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teship's Note


맥주 한 병

모하니?/Thinking : 2006. 12. 29. 00:15


두 달 전만 해도 맥주 두 병씩을 마시곤 했는데... 어느날 맥주 두 병을 먹고 자다말고 '토할 것 같음'을 느낀 이후로는 '맥주 한 병'을 마시곤합니다.

영회형과 대화 중에 무심코 생각도 못한 '송년회'라는 단어를 들었습니다. 송년회 스케쥴 때문에 바쁘시다고.. 흠... 그리고 교내 스터디를 하는 중에도 애들 중 몇명은 송년회 얘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누구를 부렀느니 말았느니. 이따 갈까 말까.. 이런 얘기들...

그렇습니다. 언젠가 부터 저는 '왕따'가 되었습니다. ㅎㅎㅎ 오늘은 12월 28일 10분 뒤 이 글이 올라갈 쯔음에는 아마 12월 29일 되겠죠. 이 왕따 생활은 그리 짧지 않습니다. 제가 복학한 뒤 '공부'에 매진 하기 시작할 때 부터 BIT 학생회장으로 지낸 올해에 걸쳐 저는 친구들도 술자리에 부르지 않는 그런 사람이 되었습니다.

처음엔 섭섭한 마음에 술자리에 찾아가 하소연도 했습니다. '이젠 아주 부르지도 않는구나? 엉?' '바빠 보여서'가 일색이였습니다. 바쁘죠. 사실입니다. 이 친구들이 절 진짜 보기 싫어서 안부르는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야 맘이라도 편하죠.

오늘도 같이 스터디를 하는 친구 중 한명은 친구들과 밤새 술을 마시다 전화도 받지 않고 뻗어버려서 스터디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저는 '아 얘는 왜 아직도 술을 이렇게 마시나.'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술을 마시며 생각하니 '난 왜 애처럼 술을 못마시지..부럽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엊그저께 졸업 하신지 1년이 되가는 어떤 선배님이 학교에 나오며 공부하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취직한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나 봅니다. 저에게 전화를 걸어오셔서. 학교냐고..오면 연락하라며 전화를 하셨습니다. 그때가 9시 반이라 아직 집에서 빈둥대는 중이였습니다. 학교에 가서 전화를 하니..뭐하냐고 합니다. 공부를 한댔더니. '그거 해봤자 써먹지도.....' '네?' '밥먹을래?' '아니요. 저 지금 공부 막 하려던 중이라서요.'... 제가 공부하는게 뭔지도 물어보지 않고 그런 말씀을 하는 걸 보면.. 상당히 지친 상태이신걸 알 수 있었습니다. 딱히 학교에서 같이 밥먹을 사람도 없기 때문에 왠만하면 같이 먹었을 텐데 막 오르기 시작한 공부 페이스를 떨구고 만나고 싶은 무언가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아마.. 삐지시지 않았을까 생각이 됩니다.

엇! 맥주 한 병을 다마셨군요. 사뭇 외로움이 밀려와 맥주를 마시며 적어봤습니다. 재밌군요. '맥주 한 병'을 마실 때 마다 시리즈 처럼 올려야 겠습니다. ㅋㅋ

ps : 내가 말했지? 난 내방에서 혼자 맥주를 마시지만 사실 난 혼자 마시는게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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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산 2006.12.29 01:08 PERM. MOD/DEL REPLY

    아 ㅎㅎ 송년회.. 말이 송년회지 구실만 갖춘 술모임이라고 생각이 드는군요..
    술을 마실때는 소수의 인원이 마시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만 :)

    Favicon of http://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6.12.29 11:09 PERM MOD/DEL

    ㅇㅇ난 소수든 다수든
    코드가 맞는 사람들이랑 마시는건 좋아.

  2. Favicon of https://zerry82.tistory.com BlogIcon 동자~ 2006.12.29 01:28 신고 PERM. MOD/DEL REPLY

    신년회 합시다 ㅋㅋㅋ

    Favicon of http://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6.12.29 11:12 PERM MOD/DEL

    난 3000원에 맥주 한 병 + 과자 2개 정도면 되는데 술 모임에 쓰는 돈은 아까워서.. 잘 모르겠군.

    술 모임에 쓸 돈이 있으면 데이트 비용으로 써야해서;;

  3. Favicon of https://kyeomstar.tistory.com BlogIcon 가리한남 2006.12.29 10:45 신고 PERM. MOD/DEL REPLY

    어제는 너무 과하게 마셨더군.ㅡㅜ
    1월에 신년회 찬성.ㅋ 다만 금요일, 토요일만 가능!
    월화수목금 꼭두새벽 7시수업의 압박.ㅜ

    Favicon of http://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6.12.29 11:13 PERM MOD/DEL

    ㅇㅇ난 별로 하고 싶지 않은데.. 리얼 팀 끼리 하시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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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경비 구하기

모하니?/퀴즈풀기 : 2006. 12. 27. 16:31


팀으로 여행을 하는 경우 여행에서의 경비를 각자가 알아서 지불 한 뒤에 맨 나중에 각자 지불한 금액들을 보고 1센트 단위로 정리를 한다고 합니다.

이 때 이동되는 금액의 총액을 구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입력은 다음과 같이 합니다.
3 =>3명이 여행을 했음을 알려줍니다.
10.00
20.00
30.00  => 세명이 각자 지불한 금액을 입력합니다.
4 => 4명이 여행을 했음을 알려줍니다.
15.00
15.01
3.00
3.01 => 네명이 각자 지불한 금액을 입력합니다.
0 => 종료 조건입니다.[footnot]인원수가 0일 경우 입력을 종료합니다.[/footnote]

출력은 다음과 같이 합니다.
$10.00  => 처 번째 팀의 이동되는 비용
$11.99  => 두 번째 팀의 이동되는 비용

퀴즈 2번과 비슷한 템플릿으로 풀었습니다. 특별한 내용이 없기 때문에 무난한게 풀 수 있는 내용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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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퀴즈
  1. zerry82 2006.12.27 18:58 PERM. MOD/DEL REPLY

    15.00
    15.01
    3.00
    3.01
    을 넣으면..
    12.0 이 나옴니다 -0-...

