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teship's Note


맨유 vs 셀틱(11.21)

모하니?/축구봐 : 2006. 11. 24. 11:10



나카무라 슌스케의 프리킥이 장렬하는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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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는 신나는 노래로

모하니?/Listening : 2006. 11. 24. 11:07



엠씨더맥스가 부른 '하하하쏭' 입니다. 요 몇일 우울한 심정을 달래주는 군요. "라랄라랄라랄라랄 친구여~ 새롭게 태어나게~" "당당히 고개를 들게 친구여~ 지금이 시작이라네~"

즐거운 주말을 앞둔 금요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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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계획

모하니?/Planning : 2006. 11. 22. 11:32


계획 보기

아직 2학기가 끝나지도 않았고 시험도 보지 않았지만 이제 불과 2주 후면 방학입니다. 그 2주 동안 숙제를 하든 안하든 발표를 하든 안하든 결국에는 방학은 시작 되지요. 방학은 언제나 즐겁습니다. 작년 겨울에 WOW에 2달간 빠져 살았을 때도 즐거웠으며 지난 여름방학 매일 매일 학교에 나와서 공부를 할 때도 재밌었습니다. 이번 겨울방학도 무언가로 알차게 지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벌써부터 스터디에 열을 올릴 생각을 하니 신이 납니다. 대신 이번에는 저번 여름방학 처럼 아무나 같이 하진 않으렵니다. 학점을 위해서 스터디를 하는 애들이랑은 하면 김이 빠지고 왠지 내 피를 쪽쪽 빨아 먹히는 기분이기에 순수한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있는 학우들과 공부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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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youngkun.info BlogIcon 영근 2006.11.22 13:07 PERM. MOD/DEL REPLY

    대단하네요. 전 기선님 나이때 거의 책이랑 담 쌓고 살았는데,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가 좋습니다.

    Favicon of https://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6.11.22 13:22 신고 PERM MOD/DEL

    에구 대단하긴요. 얻는 것이 있으면 잃는 것도 있기 마련인지라 여자친구를 잃을 뻔 했으며 학업과도 점점 거리가 멀어지고 있습니다. 1학년땐 나름대로 친하다고 생각하던 사람들이 많았는데 요즘들어서는 상당수가 정제되는 느낌입니다. :)

    대신 새로운 만남을 얻게 되고 학점이 아닌 다른 관심사에 집중해서 충분히 즐거움을 맛보고 있기 때문에 그걸로 전 만족하고 다른 학우들에게도 그런 맛을 알려주고자 노력할 뿐입니다. 왠지 거창한 말투가 되어버렸는데요. 정말 별 것 아니랍니다.

  2. Favicon of http://zerry82.tistory.com BlogIcon zerry82 2006.11.22 15:12 PERM. MOD/DEL REPLY

    ㄱㄱㄱ

    Favicon of https://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6.11.22 15:13 신고 PERM MOD/DEL

    ㅇㅇ ㄱㄱㄱ

  3. Favicon of http://calamity84.oranc.co.kr BlogIcon zerry84 2006.11.22 15:35 PERM. MOD/DEL REPLY

    ㄱㄱ싱 왠지 목요일이 젤 즐거울거 같은데용? ㅎㅎ

    Favicon of https://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6.11.22 17:25 신고 PERM MOD/DEL

    나도 목요일과 주말이 좋다. 윽 어서 주말에 스터디할 것 준비해야겠다. 과제도 산더미고 학생회 일은 안돌아가고 죽겠구만 죽겠어.

  4. Favicon of http://zerry82.tistory.com BlogIcon 현동규 2006.11.23 01:11 PERM. MOD/DEL REPLY

    ㅋㅋㅋㅋ 와우 나도 시작해볼까?

    이거 왕따당하는 기분이어서 원 ㅋㅋ

    Favicon of https://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6.11.23 10:36 신고 PERM MOD/DEL

    왠 왕따ㅋㅋ 와우가 좀 재밌긴 해.

  5. Favicon of http://bumseokk.oranc.co.kr/tt BlogIcon 법석 2006.11.23 03:28 PERM. MOD/DEL REPLY

    동규형 왕따 감사.

    Favicon of https://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6.11.23 10:37 신고 PERM MOD/DEL

    넌 뭐가 감사하단거니? 너도 와우를 안해봤단 뜻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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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톱모션 비트박스

모하니?/Listening : 2006. 11. 21. 12:58



크하하핫 아 미치겠다. ㅠ.ㅠ 이건 꼭 영상도 보세요. 대박입니다. 정말 헤어스타일 부터 표현능력이 대단하네요. 가히 충격적입니다. 매우 협소하게 말하자면 "비트박스, 피아노, 드럼을 몰라도 음악을 할 수 있다." 매우 포괄적으로 말하자면 "불가능은 없다."를 몸소 보여주네요. 멋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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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톱모션 드럼 & 피아노

모하니?/Listening : 2006. 11. 21. 12:52



참고로 위 영상을 켜두고 다른 사이트를 보시기 바랍니다. 눈으로 보시면 상당히 어지럽습니다. 그냥 조금 보시다가 귀로만 들으세요. 눈이 매우 피곤하네요.

맨 마지막 화면에서 날려주는 멘트

Stop Motion Piano And Drums

Just because you dont know how to play the piano or drums doesn't mean you can't make music.

All the sounds are the actual audio from the original video tape.

No alternations has been made other than a basic timeline editing.

I can neither play the drums nor the piano.
저는 피아노도 드럼도 칠 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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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vs 셰필드

모하니?/축구봐 : 2006. 11. 20. 00:17


루니 드리블


호날두 슛!


루니는 완전 날아다니고 호날두 슛..ㅠ.ㅠ 밤길 무섭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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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vilimp 2006.11.20 10:13 PERM. MOD/DEL REPLY

    피구의 레전드슛과
    야나기사와의 신칸센 탈선슛과 버금가는-_-;
    멋진 슛이었지...

    Favicon of https://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6.11.20 10:24 신고 PERM MOD/DEL

    야나기사 슛 아직도 어른거리네요. ㅋㅋ 대박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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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가 뭐야? 어떻게 써?

모하니?/Blogging : 2006. 11. 20. 00:04


이런 버튼들을 보신적이 있다면 RSS를 본적이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것들이 무엇인가 하면 feed 입니다. 한국어로 먹이죠. 다른말로 정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보를 표현하는 방식 중 하나가 대표적으로 RSS라서 ATOM도 있는데 RSS가 거의 feed의 대표격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마치 스카치 테이프처럼 말이죠. RSS에 대한 정의는 위키피디아를 보니 Really Simlple Syndication이라고 나와있군요.

이제 RSS가 대강 무엇인지는 파악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단순한 정보입니다. 그럼 RSS를 쓴다는게 뭔가? 사실 제대로 말하자면 RSS 구독기를 쓴다는 것이 뭔가? 라고 말을 해야하는데 역시 축약되고 전달되다 보니 단어가 소실되는 감이 없잖아 있습니다. 신문을 구독하듯이 RSS를 구독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구독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RSS 구독기 or 리더기 입니다.

