름대로 그분야에 전문가라는 의식도 가지고 계시구요.

    가끔 부모님을 걱정하여 그분의 일을 못하게 하는 자식을 본적이 있습니다. 잘못되었습니다. 언제나처럼 못하게 하는건 좋치 않는것 같습니다. 좋아하는 일은 하게해야 합니다. 누구나 그러지만 자신의 일을 더 잘할수 있게 도우는 것이 힘에 붙인다고 말리는것 보다 보기 좋아 보입니다.
    아마도 지금 부모님은 몸은 힘드어도 일을 즐기시고 계실겁니다. 유심히 부모님 얼굴을 살펴보세요 ^^

    위글에서 기선씨의 따듯한 부모님 효심을 느끼며..... : )

    Favicon of http://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7.09.15 10:45 PERM MOD/DEL

    후훗 어머님은 굉장히 즐겁게 일하고 계시죠. 동네 장사다 보니.. 주변 아주머니들이랑 할머니들이랑 수다떠는걸 좋아하시니까요 딱 좋쵸. 다만 좀 살살 일 하셨으면 해서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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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선의 미투데이 - 2007년 9월 13일

일기장 : 2007.09.14 04:30


  • 오랜만에 다시 찾은 미투데이 여전히 있었구나... 오후 10시 17분
  • 취직때문에 마음이 초조해지려고 할 때 마다 "너를 안정되게 하는 것은 안정된 직장이 아니라 네가 가진 실력이다." -Toby- 를 떠올리며 계속해서 벽을 향해 돌진하는 나의 모습이 계란으로 바위치기가 되지는 않을까 걱정된다. 그래도 결국 관성으로 인해 헤딩은 계속된다. 오후 10시 26분

이 글은 whiteship님의 미투데이 2007년 9월 13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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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dazzilove BlogIcon dazzi 2007.09.14 12:49 PERM. MOD/DEL REPLY

    왠지 덧글을 함 달아보고 싶다는.. ^^;;
    "여전히 관성으로 인해 불안은 계속된다.."라고.. ㅎㅎ

    Favicon of http://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7.09.14 13:05 PERM MOD/DEL

    결국 그렇게 되는건가요.ㅋㅋㅋ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dazzilove BlogIcon dazzi 2007.09.14 13:44 PERM. MOD/DEL REPLY

    바지란히 헤딩하고..
    잠시 안심했다.. 또 불안해하고..
    그러다 또 바지란히 헤딩하고. ㅎㅎ

    저만 그런가나요 ㅡㅡㅋ

    Favicon of http://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7.09.14 16:06 PERM MOD/DEL

    ^^ 다들 그렇겠죠. 흐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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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일 이상하다

일기장 : 2007.09.03 23:36


계속 머릿속에서 우울한 노래만 맴돌고 책써야 되는데 한 페이지 쓰기도 전에 지쳐버린다. 오후가 되고 점점 몸둘바르겠고 계속 한숨이 나오기 시작한다. 그래도 머리속을 비우기 위해 계속해서 생각하지 않으려고 노력을 했다. 쉽지 않다.

잘한 일
- 책(?)을 썼다. 내일이면 글자는 다 쓸 수 있을 것 같다.
- 학교에 가지 않고도 공부할 수 있다.

고마운 일
- 엄마가 해주는 밥은 진짜 맛있다.

내일의 희망
- 책을 끝내자.(별로 희망이 될것이 없네... 대체 난 어떤 희망을 가지고 사는거지? 로또라도 사야 되나.)
- 어머니 장사 잘 되시길.
- 아버지 다치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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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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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6일 ~ 28일(2박 3일) Good

일기장 : 2007.08.28 23:40


성수기가 끝나는 날을 기점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여행이라고 하기는 좀 그렇고 그냥 놀러 다녀왔습니다. 오션월드를 다녀왔는데 개인적으로는 케이비안베이의 복사본 정도로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재밌더군요. ㅋㅋ; 사람을 집어 삼키는 높이의 파도를 타고 노는 재미가 꽤 쏠쏠 합니다.

좋았던 일
- 힘들어서 뻗을 때 까지 놀 수 있었다.
- 너무 좋아서 원래 계획(1박 2일)보다 하루를 더 놀았다.
- 아무 걱정없이 노는데 집중할 수 있었다.