    Favicon of http://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6.12.27 23:28 PERM MOD/DEL

    오호; 그렇군. 미션 패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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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뢰찾기

모하니?/퀴즈풀기 : 2006. 12. 27. 15:43


지뢰찾기를 풀어주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합니다.

입력은 다음과 같이 합니다.

첫번째 줄에는 지뢰찾기 게임판의 크기를 정해주는 입력값이 들어갑니다.

x = 3 y = 5 <엔터>
*..<엔터>
...<엔터>
..*<엔터>
.*.<엔터>
...<엔터>
x = 2 y = 2 <엔터>
..<엔터>
.*<엔터>
x = y = 0<엔터>

이렇게 x = y = 0을 만나거나 지뢰밭을 잘못 그리는 경우[각주:1]에는 적당한 메시지 출력과 함께 프로그램을 종료 시킵니다.

출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1번째 지뢰판
*10
121
12*
1*2
2번째 지뢰판
11
1*

Spring 공부하다가 머리를 식히기 위해...보았으나.. 머리가 더 아파오는~

풀었습니다.
GMap.java -> 하나의 지뢰 찾기 맵을 클래스로 만들고
GMapManager.java -> 요개 지뢰 맵 퀴즈를 돌리는 주요 클래스고
GMapTest.java -> 요개 test하는 클래스입니다.


  1. x는 가로의 길이 y는 세로의 길이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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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erry82 2006.12.24 00:12 PERM. MOD/DEL REPLY

    헉 그러게요 문제를 내가 덜썻나 보네-_-;; 이거에용 ㅋㅋ

    Favicon of http://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6.12.24 00:14 PERM MOD/DEL

    ㅇㅇ입력 받아 들이는 부분이 명확하지 않으면 더 복잡해 질까봐ㅋ.

  2. Favicon of https://zerry82.tistory.com BlogIcon 동자~ 2006.12.27 16:30 신고 PERM. MOD/DEL REPLY

    소스 코드 잘 보았습니다 ~

    로직을 보니 ..

    한칸 한칸 옮겨가며 주변에 지뢰가 있는지를 찾고, 있다면 카운트를 올려논 방법을 사용하셧는데요,

    이것보단 한칸 한칸 옮겨가며 자기가 지뢰일경우 주변의 카운트를 올려놓는 방법이 적당할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지뢰 보단, 지뢰가 아닌칸이 많을테니까요~~~

    Favicon of https://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6.12.27 16:32 신고 PERM MOD/DEL

    ㅇㅇ그렇군..:) 천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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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 First 시리즈 소스 코드

모하니?/그냥 놀아 : 2006. 12. 26. 12:25


http://www.headfirstlabs.com/books.php

위에 가시면 Head First 시리즈인 OOAD, AJAX, HTML/CSS, Design Patterns, JAVA, JSP/Sevlet, EJB 책에서 사용된 예제 코드들을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Head First Labs Logo에 가시면 책에 나온 소스 코드 book말고도 forum에서는 design patterns, HTML/CSS, AJAX, OOAD에 관한 질문이나 관련 글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RSS feed를 제공해주면 고맙겠지만 제공해주지 않는군요.

ps : Next Book Algebra라는 책이 2007년 4월에 나온다고 하는군요. Algebra라는 단어를 몰라서 찾아봤더니 "대수학"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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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냥 퀴즈

모하니?/그냥 놀아 : 2006. 12. 25. 12:18



위 문제를 맞추면 20달러를 준다고 합니다.

문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성냥 두 개피 사이에 하나를 끼우고 그 성냥의 가운데 부분에 불을 붙이면 양쪽에 있는 성냥 두 개피 중에서 오른쪽에 먼저 불이 붙을까요? 왼쪽에 먼저 불이 붙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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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넌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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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Analytics(구글 분석기) 사용하기

모하니?/Blogging : 2006. 12. 25. 00:55


http://www.google.com/analytics/ 이 곳에 로그인 하여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무료 서비스입니다. 예전에 이 것과 관련된 글을 보고 예전에 시도했었지만 스킨이 바뀌면서 날아갔습니다.

사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로그인 한 화면에서 '새 웹사이트 프로필 추가'를 클릭하여 자신이 관리하는 블로그나 웹 사이트의 도메인을 적어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러면 추적 추가 지침이라며 다음의 소스를 대문에 붙이기를 요구합니다. 이 때 주의 하실 것은 위 소스를 </body> 바로 위에 놓아야 합니다.

그럼 이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준비 작업은 끝났습니다. 정보를 모으는데 시간이 조금 소요됩니다. 일주일 정도 후에 이 서비스가 제공해준 결과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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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이 살아있다!

모하니?/Watching : 2006. 12. 25. 00:0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올드 미스 다이어리보다 재밌진 않지만 가족영화로는 제격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초등학생 또래로 보이는  자녀와 부모님들이 함께 영화를 보러 오는 모습이 자주 보였습니다.

내용은 그냥 그런 할리우드 영화였습니다. 헤리포터나 절대 반지 처럼 화려하고 웅장한 판타지도 아니였고 반전이 있는 스릴러도 아니였습니다.

영화 선택이 까다로우신 분들에겐 별로 권하고 싶은 영화는 아닙니다. 하지만 아이들과 영화를 봐야할 일이 있거나 가족과 함께 영화관람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 볼만한 영화를 다 봐서 뭘 봐야할지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은 돈을 아끼셨다가 다음에 괜찮은 영화가 나오면 그 때 쓰시던지 그 돈으로 볼링이나 포켓볼 or 피씨방에 가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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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샬라라 2007.02.13 17:14 PERM. MOD/DEL REPLY

    같은영화를 보고 통찰력있는 글을 작성한 것이 눈에띄어 소개하고자 합니다.
    살아있다는 역설적인 표현을 지적하며 "박물관은 살아있다, 아버지는 죽어있다" 라는 글인데...
    좋은글임은 분명합니다. http://blog.joins.com/isomkiss/7482471 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Favicon of http://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7.02.13 17:57 PERM MOD/DEL

    좋은 글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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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 미스 다이어리

모하니?/Watching : 2006. 12. 23. 16:5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제 아침에 본 영화인데 정말 웃겨서 발을 동동 구르며 봤습니다. 일단 식상할 만큼 이쁘게 생기지 않은 외모의 예지원이 펼치는 연기가 아주 죽음입니다. 이 영화를 보면서 예지원이라는 여자가 저렇게 생겼구나 각인이 됐습니다.