모든 사이트들을 돌아다니며 정보를 일일히 찾아 볼 것인가. 아니면 새로운 정보가 올라올 때마다 나에게 알려주면 내가 그 중에 필요한 것만 자세히 볼 것인가. 둘 중 선택하라고 하면 어떤것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자기가 자주가는 블러그가 20개 정도가 된다고 했을 때 북마크나 즐겨찾기에서 일일히 클릭하여 돌아다니며 새 글이 올라왔는지 안올라왔는지 확인하며 돌아다니는 시간은 적어도 20분 정도 될 것입니다. 하지만 후자를 선택하신 분들은 새 글이 올라왔는지 안올라왔는지 그리고 새 글이 떴다면 무슨 글이 떴는지를 확인 하는 데 2분도 안걸립니다.

그럼 RSS 구독기는 어떻게 사용하는가? 먼저 RSS 구독기는 굉장히 여러 종류가 있기 때문에 그 중에 원하는 걸 선택하여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제가 아는 왠만한 대형 포털 사이트들은 이런 RSS 구독기가 있습니다. DAUM에도 있고 Google에도 있고 상당히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제가 사용하고 있는 것은 한RSS입니다. 영회형이 쓰는 것을 등너머로 보고 따라서 써봤는데 사용법도 쉽고 인터페이스들이 직관적이라서 별다른 설명 없이도 툴을 다루는 센스가 있으신 분들은 그냥 사용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저의 한RSS 첫 화면입니다.(웹브라우져는 파이어폭스인데요. tab기능과 매우 유용한 확장기능으로 인해 IE는 저에게 결재수단으로 전락하였습니다.) 영회형이 공개해주신 RSS덕분에 구독하는 RSS가 180개가 넘는데 어떤 사이트에서 새로운 글이 떴으며 대강 무슨 내용인지 확인하는데 5분도 안걸립니다.(물론 그 중에 관심있는 글을 읽기 시작하면 30분이 넘게 걸립니다. 그래도 180개의 싸이트를 5분만에 돌아다닌거랑 같은 효과를 맛볼 수 있다는데 대만족을 합니다.) 이녀석 덕분에 Java가 오픈소스 선언을 했다는 소식을 굉장히 빨리 알 수 있었으며 자주가는 블러그에 새로운 글을 놓치지 않고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용법은 매우 단순합니다.
  1. 오른쪽 프레임에 보이는 RSS 디렉토리에서 원하는 정보를 제공하는 사이트를 검색하여 내RSS에 추가를 해도 되며
  2. 평소 웹서핑을 하다가 화면에서 제일 위에서 보았던 그림들을 클릭하면 새창에 XML이 뜨는데 이 때 그 창의 주소를 복사해서 왼쪽 프레임에 보이는 추가 버튼을 클릭하여 주소를 붙여넣고 추가하면 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자신이 모아놓은 feed 목록을 공유할 수 있는데 왼쪽 프레임의 하단에 보면 부가기능에 OPML 가벼오기/내보내기 버튼이 있습니다. 내보내기를 클릭하여 feed 목록을 opml 파일로 만들어서 주고 싶은 사람에게 주면 그 사람은 OPML 가져오기 버튼으로 받은 opml 파일을 선택하면 됩니다. 마치 이메일 주소 내보내기/가져오기와 같은 방법입니다. 저도 이 방법으로 영회형의 RSS를 얻을 수 있었는데요. 한가지 이 방법의 부작용은 정보의 홍수를 감당할 수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에게 맞는 정보를 구독해야지 욕심을 내다간 저처럼 시행착오를 겪게 됩니다.(현재도 영회형 RSS를 몇개 정리 하다가 하나하나 제거하기가 귀찮아서 그냥 두고 있습니다.)

영회형 블러그에 가시면 RSS와 파이어폭스 그리고 블러그 사용(트랙백 관련)에 대한 재밌는 동영상 강의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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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zerry82.tistory.com BlogIcon 현동규 2006.11.20 15:53 PERM. MOD/DEL REPLY

    형 고마워용 ㅋㅋ 아주 이거랑 빠뽁에 빠져살아요 ㅋㅋㅋ 졸라 멋지네 ~_!

    Favicon of https://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6.11.20 17:10 신고 PERM MOD/DEL

    헤헷 시간 나면 영회형의 동영상 강의도 꼭 들어봐. 언젠가 만날 분의 음성에 미리 익숙해 지는 것도 괜찮지.

    그리고 엄연히 난 형이 아닌거 같은데? 우리 동갑아니냐? ㅋㅋ

  2. Favicon of http://zerry82.tistory.com BlogIcon 현동규 2006.11.20 17:39 PERM. MOD/DEL REPLY

    웅? 저 82년생인데용 ~_~

    Favicon of https://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6.11.20 20:44 신고 PERM MOD/DEL

    나도 82년생인데;; 나 재수 안했어. 내가 요새 좀 피곤해서 그러지 늙지 않았다고~

  3. Favicon of https://zerry82.tistory.com BlogIcon 동자~ 2006.11.21 00:00 신고 PERM. MOD/DEL REPLY

    헉-_-;; 왜 재수한주 알고있었지-_-;;;;;;;;;;;;;;;;;;;; 미안해요 ㅋㅋㅋ

    Favicon of https://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6.11.21 00:18 신고 PERM MOD/DEL

    미안하긴ㅋㅋ 말좀 편하게 해. 동갑이라고.

  4. Favicon of http://zerry82.tistory.com BlogIcon 현동규 2006.11.21 08:59 PERM. MOD/DEL REPLY

    말 놓으라는 뜻? ^^;

    Favicon of https://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6.11.21 10:44 신고 PERM MOD/DEL

    ㅇㅇ전혀 게의치 않아. 오히려 동갑인데 존댓말 쓰는게 이상해. 학번도 하나 차인데..뭐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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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원제 Linked)

모하니?/Reading : 2006. 11. 19. 23:08


부제 :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트워크 과학
원래 부제 : The New Science of Netwok

2002년 올해의 책이라는 마크가 아예 표지로 되어있는 책인데 올 해 교수님과 영회형을 통해 이 책 이름을 듣기 전까지 이런 책이 있었는지도 몰랐습니다. 워낙에 책에 관심이 없었을 뿐더러 딱 봐도 금방 읽혀지지 않을 만한 책이기 때문에 쉽사리 손에 잡히지도 않았을 것 같네요.

