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teship's Note


호로비츠를 위하여

모하니?/Watching : 2006. 10. 8. 00:24



잔잔하니 재밌었습니다. 만화책 중에 "피아노의 숲"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재밌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쪼그만 아이(신의재)가 어찌나 피아노를 잘치던지 영화 중간에 "왕벌의 기행"을 연주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연주라(한번 들으면 바로 기억할 수 있고 신나거든요.) 기분이 좋더군요. 그리고 영화 마지막 부분의 진짜 피아니스트 김정원씨의 멋진 연주 정말 멋집니다.


아래는 Maksim Mrvica(막심 마라비차)의 왕벌의 기행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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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10초 동안 춤의 역사를 보여주마

모하니?/그냥 놀아 : 2006. 10. 6. 16:19




아저씨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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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

모하니?/Watching : 2006. 10. 4. 19:32



아니 이 포스터는 포샵을 심하게 한건지.. 어째 김혜수 얼굴이 저렇게 나왔나 모르겠넹;;
anyway.. 위 포스터에 나와있는 모두 연기를 잘했지만 이 포스터에 나오지 않은 아귀 형님으로 나오신 분..
그 분은 천하장사 마돈나에서 마돈나의 아버지로 나오신 분인데.. 아.. 연기 작살이시네요.

영화 중간에 여자 가슴이 두번인가 나오는데 그 중 한번은 김혜수씨지요.. 필요없는 노출이 아니였나 싶지만 고마울 따름이죠. 조승우씨는 비현실적으로 멋지게 나오고.. 아무래도 유해진씨이야 말로 좀 현실적인 타짜가 아니였나 싶네요. 언제나 위는 존재하는 법이니깐요... 백윤식 아저씨도 마돈나에도 나오고 여기도 나오지만 개인적으론 마돈나에서 나온 모습이 진짜 백윤식 아저씨 스턀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물론 이 영화 중에도 특유의 어투가 한 재미 하고 있지요.

투가 나오려나~ 그럼 이만 스포일러에 신경을 쓰는 후기였습니다. 그러저나 이제 또 볼만한 영화가 없으니 이를 어찌하오리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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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영화, 타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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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모하니?/Watching : 2006. 10. 4. 09:30



재밌는 영화였다. 88년도 가수왕이 2006년에 겪는 우여곡절(?)이랄까..

안성기가 박중훈의 매니저로 나옵니다. 아.. 지금 보니 왕의 남자를 만들었던 감독님이 만드셨구나...

스포일러가 될까봐 뭐라고 말은 못하겠고.. 잔잔하고 재밌습니다. 그저 그런 액션..반전.. 이런 류의 재미에 지친 분들에게 강추할 만한 영화입니다.

비와 당신... 이라는 노래 영화를 보는 내내 빠져들 수 밖에 없습니다. ㅋ


작곡은 음악을 담당하는 방준석 감독
작사는 시나리오를 쓰신 최석환 작가와 제작사인 영화사 아침의 정승혜 대표가 맡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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