그리고 포스터 아래에 있는 노배우들의 에피소드들도 매우 재밌었습니다. 맨 오른쪽에 있는 불량감자 역할로 이미지를 굳히셨던 분(죄송하지만 성함을 모르네요.)의 눈물나는 에피소드와 할머니들의 에피소드며... 다른 영화에서 보여주는  모습들이 전부 휘황찬란한 갑부들의 이야기가 아닌(일부는 그런 모습이 보이지만) 대부분은 서민층에서 일어나는 매우 가깝게 느껴지는 이야기들이라 편하게 보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발을 동동 구르며 눈물나게 웃고 싶으신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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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XX방 후유증

모하니?/Thinking : 2006. 12. 23. 00:36


몇일 전 포스팅을 했었던 가짜 여대생 안마방이라는 글 때문에 블러그의 방문자 수가 기하 급수적으로 늘어난 것이 아닌가 의심하고 있습니다. 현재 점차 방문자 수가 안정화에 들어가고 있는 듯하여 이 상태에서 다시 또 그분들의 심기를 건드리는 일은 하지 않기 위해 제목에 XX를 붙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렇게 하면 조금은 나을까 싶어서요 ㅠ.ㅠ

로그기록과 키워드 순위를 보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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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정말 웃음이 안나올 수 없습니다. 이 분들께 본의 아니게 낚시질을 하게 되어 사뭇 죄송한 생각도 듭니다.

아랫것은 영회형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드리고 싶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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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younghoe.info/ BlogIcon 영회 2006.12.23 00:55 PERM. MOD/DEL REPLY

    주말마다 무료로 볼 기회가 있지.. ^^

    Favicon of https://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6.12.23 01:38 신고 PERM MOD/DEL

    ㅎㅎ리퍼러랑 키워드 정말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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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n+1 문제

모하니?/퀴즈풀기 : 2006. 12. 20. 15:28


문제 : http://realstudy.tistory.com/36

간략히 간추리면 n이 1이 될 때까지 n이 짝수면 2로 나누고 n이 홀수면 3n + 1을 합니다.

22일 때를 예로 들면
22     11     34     17     52     26     13     40     20     10     5     16     8     4     2     1

22가 1이 될 때까지 위의 규칙에 따라가다보면 총 16개의 숫자[각주:1]를 보게 됩니다. 이 갯수를 '싸이클의 길이'라고 한답니다.

작성할 프로그램은 두 수를 입력 받아서 그 두 수 사이의 모든 수 들의 '싸이클의 길이'를 구해서 그 중에 가장큰 '싸이클의 길이'를 출력해 주는 것입니다.

내일 낮에 풀어야 할 문제인데 잠자면서 미리 풀어둬야겠습니다.

와 풀었다~



  1. 1과 22도 포함합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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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Quiz1, 문제
  1. Favicon of http://decoder.egloos.com BlogIcon decoder 2006.12.20 01:48 PERM. MOD/DEL REPLY

    어디서 본듯한 문젠가 했더니, 05년도에 들었던 수업에서 나왔던 문제군요.
    hailstone number라는 문제. goldbach conjecture라는 문제와 함께 나왔었는데..
    A Book On C라는 책의 연습문제였었는데요, 한창 헤맨 기억이 나네요. ㅋㅋ;

    Favicon of http://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6.12.20 08:53 PERM MOD/DEL

    어렵나 보군요. 대엽씨가 헤맬정도면;;; ㄷㄷㄷ

  2. zerry82 2006.12.20 02:01 PERM. MOD/DEL REPLY

    저는 졸려서.. 내일..

    내일 봐용 아 졸룡!!

    Favicon of http://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6.12.20 08:53 PERM MOD/DEL

    이런 그냥 자버렸네;;

  3. Favicon of http://decoder.egloos.com BlogIcon decoder 2006.12.20 12:08 PERM. MOD/DEL REPLY

    아뇨 쉬웠는데, 작년엔 복학후 프로그래밍 과목을 처음 듣는 거였거든요... -_-;;

    Favicon of http://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6.12.20 12:27 PERM MOD/DEL

    그렇군요;; 1년 만에 코딩을 그렇게 잘하시다니..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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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블로그

모하니?/Blogging : 2006. 12. 19. 22:34


몇일 전 녹색책[각주:1]에 이어 다음DNA에서 그걸 봤는지 ROR 번역서를 같은 방법의 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

책 소개를 하는 글을 올려주고 트랙백을 달아주면 트랙백을 달아준 몇 명의 사람들에게 무료로 책을 보내준다고 합니다. 평소 관심을 가지고 있던 주제에 관한 책이면 시도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책 자랑을 해달라는 것도 아니고[각주:2]그냥 이런 책이 나왔네? 이 정도의 글을 써서 트랙백을 날려주면 책을 준다니.. 참으로 신기한 블로깅 생활입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css에 관한 책이였는데 어딘지 까먹었네요 ㅠ.ㅠ [본문으로]
  2. 책을 보지도 않았는데 그럴 수가 없죠.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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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마케팅,
  1. zerry82 2006.12.19 23:39 PERM. MOD/DEL REPLY

    책 보지도 않고 글을 쓴후 트랙백을 보내면.. 책을 준다니..

    블로그의 특성을 이용한 새로운 광고 행태이네요.

    책을 받을 수 있는 기준이 몬지 궁금하네요. ㅎㅎㅎ

    머리좋은데?

    Favicon of http://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6.12.19 23:45 PERM MOD/DEL

    기준 같은거 모르고.. 걍 추첨이라던데;; 혹시나 좋은 말 쓰면 자기한테 줄지도 모른다는 의구심을 만들어 내서 광고효과를 극대화 시키는 걸지도 몰라. ㅋㅋㅋ

  2. Favicon of http://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6.12.20 08:52 PERM. MOD/DEL REPLY

    녹색책 링크 찾음
    http://sumanpark.com/blog/84
    이곳에 트랙백 달면 10명에게 준다고 합니다.