책에는 네트워크라는 개념을 누가 가장 먼저 발견했으며 처음에 익식된 네트워크 개념이 현재 여러 네트워크의 형태인 '척도 없는 네트워크'로 발전되어 왔는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할리우드 스타들의 인맥 네트워크, 에이즈 네트워크, 인터넷, 웹, 세포, 유전자와 같은 여러 네트워크를 통해 "성장"과 "선호적 연결"의 기본 조건을 가지고 '멱함수 분포"형태로 나타나는 "척도 없는 네트워크'의 특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려운 용어들이 대거 등장하는 책이지만 대부분은 그냥 무시하고 읽어도 별 무리가 없었습니다. 물론 그 중에는 쉽에 씌여져 있슴에도 이해를 하지 못해 인터넷에서 용어를 검색해 가면서까지 읽은 부분도 있지만 저에게는 정하웅 박사님이 만드셨다는 웹 페이지들 간의 링크를 맵으로 나타내 주는 검색 로봇의 코드가 궁금해집니다. 의학, 물리학, 수학, IT 계열은 거의 필독해야 할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입니다.

연구하느라 수고하신 여러 박사님들과 학생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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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Affair

모하니?/Watching : 2006. 11. 19. 22:46




굳이 해석하자면 "연애"라고 할 수 있지 않을런지. 참 애석하고도 재미난 러브스토리입니다. 1994년에 개봉된 작품인데 원작은 1939년 Love Affair고 이 후 1957년에도 이 원작을 리메이크한 Affair to remember라는 작품이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제가 오늘 본것은 원작을 두번째로 리메이크한 작품이였습니다. 딱 봐도 DVD케이스며 포스터가 무지 오래돼 보였는데 막상 영상을 보면 그리 오래돼 보이지 않습니다. 특히 여주인공의 검은색 드레스는 환상적으로 이쁩니다. 요즘 입어도 매우 아름다워 보일 것 같더군요.

내용은 두말할 것 없이 예술입니다. 요즘 티비에서 환상커플인지 뭔지 한예슬 짜장면 먹고 이상한 말투 쓰는 드라마가 유행인가 본데 그런 드라마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언젠가 부터 드라마에서 이상한 말투 사용해가며 인기를 끌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참 정이 안갑니다.) 영화 초반에 너무 들이대는 대쉬남의 행동이 다소 보기 짜증날 수 있지만 역시 용기있는 자가 미인을 얻는다는 말이 맞더군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그들의 사랑만큼이나 한없이 멋져보이는 영화였습니다.

구글 신님이 찾아 주신 영화 초반 대쉬 장면 중 하나입니다.

ps : 영화 중간에 제임스본드도 나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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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게임넷 스타리그 이윤열 승리

모하니?/그냥 놀아 : 2006. 11. 18. 21:11


골든 마우스를 가져가는 군요.

1 경기 오영종 승
2 경기 이윤열 승
3 경기 이윤열 승
4 경기 오영종 승
5 경기 이윤열 승

개인적으로 프로토스 유저이기 때문에 오영종이 승리하길 바랬는데 결국 이윤열이 이기네요. 1경기와 4경기 정말 재밌었습니다. 오영종이 이긴 경기라서 재밌었는지 몰라도. 특히 1경기에서 아비터의 활약이 정말 눈부셨습니다. 2경기는 무리한 리버가 발각 됐슴에도 불구하고 밀어붙이다가 결국 유닛 수가 턱없이 부족했기에 바로 밀리고 말았습니다. 3경기는 물량전에서 힘싸움을 하다가 진것 같군요. 방금전에 봤는데도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4경기도 역시 힘싸움이였는데. 트리플 넥서스를 성공시키면서 완벽한 오영종 페이스가 돼버렸습니다. 결국 5경기 초반 마린 + 벌쳐 + 탱크 + 셔틀 플레이를 잘 막는듯 싶었지만 역시 이윤열이 매우 빨리 자리를 잡고 탱크 포격이 시작되는 바람에 오영종의 유닛 숫자가 급격히 줄어들면서 GG~

아~ 멋지네요.
http://hanbi112.web-bi.net/blog/attach/1/135586298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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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umseokk.oranc.co.kr/tt BlogIcon 법석 2006.11.19 16:07 PERM. MOD/DEL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황제가 사라지니 황태자가 왕위를 계승하네요.ㅋㅋㅋㅋ

    Favicon of https://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6.11.19 22:30 신고 PERM MOD/DEL

    깜짝아.. 내가 뭘 그렇게 재밌게 써놨길래 이렇게 웃나했네;; 경기는 재밌더라. 이윤열 잘하더구나..

    박용욱이 이윤열보고 정말 천재 같다.. 지고 나면 다신 경기가 하고 싶지 않은 선수라고 했다던데.. 그럴만 하던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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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 Testing Code design

모하니?/Koreanization : 2006. 11. 16. 10:32


원문 : http://www.martinfowler.com/bliki/SelfTestingCode.html

‘자체 테스트 코드’는 리팩토링에서 기능적인 소프트웨어와 결합되어 전체적으로 자동화된 테스트를 언급하기 위해 사용했던 단어다. 이 단어를 이야기 할 때는 제일 먼저 XUnit 군의 테스트 프레임워크들이 생각난다.

테스트 주도 개발(TDD)
은 자체 테스트 코드를 작성할 때 선호하는 방법이지만 이 방법밖에 없는 것은 아니다. 기능 코드를 개발하기 전에 테스트를 작성하는 것은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많은 장점을 얻을 수 있다. 자체 테스트 코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테스트 코드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지 그것들을 어떻게 만들어 냈는가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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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영어 Accent는 어디 스타일인가?

모하니?/그냥 놀아 : 2006. 11. 15. 21:58


http://www.gotoquiz.com/what_american_accent_do_you_have
이곳에서 자신의 영어 발음 중 엑센트(강조?)를 얼마나 잘 하는지 테스트 해 줍니다.

문항 수는 13개 밖에 안되고 가끔 재밌는 문항도 있습니다. mcdasa님 블러그에 갔다가 보고 해봤는데요. 전 Accent가 없는거나 마찬가지라는 군요. (mcdasa님도 헤헷) 하지만 TV나 라디오에는 좋은 목소리라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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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엑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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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 Of Duty 3(닌텐도 Wii)

모하니?/그냥 놀아 : 2006. 11. 15. 21:04



아.. 정말 장난 아니다. 이걸 보고 그 누가 "아 나도 한번 해보고 싶다."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기존의 게임 콘솔을 완전 새롭게 바꿔버린 닌텐도. PS3과 제대로 한판 붙어보려나보다. 저 게임 스틱(?)으로 칼싸움 하는 게임을 하면 정말 재밌을 것 같다.

http://php.chol.com/~sinan/tt/attach/1/1251000649.jpg
단.. 게임 할 때 몸이 좀 피곤해 진다는거~

ps : 아 갑자기 너무 공부하기 싫다. 숙제도 많고 발표준비도 해야하는데 왜이러지.. 고장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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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cdasa.cafe24.com BlogIcon mcdasa 2006.11.15 21:27 PERM. MOD/DEL REPLY

    그래픽은 살짝 아쉽군요. 2랑 비슷한 수준인데요. 지금 돈 모으고 있는데 삼돌이 살까.. Wii 살까 너무 고민중입니다.... 제가 볼때 플3은 망했습니다;;;

    Favicon of https://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6.11.15 21:42 신고 PERM MOD/DEL

    전 저 콘솔때문에 너무 사고 싶어지네요. 이거 가격이 얼마나 할까요..