안 좋았던 일
- 썬크림을 안발라서 어깨가 따갑다.
- 체력이 바닥나서 일상에 적응하기 힘들겠다.

휴가 동안의 나에게 점수를 주자면
- A
- 노는건 잘 한다. 누구나 잘 하는 거라 문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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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evilimp.tistory.com BlogIcon 사각퉁 2007.08.29 16:03 신고 PERM. MOD/DEL REPLY

    노는건 잘 한다. 누구나 잘 하는 거라 문제지만
    ↑난 아닌데????
    노는건 잘하는데-_- 왜 우리와 있을땐 그런걸 안보여주는게냐...;;
    네안의 본능을 꺼내봐-_-;;;
    AJN에 답글도 달아주고...ㅋ

    Favicon of https://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7.08.29 22:56 신고 PERM MOD/DEL

    전 가만~히 노는걸 좋아해요.
    가만~히 TV 보고 가만~히 먹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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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4일 금요일 날씨 Very hot

일기장 : 2007.08.24 23:51


오늘부터 일기를 쓰리고 결심했다. 하루를 너무 가볍게 보내는 자신이 꼴보기 싫어서 하루가 끝나가는 시간 즈음에 자신의 하루를 되돌아 보기로 했다. 짧고 단순하게.

잘못한 일
- 게임을 너무 많이 했다.
- 착한 아들 노릇을 못했다.
- 게을러 터졌다. 늦잠좀 그만자자.

잘한 일
- 공부 2시간 정도 했다.
- 운동을 했다.

오늘의 나에게 학점을 준다면.
- C
- 전반적으로 공부와 거리가 멀었고 고생하시는 부모님께 스스로 부끄러움을 느낄 만큼 게으름을 부렸다. F를 줄까 하다가 그마나 막판에 운동하고 반성하기로 마음 먹은 것 때문에 C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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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선의 미투데이 - 2007년 5월 30일

일기장 : 2007.05.31 04:30


  • 오늘은 신나게 에버랜드에서 놀았습니다. 집에 돌아와 컴터를 키자마자 바로 일상으로 돌아왔슴을 알리는 구글톡~ 저의 시간은 제가 놀때 더 빨리 달리는 것 같습니다. 마치 스팀팩 맞은 마린처럼?! ㄱㄱㄱ!! 오후 11시 33분

이 글은 whiteship님의 미투데이 2007년 5월 30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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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선의 미투데이 - 2007년 5월 29일

일기장 : 2007.05.30 04:30


  • 에우리피데스는 말했다. "사랑이 지나치게 되면 남자는 명예도 가치도 잃게 된다." -크리미널 마인드- 오후 10시 38분

이 글은 whiteship님의 미투데이 2007년 5월 29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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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선의 미투데이 - 2007년 5월 25일

일기장 : 2007.05.26 04:30


  • 오늘 아침은 천백오십원의 행복(빵-500, 과자-500, 커피-150) 오전 10시 12분

이 글은 whiteship님의 미투데이 2007년 5월 25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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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선의 미투데이 - 2007년 5월 23일

일기장 : 2007.05.24 04:30


  • 학교에서 공부하는 것보다 집에서 공부하는게 더 편하네~ 유후~ 오후 3시 54분

이 글은 whiteship님의 미투데이 2007년 5월 23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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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선의 미투데이 - 2007년 5월 22일

일기장 : 2007.05.23 04:30


  • 교수님 방에서 비서 실습하기... 지겨워욜... leave me alone... 오후 2시 54분
  • 할 수도 없고, 하려고 노력도 안 하면서 왜 하겠다고 하는거지? 이건 쌔빨간 거짓말과 다를바가 없자나!! 꿈이 현실보다 뚱뚱한 건 이해하겠는데... 노력을 하던지 꿈을 꾸지 말던지 둘 중 하난 해야 행복해지지 않을까... 오후 3시 28분

이 글은 whiteship님의 미투데이 2007년 5월 22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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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선의 미투데이 - 2007년 5월 21일

일기장 : 2007.05.22 04:30


이 글은 whiteship님의 미투데이 2007년 5월 21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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