  3. 한산 2006.12.22 11:20 PERM. MOD/DEL REPLY

    = _= 사실 낚시일거다.. 라는 생각이 더 커보임 ㅋ

    Favicon of http://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6.12.22 23:24 PERM MOD/DEL

    ㅋㅋ낚여도 좋으니 너도 한번 해보고 싶지?

    한산 2006.12.23 01:10 PERM MOD/DEL

    물론 줬으면 좋겠죠 -ㅅ-;;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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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하기

모하니?/Thinking : 2006. 12. 17. 14:34


갑자기 삼촌과 전화를 하는 어머니의 통화 내용을 듣다가 충동적으로 삼촌네 이사를 도와주러 가게 되었습니다. 오늘 이사를 하는데 사람이 아무도 없고 차도 없다고 합니다. "어떻게 이사를 하려고 했길래 사람도 없고 차도 없데?" "몰라 나도.. 안와도 된다는데 일단 가봐야지 어떻게 안가봐." "얼마나 걸려?" "2~3시간 걸리겠지" "-_-;; 정말?" "왜? 너도 갈래?" "으응;;;" 이렇게 '3시간 이삿짐 센타 직원'이 된 저와 어머니..

가봤더니 집에서 짐을 꺼내서 차에 실어야 하는 상황이였습니다. 이 때 떠오른 생각이 바로 Serialization. '이삿짐 챙기기'와 '직렬화'는 매우 잘 매칭이 된다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짐을 쌓다가 버릴 것들은 차에 실지 않았는데 이건 직렬화 하지 않을 변수를 transient로 선언해서 스트림에 포함되지 않도록 하는 것으로 매칭이 됩니다.

serialiVersionUID필드는 집 주인으로 매칭이 됩니다. 이전 삼촌네 집에 있던 짐을 쌓아서 새로운 삼촌네 집에 짐을 풀어놓아야 하는데 그 때 그 집이 삼촌네 집인지 확인을 해야하기 때문입니다. ㅎㅎ

어찌이리 잘 매칭이 되는지 신기합니다.

Tip으로 이삿짐을 노가다로 나를 때 주의 할 점 몇가지를 적어봅니다.
  • serialication 할때 침대 매트리스를 가장 나중에 올릴 것.
  • 무거운 것 부터 먼저 차에 올리기. 냉장고, 김치 냉장고, 세탁기.
  • 전문가가 필요함. 주로 아버지 나잇대의 어른들은 노하우가 풍부합니다.
  • 힘쓰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요령만 가지고는 한계가 있습니다.
  • 들어온 물건은 꼭 나갈 수 있다. 문짝을 띄어 내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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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uzlius.pe.kr BlogIcon kuzilius 2006.12.17 14:50 PERM. MOD/DEL REPLY

    안녕하세요. 이올린타고 왔습니다.
    문과의 머리로는.. @._@..
    컴돌이 남편이 꽤나 재미있어 합니다. ^^;;

    Favicon of https://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6.12.17 15:06 신고 PERM MOD/DEL

    반갑습니다.
    재밌게 읽어주셔서 고맙다고 전해주세요 :)
    블로그 링크가 깨져있어서 kuzilus님의 블로그를 구경갈 수 없는 것이 조금 아쉽네요.

  2. Favicon of http://kyeomstar.tistory.com/ BlogIcon 석겸 2006.12.17 15:16 PERM. MOD/DEL REPLY

    오오 이런생각을;;;;

    멋져.ㅋㅋㅋㅋ

    Favicon of https://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6.12.17 22:16 신고 PERM MOD/DEL

    흠.. 그런가. 이사하는 걸 다르게 보면
    주소는 IP고 이삿짐 실은 차는 패킷으로 볼 수도 있지.

    Favicon of https://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6.12.17 22:17 신고 PERM MOD/DEL

    석겸아 파비콘 바꿔라 주황색 TT 지겹지 않니?
    http://whiteship.tistory.com/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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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과 친구

모하니?/Thinking : 2006. 12. 16. 00:42


둘의 관계는 매우 강한 결합이다. 난 좀 둘의 관계가 loosely coupled 됐으면 좋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겹다. 머리가 아파서 일찍 집에가서 쉬려는 몸을 억지로 끌고 갔더니 이미 만취 상태고 날 만났던걸 기억하지도 못할 것이다. 날 부른 친구는 말짱했지만 한명이 만취 상태로 계속 떠들고 집에 가자고 조르는 바람에 몇마디 얘기도 제대로 못하고 얼굴만 보고 집에 와야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술 마시는거야 좋은데.. 얘기좀 할 수 있는 상태로 마시자고~~ 이 친구들아.. 만취 상태로 꼴아박을꺼면 왜 부른거냐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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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yeomstar.egloos.com/ BlogIcon 이석겸 2006.12.16 04:19 PERM. MOD/DEL REPLY

    그래도 친구는 솔로부대에게 있어서 빼놓을수 없는 관계이더군. 나의 베스트 프렌드 중의 한명은 친구를 이렇게 정의 하였지 친구란 함께 있으면서 서로를 알아 가는 것이라고.. 친구 사이를 이것보다 더 잘 나타낸 게 있는지 난 아직 찾지 못하였기에 이것을 진리로 알고 나의 친구들을 사랑하고 믿고 있다네.ㅋㅋ 아무리 친구가 만취 상태로 꼴아 박더라도 나를 불러줘서 고마운게 친구라네.^^

    Favicon of https://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6.12.16 10:26 신고 PERM MOD/DEL

    ㅇㅇ불러줘서 고맙긴한데 거의 2년인가 3년 만에 만났는데 얘기도 못해본게 아쉬워서 ㅋㅋ 좀 적당히들 마셨으면 해서~

  2. 한산 2006.12.16 16:37 PERM. MOD/DEL REPLY

    마신다에는 토사물이라는 리턴값이.. ㅎㅎㅎ

    Favicon of http://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6.12.17 00:05 PERM MOD/DEL

    ㅋㅋ아 이거 지우든가 해야지 별것도 아닌 글때문에 방문자가 뻥튀기됐어 --;

  3. 남한산 2006.12.17 03:08 PERM. MOD/DEL REPLY

    헉 968 대박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Favicon of http://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6.12.17 09:34 PERM MOD/DEL

    그러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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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계획 3탄

모하니?/Planning : 2006. 12. 14. 17:04


겨울방학 계획 2탄이 책위주로 되어 있어서 많이 따분하고 지루 할 것 같아서 수정합니다.