    Favicon of https://journalclub.tistory.com BlogIcon 거북거북 2006.11.15 23:09 신고 PERM MOD/DEL

    정가로만 본다면 20만원 내외로 구입할 수 있을텐데, 아마 이번 연말/내년 연초에는 물량이 딸려서 잘 살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저도 구입 예정입니다. ^_^

    Favicon of http://bumseokk.oranc.co.kr/tt BlogIcon 법석 2006.11.18 16:24 PERM MOD/DEL

    우리나라엔 20만원 중반으로 판매한대요.
    역시 우리나라는 게임기는 뭐든지 다 비싼;;;

    Favicon of https://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6.11.18 17:49 신고 PERM MOD/DEL

    20만원 초반까지면 어떻게 모아서 살까 했는데 중반 넘어가면 심각하게 고민해봐야겠군..

  2. Favicon of https://goodgle.tistory.com BlogIcon 굿글 2006.11.15 23:29 신고 PERM. MOD/DEL REPLY

    콘솔에서 FPS 조작은 꽤나 곤란한 문제였는데 Wii가 단박에 해소시켜 주는군요. 멋집니다!!!

  3. Favicon of http://zerry82.tistory.com BlogIcon 현동규 2006.11.17 01:44 PERM. MOD/DEL REPLY

    저거 픽션 아니죠?? 대단하다!!!

    Favicon of https://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6.11.17 15:09 신고 PERM MOD/DEL

    어떤게 픽션이라고 물어보는건지 모르겠는데.. 실제 게임 화면이 저럴껄.

    원, 원 확장팩, 투. 이렇게 세개 해봤는데 꽤 재밌었어. 그래픽도 난 만족스러웠는데.

    Favicon of http://zerry82.tistory.com BlogIcon 현동규 2006.11.17 17:03 PERM MOD/DEL

    조작하는거요 -0-

    진짜 신개념이다~_~

  4. Favicon of http://zerry82.tistory.com BlogIcon 현동규 2006.11.17 01:44 PERM. MOD/DEL REPLY

    게임하는 사람의 연기도 일품이네!! 입벌리고 지대로 집중 ㅋㅋ

    Favicon of https://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6.11.17 15:10 신고 PERM MOD/DEL

    ㅋㅋㅋㅋ저 사람의 표정도 한 몫해주고 있지. 정말 마지막 화면은 압권이다. 칼로 찌르는 듯한 엄한 표정 ㅋ

  5. 남한산 2006.11.17 21:47 PERM. MOD/DEL REPLY

    원래 남자는 입벌리면서 지대로 집중한답니다 ㅋ

    Favicon of https://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6.11.17 22:20 신고 PERM MOD/DEL

    흠.. 공부할 때도 입벌어지나ㅋ

    Favicon of http://bumseokk.oranc.co.kr/tt BlogIcon 법석 2006.11.18 16:18 PERM MOD/DEL

    입 벌어질걸요?
    완전 집중하면..ㅋ

  6. Favicon of http://bumseokk.oranc.co.kr/tt BlogIcon 법석 2006.11.18 16:18 PERM. MOD/DEL REPLY

    개인적으로 PS3에 이어 컬렉션 목록 2호에 넣어두고 있는..;;;
    아......... 빨리 발매나 되었으면 좋겠어요..ㅋㅋ

    Favicon of https://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6.11.18 16:19 신고 PERM MOD/DEL

    멀 두개나 사려고해 둘중 하나만 사지;

    Favicon of http://bumseokk.oranc.co.kr/tt BlogIcon 법석 2006.11.18 16:22 PERM MOD/DEL

    장기적인 계획으로 보구요ㅋㅋ
    저는 왠지 저런 전자기기 모으는게 재밌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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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동네가 고담시티 2

모하니?/그냥 놀아 : 2006. 11. 15. 09:16


온 동네가 고담시티
이전에 올렸던 고담시티 보다 훨씬 더 극악무도한 악당이 나타났다.

철사에 묶인 20대 여성 불에 타 숨져

'性추행' 최연희 의원, 항소


http://blogimg.ohmynews.com/attach/1661/1220079489.jpg
베트맨 혼자서는 무리인듯 하다. 스파이더맨 Plz he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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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anger)

모하니?/Reading : 2006. 11. 14. 18:51


오늘 아침에 학교에 와서 11시 30분이 조금 지날 즈음 갑자기 엄청난 화가 몰려들었다. 난 너무도 갑작스래 밀려온 화를 감당 할 수 없었고 결국 주저리 주저리 안좋은 말들을 내뱉고 말았다.

기분이 너무 안좋고 기운도 빠지고 머리는 대체 이게 말이 되는 상황이냐며 되뇌이고 있었다. (그 와중에도 블러그에 번역해서 글을 올리고 있었다. 홧김에 미친듯이 했더니 꽤 많은 분량을 단기간해 한 듯하다.)

그러다 몇 시간 후 화를 내며 말다툼을 한 상대방에게 화해의 메시지를 받았다. 죄송하다며 음료수를 건네 왔다. 나도 막말을 했기 때문에 잘한 것은 하나도 없다고 그냥 아직도 아까 그 상황이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당신이 싫어서 그런것이 아니라는 것만을 얘기하고 자리를 황급히 피했다.

그러다 한참 교수님 방에서 졸음이 몰려오길래 한숨 자려는데 전화가 온다. 통화를 하려고 자리에서 일어나 책장을 보는데 이 책이 보였다. 번역본이였는데 표지에 "화가 풀리면 인생도 풀린다"라는 부제도 있었다. 전화를 받으며 책을 쭉~살펴보고 있었다.(원래 멀티태스킹에 강하다!!) 그러다 갑자기 꽂히는 문구.. 혼자서 화를 풀기 어렵다면 친구에게 도움을 청하라.(음 아까전에 동기를 불러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었군...이것도 화풀이의 한가지 방법이구만..) 하긴 그 친구랑 이야기를 하고 나니 좀 풀리는 기분이 들긴 했지만 여전히 찝찝한건 남아 있었다. 그 친구에게 말한다고 뭐가 해결되는 건 아니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해결해주길 바래서 불러내 이야기를 한 것도 아니였고 그냥 답답했기 때문에 말할 상대가 필요했었나 보다.

"남을 미워하면 나도 미움받는다." 이러한 당연한 말들이 많이 적혀있는 책인데 화가 나면 이런 당연한 말들을 머리에서 인식할 겨를이 없기 때문에 막상 화가 났을 때 어떤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다. 다만 화를 풀고 싶다면 선물이 좋다는거.. 그리고 화해를 요청했다고 해서 화가 풀릴거라 기대하지 말라고 한다. 맞는 말 같다. 나도 아까 음료수를 받았지만 교수님 방으로 돌아와 음료수를 다 마시고 그 사람의 화해 요청한 말을 되씹어 보기 전까진 화가 풀리지 않았었다.