교내 스터디 일정

개발 연습 스터디

=> Spring으로 주소록 개발, Spring으로 게시판 개발, JSP로 게시판 개발, Java로 간단한 게임 개발

책보기

=> Spring 책보기, Hibernate 책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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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younghoe.info/ BlogIcon 영회 2006.12.15 12:04 PERM. MOD/DEL REPLY

    조촐하지만 겨울 방학 선물이다.

    http://www.elfyourself.com/?userid=9199cbb1a7e54894ddba2b3G06121418

    Favicon of http://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6.12.16 00:24 PERM MOD/DEL

    잘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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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고 싶은 책들

모하니?/Planning : 2006. 12. 11. 12:19


공부하고 싶은 책들 정리해 둡니다.

Spring 관련 책 or 문서

Agile Java Network 에서 공부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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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hanwook.tistory.com/ BlogIcon 찬욱 2006.12.11 00:05 PERM. MOD/DEL REPLY

    제 빠르시군요..난 이름만 올리려고 했는데..흠..나도 사진까지!!

    Favicon of https://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6.12.11 00:21 신고 PERM MOD/DEL

    나도 스펠링에 약하지만 너도 만만치 않군.
    '제 빠르다니'ㅎㅎ 스펠링은 어려워~ :P

  2. Favicon of http://chanwook.tistory.com/ BlogIcon 찬욱 2006.12.11 01:08 PERM. MOD/DEL REPLY

    그렇군요... 그렇다고 공개적으로 하실꺼까지야..
    흠..고려해보겠습니다.ㅋ

    Favicon of https://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6.12.11 01:37 신고 PERM MOD/DEL

    응? 뭘 공개해?
    자야겠다. 졸리네 낼봅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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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ile Tistory

모하니?/Blogging : 2006. 12. 11. 00:36


티스토리가 오픈 베타를 한 뒤 눈에 바로 뛰었던 문제점들이 굉장히 빠르게 수정되고 있습니다.

제 눈에 띄었던 버그는 딱 두개.

분류 항목의 이름이 수정되지 않았던 문제점과
로그인 할 때 생기는 하단의 불필요한 스크롤바(FireFox 사용시)

지금은 저 두개가 해결 됐습니다.

버그리포팅을 받으면서 굉장히 빠른 속도로 수정을 하고 현재 상황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이정도면 거의 Aigle Tistory라고 불러 줄 만한 노력과 정성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티스토리로 이전 한 뒤 갑자기 블러그가 다운 됐던 오픈베타 직전의 몇시간을 제외하곤 굉장히 만족스런 블로깅을 즐기게 해주는 Tistory에 응원의 포스팅 하나 짤막하게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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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의 심리학

모하니?/Reading : 2006. 12. 9. 22:19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상호성의 법칙
2. 일관성의 법칙
3. 사회적 증거의 법칙
4. 호감의 법칙
5. 권위의 법칙
6. 희귀성의 법칙

이렇게 큰 여섯가지 주제에 대한 여러가지 예들과 그에 대응할 수 있는 대응책들을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위에 열거되어 있는 법칙을 사용하여 엄청난 사기를 칠 수도 있고 다단계 기업을 성장시킬 수도 있고 사이비 종교를 만들어 낼 수도 있습니다. 물론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말이죠.

위에 열거되어 있는 대부분의 법칙들은 삶을 배타적으로 사는 사람들에게 매우 잘 적용이 되며 능동적으로 살고자 하는 사람들 또한 쉽게 혹 할 수 있는 심리적인 근본 요소들을 설명해 줍니다. 따라서 알아도 당할 수 있고 모르면 더 쉽게 당할 수 있다는 말이죠.

온라인 게임에 빠져서 현실 도피를 하고 있는 친구, 학점이 나쁘지도 않으면서 학점 관리 때문에 밥먹듯이 밤새는 친구, 한달에 문자비로 5천원 정도를 쓰고 있는데 8천원 내고 마음 껏 쓰지 않겠냐고 전화를 걸었던 어떤 KTF 상담원, 대학교 4학년만 되면 취직공부 라는 이상한 공부에 매달리는 사람들에게 꼭 권장해 주고 싶은 책입니다.

물론 책을 본다고 해서 달라지진 않겠지만(보기도 전에 재미없다고 던져버릴 수도 있겠죠.) 외부 요인에 흔들리지 않을 자아를 갖춘 사람이라면 이 책은 전혀 쓸모없고 아무런 배울 것도 없는 책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부족한 저에게는 꽤 괜찮은 책이였습니다. 왜 그동안 뭔가 불만족 스러운 트랜잭션들이 있었는지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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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오브 시베리아 : 진짜 재밌는 Love Strory

모하니?/Watching : 2006. 12. 8.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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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를 보니 제가 방금 티비에서 본 영화가 맞나 싶을 정도로 오래돼 보이지만 찾아보니 1998년 작품이였습니다. 전 제가 영화를 이렇게 좋아하는지 몰랐는데 오늘 아침 밥을 먹으면서 우연히 마주친 이 영화에 빠져들어 버리는 제 자신에 놀랐습니다. 1시반에 OOAD 시험을 봐야하는데 그러려면 key term들을 외워야 하지만... 저 여주인공의 미모와 남자 주인공의 러브 스토리에 빠져버린 이상 헤어나올 수 없었습니다.

너무 재밌었습니다. OOAD 성적을 이 영화에 바치겠습니다.

ps : 근데 포스터에 거대한 사랑 진짜 압박이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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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자 통계 그래프 보기(Tistory)

모하니?/Blogging : 2006. 12. 7.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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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러그 오른쪽 맨 하단에 오늘 추가한 방문자 통계 그래프와 테터툴즈 생일 D-day 표시 입니다. 이 둘 다 모두 이번 티스토리 오픈 베타 때 추가된 플러그인을 활성화 시켜서 얻어 낸 것들입니다.

이번 티스토리 오픈 베타 때 바뀐 것 중에 맘에 드는 것들 중에 하나가 바로 키워드 검색 순위랑 저기 보이는 통계 그래프 입니다. 현재 급속도로 방문자 수가 하락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ㅎㅎㅎ

1. 먼저 플러그인에서 해당 플러인을 활성화 시킵니다.(테터툴즈 쓰시는 분들은 아마 플러그인을 설치부터 하셔야 될 것 같네요.)