각자의 모자람을 스스로 인정하라.

바보같았다..화가 났을 땐 한 탬포 쉬고 말을 많이 하면 안되겠다. 누누히 다짐을 하고 또 해도 역시 쉽지 않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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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nger,
  1. Favicon of http://www.ologist.co.kr BlogIcon ologist 2006.11.15 08:28 PERM. MOD/DEL REPLY

    화를 내거나 독설을 내뱉고 나면 항상 후회를 하지요. 좀더 침착하고, 냉정해지는 힘을 길러야 하는데, 쉽지 않죠..^^

    Favicon of https://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6.11.15 08:50 신고 PERM MOD/DEL

    예 냉정함을 잃지 말아야 하는데 순간 탁... 놓치더라구요. ㅠㅠ 연습이라고 생각하고 고쳐 나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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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찔움찔

모하니?/그냥 놀아 : 2006. 11. 14. 17:41



X-스포츠 장면이 대다수 일 거라 예상했는데 그 이외의 장면도 많군요. 보드는 있는데 알리를 못해서 집에서 잠재우 있는데 ㅠㅠ 대체 언제쯤 뛸 수 있으련지..

에스컬레이터 슈퍼맨 놀이 매우 재밌어 보이는군요. 흐흐흐 따라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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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DrivenDevelopment design

모하니?/Koreanization : 2006. 11. 14. 14:59


TestDrivenDevelopment design

원문 : http://www.martinfowler.com/bliki/TestDrivenDevelopment.html

테스트 주고 개발(TDD)는 테스트를 통해서 개발을 이끌어 내는 설계 기술이다. 본질적으로 다음 세 개의 단순한 단계를 반복하는 것이다.

•    다음으로 추가하고 싶은 기능을 위한 테스트를 작성한다.
•    테스트가 통과 하도록 기능 코드를 작성하라.
•    전체적으로 구조화 되도록 새로운 코드와 기존의 코드를 재구성한다.

시스템의 기능을 구현할 때 한번에 하나씩 테스트 하면서 지속적으로 이 세 단계를 반복한다. XPE2가 선 테스트 프로그래밍(Test First Programming)이라고 부르는 대로 Test를 먼저 작성하는 것은 두 가지 주요 장점이 있다. 그 중 가장 명백한 것으로 테스트를 통과하는 기능 코드만을 작성할 수 있기 때문에 자체 테스트 코드를 얻을 수 있다. 두 번째로 테스트를 먼저 생각하게 되면 코드의 인터페이스를 먼저 생각하게 된다. 인터페이스 그리고 클래스를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에 초점을 맞추는 것은 구현으로부터 인터페이스를 분리해 내는데 도움이 된다.

TDD의 효율성을 올리는 가장 흔한 방법으로 세 번째 단계를 생략하는 것이라고 들었다. 깔끔하게 유지하기 위해 코드를 재구성 하는 것은 TDD 프로세스의 핵심이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난잡한 코드 조각 덩어리들의 모임을 보게 될 것이다. (그래도 최소한 테스트는 가지고 있을 것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설계 실패에 대한 고통보다는 덜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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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 to TDD(번역중)

모하니?/Koreanization : 2006. 11. 14. 14:12


원문 : http://www.agiledata.org/essays/tdd.html

테스트 주도 개발은 선-테스트 개발(test를 먼저 작성하고 그 test를 만족시키지 위한 코드를 작성하는 개발 기법)과 리팩토링을 조합한 개발에 대한 진보적인 접근이다. TDD의 주요 목적은 무엇인가?
One view is the goal of TDD is specification and not validation (Martin,Newkirk, and Kess 2003). 다른 말로, 코드를 작성하기 전에 설계에 대해 생각하는 하나의 방법이라는 관점이다. 또다른 관점은 TDD는 프로그래밍 기술이라는 관점입니다. Ron Jeffries는 TDD의 목표가 제대로 동작하는 깰끔한 코드를 작성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나는 각각의  주장에 모두 장점이 있다고 생각하고 따라서 선택은 여러분에게 맡긴다.

Table of Contents
1. What is TDD
2. TDD and Traditional Testing

1. What is TDD?

선 테스트 개발의 과정은 UML의 활동 다이어그램으로 Figure1에 나타나있다. 가장 먼저 해야할 것은 test를 빨리 추가하는 것이고 기본적으로 fail이 되는 코드로 충분하다. 다음은 test를 실행한다. 속도 때문에 새로 추가된 test가 fail되는 것을 보기 위해 일부만 test 할 수도 있겠지만 보통은 전체를 test한다. 그리고 코드가 추가된 test를 통과하도록 수정한다. 네번째로 test를 다시 실행한다. 만약 test에 실패하면 코드를 다시 수정하고 다시 테스트한다. 테스트가 통과하면 다시 첫번째 단계로 돌아간다.(만약에 design결과 중복을 제거할 필요가 생겼다면 TFD에서 TDD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

Figure1. The Step of Test-First Development

I like to describe TDD with this simple formula:

나는 TDD를 간단한 공식으로 표현하길 좋아한다:

   TDD = TFD + refactoring.

TDD는 전통적인 개발 방법을 완전히 바꿨다. 기능 코드를 먼저 작성하고 뒤늦게 테스트하는 코드를 작성하는 대신에 기능 코드를 작성하기 전에 테스트 코드를 작성한다. 게다가 이런 방법으로 매우 조금씩 개발해 나간다.(하나의 테스트가 하나의 기능에 대응되게 한다.) TDD 접근 방법을 받아들인 개발자는 기능 코드가 존재 하지 않기 떄문에 실패하는 테스트 코드가 존재하기 전까지 기능 코드를 작성하는 것을 거부한다. 그들은 기능 코드를 위한 테스트가 존재하지 않으면 단 한줄의 코드도 추가하려 들지 않는다. 테스트 코드가 존재하게 되는 순간 그들은 그 테스트가 패스 되도록 작업을 한다. (your new code may break several existing tests aswell as the new one). 코드가 제대로 작동하면 질을 향상 시키지 위해 리팩토링한다. 이론적으로는 매우 간단해 보이지만 처음 TDD 접근 방법을 배울 때는 상당한 훈련을 필요로 한다. 처음에는 test 코드 없이 기능 코드를 구현하거나 실수하기 쉽기 떄문이다. 짝 프로그래밍의 장점 중 하나 (Williams and Kessler 2002)는 짝꿍이 여러분을 이러한 훈련을 계속 하도록 지켜주기 때문이다.

여러분이 단위 테스트 프레임웍을 사용한다는 것이 TDD에 깔려있는 전제 조건이다. Agile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은 보통 뭐Unit 식의 오픈소스 툴을 사용한다. JUnit이나 VBUnit같은 것을 사용하는데 물론 사용툴도 좋은 대안이 될 수있다. 이러한 툴 없이는 TDD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Figure2는 UML의 상태 다이어그램으로 뭐Unit 툴들이 일반적으로 동작하는 방법을 보여주고 있다. 이 다이어그램은 Keith Ray에 의해 제안 되었다.

Figure2 Testing via the xUnit Framework.

XP(Beck2000)에서 TDD를 공표한 Kent Beck은 TDD를 위한 두 개의 간단한 법칙을 정의했다.(Beck2003) 하나, automated test가 실패했을 때만 새로운 비즈니스 코드를 작성하라. 둘, 찾아낸 어떠한 중복이라도 제거하라. Beck은 어떻게 이 두가지 단순한 법칙이 복잡한 개인과 그룹의 행동들을 발생시키는지 설명한다.

  • 여러 의견들 간의 피드백을 제공하는 코드를 가지고 유기적으로 설계하라.
  • 하루에 20시간은 누간가 자신을 위해 테스트 코드를 작성해 주길 기다리지 말고 직접 만들어라.
  • 사용하고 있는 개발 환경은 작은 변화에도 빠른 반응을 보여야 합니다.(빠른 컴파일러와 회기 테스트 suite이 필요합니다.)
  • 설계는 반드시 결합도가 높고(e.g. your design is highly normalized) 구성요소들 간의 종속성은 낮아야(this also makes evolution and maintenance of your system easier too) 쉽게 테스트 할 수 있다.

개발자들은 효율적인 단위 테스트를 어떻게 작성하는지 배우는 것이 필요하다. Beck’sexperience is that good unit tests:

  • Run fast (they have short setups, run times, and break downs).

  • Run in isolation (you should be able to reorder them).

  • Use data that makes them easy to read and to understand.

  • Use real data (e.g. copies of production data) when they need to.

  • Represent one step towards your overall go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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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umseokk.oranc.co.kr/tt BlogIcon 법석 2006.11.23 03:40 PERM. MOD/DEL REPLY

    위에 글 중에 '하나의 테스트가 하나의 기능에 대응되게 한다.'
    이게 단일책임원칙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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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D and Traditional Testing

모하니?/Koreanization : 2006. 11. 14. 14:04


2. TDD and Traditional Testing

TDD는 기본적으로 단위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소스 코드를 확인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는 프로그래밍 기술이다. However, there is more to testing than this. 기능 테스트, 인수 테스트, 시스템 통합 테스트와 같은 전통적인 테스트 역시 고려할 필요가 있다. 이 들 테스트 중 대다수는 여러분이 하기로 선택했다면(또는 해야만 한다면) 프로젝트 초기에 끝낼 수 있을 것이다. 사실 XP에서 코드가 작성되기 전 또는 작성 되면서 프로젝트의 주요관계자들에 의해 사용자를 위한 인수 테스트는 명세된다. 이렇게 함으로써 프로젝트의 주요관계자들에게 시스템이 사용자의 요구사항을 만족시킬 것이라는 자신감을 주게된다.

전통적인 테스트에서 성동적인 테스트는 하나 또는 그 이상의 결점을 찾아낸다. TDD에서도 똑같다. 테스트가 실패하게 되면 문제를 해결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일을 진행하면 된다.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테스트에 실패가 없을 때는 분명한 성공의 척도가 된다는 것이다. TDD는 개발하고 있는 시스템이 요구사항을 만족시키고 있다는 자신감을 증진시켜준다. 따라서 자신감을 가지고 일을 진행할 수 있다.

전통적인 테스트와 마찬가지로, 시스템의 위험 요소들이 많을 수록 많은 테스트가 요구된다. With both traditional testing and TDD you aren'tstriving for perfection, instead you are testing to the importance of thesystem. AgileModeling (AM)을 달리 말하자면, "목적을 가진 테스트"를 해야하고 왜 그것을 테스트 하고 있는지 그리고 어디까지 테스트 되어야 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TDD의 흥미로운 부가적인 효과로 전통적인 테스트가 보장하지 못했던 100% 모든 코드에 대한 테스트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전통적인 테스트 기술보다 TDD의 결과물이 명백히 낫다고 말할 수 있다.

If it's worth building, it's worth testing.

If it's not worth testing, why are you wasting your time working on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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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vs 오사수나(11/12)

모하니?/축구봐 : 2006. 11. 13. 17:45



반니 네골을 넣어버리네~ 멋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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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6.11.13 17:47 신고 PERM. MOD/DEL REPLY

    처음 몇 초간 화면은 정지상태 입니다.

  2. Kerobero 2006.11.13 22:51 PERM. MOD/DEL REPLY

    반니 날아다니네요.
    퍼거슨 왜 반니를 보냈는지..
    잘봤습니다 ^^

    Favicon of https://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6.11.13 23:35 신고 PERM MOD/DEL

    돈이 없었나봅니다.(순전히 제 추측일 뿐입니다. 전 축구 잘 몰라요 보는것만 좋아해서요. ㅋㅋ)

    근데 이거 해설이 어느나라 말이죠. 이 나라 해설자분은 고오~~~~~~~~~~~~~~~~~~~~올로 길~~~~게 발음해줘야 제맛인가 보군요. ㅎㅎ

  3. Favicon of http://www.ologist.co.kr BlogIcon ologist 2006.11.15 08:34 PERM. MOD/DEL REPLY

    반니는 여전히 전성기입니다. 위에 4골은 전형적인 반니의 스타일의 골입니다. 가공할 득점력을 가지고 있죠. 퍼거슨은 비쌀때 팔려는 마음도 있던거 같네요

    Favicon of https://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6.11.15 08:57 신고 PERM MOD/DEL

    반니는 특이한 동영상이 많아요. 예전에 한참 돌아다니던 "복수 세러머니" 동영상(제가 방금 붙여본 이름입니다. 검색해도 나올지는 모릅니다.ㅋ)이 가장 재밌었던 것 같습니다.

    그거랑 중앙선 너머 부터 말처럼 달려가는 인상깊은 동영상이 있었지요.

    전 주로 축구를 저렇게 간추린 것만 봐서 누가 어디로 이적하는지는 보여도(유명한 사람들만요.) 왜 그렇게 이사를 다니고 안나오고 그런건지는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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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P43

모하니?/Reading : 2006. 11. 13. 00:55


드디어 이해가됐습니다.

요즘 읽고 있는 책입니다. 네트워크의 개념이 아주 오래 전 컴퓨터가 없던 시절 부터 연구되고 있었으며 그것의 특성을 살펴보는 매우 재밌는 책입니다.

책의 내용중에 정규적 그래프는 모든 노드가 동일한 갯수의 링크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을 했었으며 모든 노드는 최소 하나의 링크를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모두 연결되게 되어 있다... 뭐 그러한 내용을 읽던 중이였습니다.