2. 그리고 관리자 메뉴로 들어가셔서 스킨->사이드바 로 가시면 쉽게 추가하실 수 있습니다. 이것 말고도 배너도 추가할 수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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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 때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스킨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쉽게 추가할 수 있지만 "사용중인 스킨이 사이드바를 지원하지 않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보신 분들은 스킨에 직접 수정을 해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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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html 파일의 적당한 위치에 이렇게 두 줄을 추가하시면 됩니다. 위엣 줄은 방문자 통계 그래프, 아랫 줄은 테터 생일 알리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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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eorgeorwell.tistory.com BlogIcon Harnik 2006.12.19 02:21 신고 PERM. MOD/DEL REPLY

    친절한 설명에 그동안 쌓였던 의문이 다 날아갔습니다.
    이제 저도 방문자수 통계 그래프가 생겼습니다.
    감사드립니다.

    Favicon of https://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6.12.19 09:04 신고 PERM MOD/DEL

    도움이 됐다니 기쁘네요 :)
    오늘도 즐거운 블로깅 하세요.

  2. Favicon of http://eojss.tistory.com BlogIcon eojss 2007.11.10 12:48 신고 PERM. MOD/DEL REPLY

    방문자 통계 플러그인을 사용했는데도 왜 안나오나 궁금했었습니다.
    보니까 1단 스킨이라서 그런 것 같군요.
    잘 해결했습니다.
    감사합니다.
    P.S. hibar님 스킨 쓰시네요.

    Favicon of https://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7.11.10 17:08 신고 PERM MOD/DEL

    넵~
    이 스킨이 맘에 들어서 꽤 오래 쓰고 있습니다.

  3. Favicon of https://simryang.tistory.com BlogIcon 심량 2014.02.07 14:04 신고 PERM. MOD/DEL REPLY

    방문자 통계 플러그인이 있는지도 몰라서 여기저기 외부 플러그인만 찾고 있었는데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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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story 오픈 베타 시작~

모하니?/Blogging : 2006. 12. 7. 11:38


어젯 밤 대략 11시 반부터 12시 반 사이에 티스토리에 접속이 안되기 시작했습니다. 그 사이에 쓰던 글이 날아갔을까봐 조금 걱정했었지만 저장하기 버튼을 몇번 눌러 두었더니 12시 반 이후에 다시 한번 확인 해 보니 글이 두개나 올라가 있었습니다. -_-;;

조금 전 까지만 해도 TNF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동영상이 보여주더니 이쁜 모양새로 다시 오픈이 되었네요.(내심 "내 블러그 돌리도~"라고 저주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돌려받은 블러그~ 확! 바꼈습니다.

일단 새로운 플러그인들이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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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새로운 관리자 화면에 당연히 새로운 메뉴들도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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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새로운 스킨이 추가되지 않은 것은 조금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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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6.12.07 11:52 신고 PERM. MOD/DEL REPLY

    로그인 하면 생기는 맨위의 바의 크기 조정이 필요할 것 같네요. IE에서는 새로 생기는 바로 인해서 생기는 영향이 거의 없는 것 같은데 불여우에서는 그것 때문에 아래에 스크롤바가 생기는군요.

  2. Favicon of https://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6.12.07 11:54 신고 PERM. MOD/DEL REPLY

    그리고 댓글에 댓글을 달 때와 트랙백을 날릴때 팝업창의 크기도 조정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공백이 너무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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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곱셈 풀이

모하니?/그냥 놀아 : 2006. 12. 7. 00:34



오호.. 곱셈 편하게 하네요.

양변의 숫자가 같은 자릿 수 일때는 대칭이 되기 때문에 위와 같은데 양변의 자릿수가 다를 경우를 해봤습니다.

역시 되네요. :)

좀 더 생각해보면 아래와 같이 인수분해 이용하면 원리는 이해가 됩니다.
하지만 교차점으로 표현 한 건 정말 기가 막힌 발상이네요.

(1 * 10 + 2 ) * (1* 100 + 2 * 10 + 3)
= (10 + 2) * (100 + 20 + 3)
= (1000 + 200 + 30) + (200 + 40 + 6)
= (1000 + 400 + 70 + 6)
= 1476

top

TAG 곱셈
  1. hey 2006.12.06 16:30 PERM. MOD/DEL REPLY

    신기하군요. 제대로 되는건가? !_!;

  2. Favicon of http://nol2ter.com/blog/nol2ter/ BlogIcon !놀이터 2006.12.06 16:58 PERM. MOD/DEL REPLY

    제대로 되는 것 같네요. 각 자리수 별로 숫자를 곱하고(교차점) 그걸 다시 자릿별로 더해준 다음 자릿수에 맞게 넣는 것이니. 재밌네요 ^^

    Favicon of http://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6.12.06 23:04 PERM MOD/DEL

    넵 곱셈하기 귀찮고 숫자가 낮은 수 일때 써먹으면 괜찮을 것 같아요.

  3. Favicon of http://wookay.com/w BlogIcon wookay 2006.12.06 17:21 PERM. MOD/DEL REPLY

    근데 .. 5 이상 넘어가면 세는게 더 힘들어요 -_-;;

    Favicon of http://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6.12.06 22:59 PERM MOD/DEL

    그렇쵸. 98 * 738 이런거 할바엔 그냥 원래 하던 방식대로 하고 말죠 안그럼 눈이 고생할것 같습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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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또 실패

모하니?/Thinking : 2006. 12. 6. 23:44


거의 한달이 넘도록 페도라가 깔린 써버에 테터툴즈 설치를 못하고 있다.

원인은 MySQL과 Linux를 다룰줄 전혀 모르기 때문에 어떤 에러가 나는데 도통 잡을 수가 없다. 당황해서 여기저기 물어보고 검색해가며 한발 한발 문제에 다가갈 뿐이다.

일단 현재까지 알아낸 것은.

지금 서버에 mysql이 설치는 돼어있지만 돌아가고 있지는 않다.
./mysql start를 하면

ERROR 2002 (HY000): Can't connect to local MySQL server through socket '/tmp/mysql.sock' (2)
이 에러가 발생한다.