P43쪽 윗 쪽 단락의 끝 부분에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이를테면, 수직선들의 2차원 그물망에 의해 형성되는 단순한 정사각형 격자 구조에서 각 노드는 정확하게 4개의 링크를 가지며, 벌집의 육각 격자 구조에서 각 노드는 정확하게 3개의 링크를 갖는다."


이게 도무지 머릿속에 그려지질 않았습니다. 일단 격자 구조라는 생소한 단어가 보이는데 이 단어가 키포인트 같은데 전혀 어떤 모양인지 감이 안잡혔습니다. 따라서 처음엔 이러한 모양으로 생각을 해봤었습니다.


그런데 이건 아무리 봐도 사각형일 때나 육각형일 때나 각 노드가 링크 두 개씩을 가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도통 이해가 가지 않아서 정육면체를 생각해 봤었는데 그렇게 되면 정사각형으로 이루어진 정육면체의 노드들은 세 개의 링크를 가지게 됩니다.

문제의 원점으로 돌아가서 격자 구조 라는 것을 검색해서 모양을 살펴봤는데 대부분이 3차원으로 그려져 있었습니다. "격자 구조"의 정의는 찾아보질 않았습니다. 그냥 보고 싶었기 때문이죠. 그 모양들을 보고 있다가 문득 다음의 모양이 떠올랐습니다.


앗!! 책에서 말한 그대로 입니다. 아하~ 이런 상태 였구나~~ 대번에 확신이 섰습니다. 아 책을 물리학자님이 쓰셔서 그런가 그다지 쉽지 않은 수학 용어들과 단어들이 자주 등장하고 있습니다. 나의 지적 수준이 이정도밖에 안되는 구나~ 싶을때가 많습니다. 그래도 꾿꾿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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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umseokk.oranc.co.kr/tt BlogIcon 범석 2006.11.13 13:47 PERM. MOD/DEL REPLY

    야.

    이거 재밌네요..ㅋㅋ

    저 링크란 단어와 개념은 많은 분야에서 쓰이고 있는 것 같아요.

    심리학에서도 기억구조의 한 이론은 정보를 담고 있는 노드와 그 정보를

    이어주는 링크를 통해서 기억을 하는거라는 뭐 그런 내용이었어요.

    문득 저 그림을 보자마자 기억구조 스키마란 단어가 떠올랐어요.ㅋㅋㅋ

    Favicon of https://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6.11.13 16:56 신고 PERM MOD/DEL

    '기억구조 스키마'라...어떻게 생긴건지 모르겠지만 저 위에 있는 노드와 링크의 구조는 현재의 대다수 네트워크 구조와는 상당히 많은 차이가 있는데...'기억구조 스키마'의 구조가 어떤 것인지 몰라도 굉장히 정형화되있는 구조인가 보네..

    책에서 말하는 네트워크의 구조는 말이지...

    책에 보면 나와있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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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3 예고편

모하니?/Watching : 2006. 11. 13. 00:01


5월 4일 개봉 예정이군요.


재밌어 보이네요. 요즘은 재밌는 영화가 별로 없는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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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lan9.co.kr/tt2 BlogIcon 주성치 2006.11.13 00:31 PERM. MOD/DEL REPLY

    인터네셔널버젼 예고편에서는 저 성조기 장면이 빠진다더군요 ^^;

    Favicon of https://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6.11.13 00:57 신고 PERM MOD/DEL

    흠~ 왜그런다죠? 미국 영화에 미국 국기가 나오는건 그리 문제될께 없어보이는데요.

  2. Favicon of http://blogand.net BlogIcon 두리뭉 2006.11.13 01:02 신고 PERM. MOD/DEL REPLY

    반미 성향이 강한 나라도 많으니까요.
    한 명이라도 더 끌어오려면 최대한 해될 수 있는 건 빼겠단 거겠죠.

    Favicon of https://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6.11.13 01:08 신고 PERM MOD/DEL

    그렇군요. 개인적으론.. 저 예고편에서 성조기가 빠진다고 과연 반미 감정이 심한 국가에서 영화 상영을 해줄것인가..는 의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영화는 그저 보고 즐거우면 그만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영화보기 라는 문화 생활에 정치적 이념이 끼어들면 너무 살벌한 세상이라고 생각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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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vs 블랙번

모하니?/축구봐 : 2006. 11. 12. 11:00


경기 중 사하의 선취골 장면


왼발 트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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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트랙백 날리기

모하니?/Blogging : 2006. 11. 11. 14:47


책 돌려보기 운동을 하려면 기본적으로 트랙백을 날릴 줄 알아야 하는데...(필수는 아니지만 가이드 라인정도?) 후배에게 책을 줬더니 책은 거의 다 읽어가는데 트랙백을 어떻게 달아야 하는지 모른다고 합니다. ㅎㅎㅎㅎ

저도 그랬던적이 있었기 때문에 그 심정.. 충분히 공감이 갔지요.. 초간단 트랙백 날리기 매뉴얼을 만들어서 트랙백으로 날려 줘야겠습니다.

자.. 먼저 블러그들을 돌아 다니다가 관심이 가는 글 목격

-> 아.. 무언가 댓글을 달고 싶은데 하고 싶은 말도 많고 그림이나 링크들을 마구 넣고 싶어 집니다.

-> 아.. 안되겠다. 일다 내 블러그에 쓰고 싶은 내용을 마음 껏 쓰자.

-> 아까 보았던 글(첨언을 하고 싶었던 또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싶었던 글)의 주변을 살펴 봅니다.

-> 트랙백 or Trackback or 관련글 or 엮인글.. 이라는 키워드를 찾아 봅니다. (보통 글의 맨 아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출처 : 영회형 블러그
출처 : 한수형 블러그

-> 트랙백 주소를 복사합니다.

-> 다시 자신의 블러그로 돌아와서 자신이 쓴 글의 주변에서 트랙백 키워드를 찾아봅니다.

파란색 부분이 트랙백을 날리는 버튼이고 분홍색은 이 글의 트랙백 주소를 알려주는 버튼입니다. 지금은 이 글을 다른 곳으로 날리려는 것이기 때문에 파란색 부분을 클릭해 보면...(이때 주의 할 점은 로그인 한 상태여야 합니다. 즉 주인장 만이 자신의 블러그의 글을 다른 블러그의 글로 날릴 수 있는 것입니다.)

-> Trackback을 클릭하면 창이 뜹니다.

-> 주소입력란에 아까 복사 해둔 주소를 넣어주고 submit 버튼을 클릭하면 트랙백이 전송 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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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6.11.11 14:50 신고 PERM. MOD/DEL REPLY

    한산아 이거 보고 나서 연습 삼아 이 글에다가 트랙백 날려 보렴!