이 에러 메시지로 구글에서 검색한 결과 많은 댓글들이 검색되었는데 그 중에 한수형이 말해준 것과 비슷한 댓글을 찾았다.
http://forums.mysql.com/read.php?11,27769,62470#msg-62470
대강 지금 있는 DB를 날리고 새로 mysql_install_db 를 실행해서 하라는 것인데.. 해봤지만 제대로 되지 않은 것 같다. 그리고 지워버려야 할 DB가 /var/data인가에 없었다. pgsql은 보였는데;;;

근 한달째 서버에 한 일이라곤 kmoinmoin 위키를 설치한 일 밖에 없다. ㅠ.ㅠ 기선아 너무하자나..쫌 어떻게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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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younghoe.info/ BlogIcon 영회 2006.12.07 01:20 PERM. MOD/DEL REPLY

    나도 잘 모르니 딱히 도와줄 부분이 없구나. 고생한 사람이 댓가를 지불 받으니까.

    다만,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경우 대개는 모르는 부분을 명확하게 하지 못하는 경우지.
    그래서, 리눅스나 MySql을 통째로 다루지 말고,
    정확하게 무엇을 모르는지를 파악하고 나서 찾아나서면 생각보다 문제는 쉽게 풀리더라.

    Favicon of https://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6.12.07 11:41 신고 PERM MOD/DEL

    댓글다는 화면도 바꼈네요. 아직은 모양이 좀 엉성하군요. IE에서도 확인해봐야겠습니다.

    리눅스에서 파일 찾는 방법이랑 데몬이 돌아가고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 이런 기초적인 것도 모르기 때문에 조금 힘들지만 그때그때 구글신이 도와주고 계시죠 :)

    리눅스 잘하는 후배가 있는데 나중에 좀 물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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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계획 2탄

모하니?/Planning : 2006. 12. 4. 00:13


겨울방학 계획에서 좀더 구체적으로 책을 정하고, 진행자, 시작 일자와 대강의 시간표가 짜여졌습니다.

계획 보기

이렇게 크게 판을 크게 벌려보는건 처음이지만~ 잘 되도록 노력 해야겠습니다.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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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주 2006.12.04 00:24 PERM. MOD/DEL REPLY

    우와>_<ㅋㅋㅋ
    그런데 스타대신 와우하면 안되요??ㅎㅎㅎ
    열심히.. 포기하지말고 !! 아자아자>_<ㅋㅋ
    모두들 화이팅~ㅋㅋㅋ

    Favicon of https://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6.12.04 00:32 신고 PERM MOD/DEL

    단체로 와우 할까? 그것도 재밌겠는데? ㅎㅎㅎ

  2. Favicon of http://zerry82.tistory.com BlogIcon 현동규 2006.12.04 01:40 PERM. MOD/DEL REPLY

    나도 이제 와우팸 1/3정도 했슴 ㅋㅋ

    Favicon of http://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6.12.04 08:25 PERM MOD/DEL

    와우팸이 뭐야? ㅋㅋ;;

  3. 한산 2006.12.04 01:44 PERM. MOD/DEL REPLY

    모라는거야.. 리플 세개나 달필요가 있나요 ㅡㅡ??

    Favicon of http://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6.12.04 08:26 PERM MOD/DEL

    가끔 티스토리 버벅 댈 때 버튼 자꾸 누르면 여러개 달리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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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픔의 자서전

모하니?/Reading : 2006. 11. 29. 14:23


'아멜리 노통브'라는 작가의 자서전을 읽었습니다. 처음 책을 받아 들었을 때는 '어라 얇네 읽는데 얼마 안걸리겠군.' 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책은 하루에 1시간 30분 정도 봅니다. 통학 시간에 버스에서 책을 보지요.

하지만 시작 하자마자 고도의 언어 유희와 고상한 표현으로 인해서 머리가 지끈 거리기 시작하더니 어느새 그러한 표현에 제 머리가 익숙해져 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글로 표현되어 있는 작가의 경험을 통한 감정이 그대로 전달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정말 색다른 경험이였습니다. 이 책과 혼열일체가 되어 작가가 일본의 유치원에 있을 때 이야기를 할 땐 인상을 쓰면서 보고 뉴욕에서 친구들이 서로 자신의 손을 잡겠다며 싸우는 모습을 보며 웃을 땐 저도 버스에서 웃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벨기에에서 심하게 병들었을 땐 저 역시 울상이 되었지요.

어떻게 독자를 자신의 이야기에 푹 빠져들게 하는가? 는 관심이 없지만 어떻게 제가 이렇게 이 책에 빠져들었을까? 하는 것은 저에게 중요하고 궁금합니다.

아무래도 솔직함을 보았기 때문인 것 같다는 생각이 큽니다. 이 작가는 너무도 솔직합니다. 독자에게 호감을 사려고 글을 쓰지 않았습니다. 철저히 자신의 이야기를 자신의 스타일로 써나가고 있습니다. 제가 본받고 싶은 모습입니다. 책의 표지에 '독창성과 실랄한 문체'라고 표현해 주고 있는데 전 쉽고 단순하게 솔직한 표현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부디 건강하게 오래 오래 많은 이야기를 들려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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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슛

모하니?/축구봐 : 2006. 11. 28. 19:14



축구공을 탱탱볼처럼 다룹니다.

공부는 언제 할래 기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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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딩 vs 풀햄

모하니?/축구봐 : 2006. 11. 27. 00:29




와~ 설기현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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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레딩, 풀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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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인가 전략인가

모하니?/Thinking : 2006. 11. 26. 23:14



2분이 조금 넘는 동영상을 보고나서 영화 "범죄의 재구성"이 생각났습니다. '상식보다 탐욕이 큰 사람은 사기꾼에게 걸려든다.' 라는 내용의 비슷한 대사가 있었죠. 이건 분명히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사기 같은 전략... 굳이 일꾼을 돌릴 필요가 있나 싶지만 상대방이 빠른 정찰로 자기 본진을 발견 했을 때 어설프게 건물 짓고있는 모습을 보이면 분명 미네랄 8000이 아님을 의심할겁니다. 하지만 여유있게 언제든 건물을 순식간에 지을 수 있다는 자신감과 무언가 있어보이는 듯한 쑈로 인해 '상식보다 탐욕이 큰 상대방'은 이미 '존재하지도 않는 핵'의 존재를 믿어버립니다.

어쩌면 '어이없는 핵'이 수도 없이 많아서 '상식'이 되버렸을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사기는 테크닉이 아니다. 심리전이다. 그사람이 뭘원하는지, 그사람이뭘두려워아는지 알면 게임끝이다.' 라는 대사가 그대로 적중했다고 생각이 되네요.

하지만 대체 초반에 프로브끼리 왜 공격을 시킨 건지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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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한주가 시작되려고 한다.

모하니?/Planning : 2006. 11. 26. 22:43


월요일 발표 : 이터레이터 패턴 발표

화요일 발표 : 데이타 마이닝 기말 레포트

수요일 발표 : 고급웹프로그래밍 최종 발표(구글 맵 API 사용해서 부동상 경매 사이트 만들기)


목요일 시험 :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기말고사

금요일 발표 : OOAD 최종 발표

토요일 홈커밍데이 : 마지막 학부 행사

일단 월요일 건 아침에 공부좀 하고.. 화요일은 월요일 밤에 PPT 대강 보고 대강 발표하고.. 수요일껀 코딩해야되는데.. 지금 부터 조금 하고.. 목요일건 수요일 밤과 목요일 오전에 열심히 외워보자.. 금요일은.. 음~ 뭐 목요일에 시험보고 나서 슬슬 하면 되겠네. 토요일은? 학부 행사 졸업한 선배들 50명 안오면 하지 말라는데 정말 걍 안했으면 좋겠다. 숨좀 쉬고 살아야지.

솔직히 분홍색으로 칠한 것 만 하고 싶다. 화요일은 과목 이름만 데이타 마이닝이지 배운게 없다. PM은 암기 한다고 될 문제가 아닌거 같은데 암기셤이다. 학부 행사? 의미를 상실한지 오래다.

반면 패턴은 대화 위주 발표를 통해서 더 많이 알 수 있게되고, 고급웹은 일단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하니깐 만들면서 JSP도 잘 모르는데 공부하는셈 치고, OOAD는 UML 그리면서 설계 연습 한다고 치면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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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zerry82.tistory.com BlogIcon 현동규 2006.11.27 03:30 PERM. MOD/DEL REPLY

    와 정말 빢세보인다.. 특히 토요일 -0-

  2. Favicon of http://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6.11.27 08:55 PERM. MOD/DEL REPLY

    목요일에 스터디도 있지 참.. 목요일 PM 셤 보고 나면 좀 널널하니깐 여유는 있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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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모하니?/Watching : 2006. 11. 25. 23:40



매우 재밌었습니다. 김래원 연기를 처음 본게 TV 드라마 '옥탑방 고양이'에서 정다빈이랑 짝꿍으로 재미난 모습 많이 보여줬었는데 이번 영화에서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나와서 첨엔 김래원인지 못알아봤었습니다.
영화는 전반적으로 매우 잔잔 하고 감동도 주고 재미도 주다가 슬프게도 하고 화나게 했다가 마지막엔 화도 풀어줍니다. 거의 희노애락 종합세트였습니다.
영화 도중 나오는 대사 중에 영회형 블러그에서 실수한게 맘에 걸려서 그런지 몰라도 아직도 머릿 속에서 "모르는 건 나쁜거야. 주변 사람들까지 피해를 주니까." 라는 말이 떠나질 않네요.
에니웨이 영화를 보고 싶으신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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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사고

모하니?/Reading : 2006. 11. 25. 00:19


"변화를 갈망하는 이공계 직장인의 경쟁력 이계사고" 라는 부제가 붙어있습니다. 엔지니어로 시작해서 회사 사장에 회장까지 거치고 현재는 컨설팅 그룹 대표에 와세다 대학에 교수까지 하고 있는 엄청난 사람이였습니다.

몇 가지 매우 공감되는 부분과 배울 점이 있는 책이였습니다.
먼저 공감되는 부분으로는 "프리젠테이션은 발표가 아니라 커뮤니케이션이다." 이 부분은 요즘 Agile Java 스터디를 통해서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발표를 하다가 도중에 토론으로 빠져드는 그 자연스러우면서도 즐겁고 매료되는 상황을 다른 학우들이 모르는 것이 조금 안타까울 뿐 전 좋습니다. 그리고 엔터프라이즈 컴퓨팅 시간에도 디자인 패턴 프리젠테이션을 하다가 종종 토론으로 이어집니다. 그런데 종종 일방적인 발표를 듣고 있으면 '참을 수 없는 심심함'에 딴짓을 안 할수가 없게 된다는 단점이 생깁니다.

또하나 공감되는 부분이자 따르고 싶은 부분은 '오르페우스 실내관현악단' 처럼 지휘가자 없는 오케스트라 같은 팀의 구성원이 되는 것입니다. 학생회장을 하면서 왜 이렇게 일이 안되나 생각을 해보면 각자 원하는 바가 개개인 마다 다르기 때문이라는 것으로 종착됩니다. 결국 같은 목적을 가진 사람들의 모임이 아니면 일을 진행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죠. 만약 그 목적을 서로가 맞춰나갈 수 있다면 그러한 단체를 꾸리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리라 생각되지만 생각처럼 쉽지는 않을 듯합니다.

그리고 배우고 싶은 부분으로는 자신이 원하는 직장 환경으로 옮겨 가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말라는 것이였습니다. 이 부분은 아직 취직을 하진 않은 저에게 "확" 와닿지는 않지만 꼭 실쳔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물론 뭐 환경 탓을 하기엔 좀 그렇치만 획일적이고 엄숙한 환경에서 창의적인 사고를 바라는 건 아무래도 좀 한계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반대도 그렇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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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vilimp 2006.11.29 15:45 PERM. MOD/DEL REPLY

    누차 얘기하지만
    해당 서적이 일본책이기 때문에
    국내현실과는 많이 다르고,
    존재하는 it 기업의 분포도 다른지라...

    Favicon of https://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6.11.29 16:43 신고 PERM MOD/DEL

    네 사실 정독 하진 않고 훝어보다가 관심가는 부분만 읽어봤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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