  2. 남한산 2006.11.11 15:53 PERM. MOD/DEL REPLY

    헉 된건가 ㅋㅋㅋ

    Favicon of https://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6.11.11 23:27 신고 PERM MOD/DEL

    ㅇㅇ된거다. 이제 다시 내가 날렸던 트랙백을 제거 하고 진짜 관련글들에 맘대로 트랙백을 날리고 다니렴~ 댓글 쓰듯이ㅋㅋ

  3. Favicon of https://emeraldtablet.tistory.com BlogIcon 흰까마귀 2007.03.16 15:07 신고 PERM. MOD/DEL REPLY

    뭐랄까 여기서 테스트 해봤는데,
    여기는 되는데 거기는 역시 안된달까?
    당췌 알수가 없담 말야..ㅠ_ㅠ
    아.. 언제쯤 컴맹탈출을 할 수 있을런지 흓흓흑

    Favicon of http://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7.03.16 15:27 PERM MOD/DEL

    흠~ 거기가 어딘데요??ㅋ;;
    트랙백이 다 되는건 아닐꺼에요. 아마 안되는 곳도 있을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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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hemian Rhapsody

모하니?/Listening : 2006. 11. 11. 10:14




아르헨티나의 퀸 커버밴드 'Dios Salve a la Reina' (God Save the Queen)라는 군요.

프레디 처럼 보이는 사람은 그렇다면... 코스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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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이상해지는 나

모하니?/그냥 놀아 : 2006. 11. 9. 16:59


오늘 수업은 두 개 PM(프로젝트 관리론), 웹서버관리(윈2000 서버 실습)

PM 시간에는 열심히 'Spring 주소록 만들기' 에러 잡으려고 코딩만 하고 웹 서버 관리 시간에는 수업이 굉장히 진도가 느린 관계로 블러그에 글올리면서 듣고 있는 중...

점점 수업에서 멀어져가는 나... 이상한걸까?

아 빨리 6시에 학우들과 Agile Study를 하고 싶다. 그전에 배가 너무 고파서 밥을 먹어야겠지만...

하악... 배고파... 롯데리아의 유러피언프리코치즈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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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배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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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은 간다.

모하니?/Watching : 2006. 11. 9. 00:15




아... 이제야 봤다. 이 영화도 곰플레이어에서 공짜로 보여주길래 봤다. 아.. 이영애 무지 이뻐 보인다. 하지만 영화가 거의 끝날 때 까지 기분이 좋치 않았다. 이상하다. 유지태를 라면 취급하다니... like라는 단어는 상당히 많은 뜻을 가지고 있고.. 심지어 love마져 상당히 많은 뜻을 가지고 있슴을 새삼 느끼게 해주는 영화다. 라면을 사랑해.. 비빔면을 사랑해.. 그럴수 있다. 하지만 그 라면 그 비빔면은 정말 사랑 받고 있다고 믿어도 될까? 라면을 사랑하는 자와 라면이 말하는 사랑이라는 단어에 대한 그 둘의 느낌이 같다고 할 수 있을까... 상당히 주관적인 단어이기에 그 둘을 매치 시키는 것은 불가능해 보인다. 어쩌면 진짜 인연은 그 둘의 사랑에 대한 정의? 또는 느낌?이 같은 사람들을 말하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Anyway.. 영애님 정말 어여쁘십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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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라 좋아

모하니?/Thinking : 2006. 11. 8. 22:27


Thatiscool

"당신이 만들어 낸 제품에 고객이 어떠한 말을 하길 원하는가?"

Head First 책을 쓴 케이시의 블러그
에 올라온 글입니다. 저 그림에서 여자가 말하는 대사가 너무 웃기네요. ㅋㅋㅋㅋ 정말 누군가 자기가 만든 제품에 대해 저 여자처럼 말을 해준다면 날아갈듯 기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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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vs 사우스엔드

모하니?/축구봐 : 2006. 11. 8. 14:11




맨유 침몰~ 칼링 컵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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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 공유기 무료 제공

모하니?/그냥 놀아 : 2006. 11. 7. 23:53




11월 14일이 마지막이군요. 주문할 때 적어 낼 것이 많지만 공짜로 준다기에 한번 해봤는데 과연 얼마나 쓸모가 있을지는 써봐야 알겠습니다.

교내에서 인터넷을 하려면 랜선을 들고 다니거나 누군가 3COM 공유기를 암호도 걸지 않고 제한 없이 열어놓은 운좋은 장소에 있지 않는한 노트북에 있는 무선랜은 거의 무용지물입니다. 쓸모있게 만들려면 넷스팟에 한달에 만원쯤.. 하는 돈을 내고 인터넷을 사용해야 합니다. 다른 학교는 교내에서 무선 인터넷 무조건 개방해서 돈안내고 써도 되게 해놓은 곳도 많은데 왜 이렇게 해놨나 모르겠습니다. KT랑 친한가..

FON이 원하는 것은 무료로 인터넷을 사용하게 해줄테니 대신 여러분들도 무료로 AP가 되주십시요. 인듯합니다. 가입형태는 세 종류가 있어서 첫번째는 좀전에 말을 했고 한 종류는 돈을 내고 AP는 되지 않는 것이며 다른 한 종류는 돈을 받고 AP만 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그 때(제가 알기 시작한건 저번 학기 초부터 였으니.. 3월?)부터 무료로 나눠주기 시작한 것이 이제 거의 끝나가고 있네요.


그림 출처 : http://kr.fon.com/info/whats_fon.php

언제 어디든 다른 회원의 WIFI가 감지되는 곳이면 인터넷이 무료로 가능함!

이 말에 끌려서 결국 신청하게 되는 군요. 하지만 배송료는 무료가 아니라는거~ (약3000원)

약속보기(약관이 아니라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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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fon, 공유기
  1. Favicon of https://springframework.tistory.com BlogIcon 영회 2006.11.08 00:09 신고 PERM. MOD/DEL REPLY

    실험적으로 해보는 것은 좋은 경험이 될 수도 있겠지.
    하지만, 예전에 보니 특정 시간 이상 인터넷 연결을 해야 할꺼다.
    약관을 잘 읽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학교 LAN 환경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그걸 쓰면 인터넷 서비스로 제공받는 대역폭을
    FON 사용자들끼리 나눠갖는 것이야.
    단순히 무료로 이해하는 것은.. '현혹'되는 것이지.

    Favicon of https://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6.11.08 00:20 신고 PERM MOD/DEL

    이용 약속에 보면 5, 6, 7 번 약관은 약속이 아니라 강제성을 암시하고 있네요.

    학교에서 켰는데 다른 WIFI가 잡히지 않으면 약속을 이행할 수 없기 때문에 포기해야죠. :)

  2. 한산 2006.11.08 01:58 PERM. MOD/DEL REPLY

    음.. 저도 신청해서 발송까지 했다고 하는데..
    음.. 제가 AP가 되는건가요 :) ㅋㅋ

    Favicon of https://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6.11.08 08:53 신고 PERM MOD/DEL

    공급자도 되고 소비자도 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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