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teship's Note

'모하니?/그냥 놀아'에 해당되는 글 164건

  1. 2007.09.12 재밌는 쇼핑몰 발견
  2. 2007.09.10 와우.. Spring 2.5!! (2)
  3. 2007.09.07 내일 드디어 제 4회 스프링 세미나 합니다.
  4. 2007.08.30 제 4회 스프링 세미나 접수 시작
  5. 2007.08.21 Coupling은 머리 두 개 달린 괴물 (7)
  6. 2007.08.16 TSE 2007. 완전 가고 싶다. (2)
  7. 2007.08.10 아시아 소프트웨어 테스팅 진영(ASTA) 테스팅 컨퍼런스
  8. 2007.08.08 잡았다. (2)
  9. 2007.08.01 제 3회 스프링 세미나 발표 After Service (2)
  10. 2007.07.31 제 3회 스프링 세미나 토비님 발표 예제 따라하기 (2)
  11. 2007.07.30 제 3회 스프링 세미나 후기 (8)
  12. 2007.07.22 살빼기 좌절 그러나...
  13. 2007.07.19 ㄷㄷㄷㄷㄷ;;;
  14. 2007.07.18 제 3회 스프링 세미나 일정 발표 (2)
  15. 2007.07.06 DAUM 팟플레이어 (2)
  16. 2007.07.05 내 나이 마흔 여섯!!! (4)
  17. 2007.06.19 Four Days on Rails 한글 번역 문서 등록 완료
  18. 2007.06.18 [후기]한국 스프링 사용자 모임(KSUG) 제2회 세미나 (10)
  19. 2007.06.14 국민대 주말 주차장 사용요금
  20. 2007.06.14 겸사 겸사 영어 문장
  21. 2007.06.11 스프링 제2회 무료 세미나 준비 (4)
  22. 2007.06.08 KSUG 제2회 세미나 사전 접수 시작 (2)
  23. 2007.06.07 KSUG 제2회 세미나 장소 안내 (4)
  24. 2007.05.29 Email이 왔고 답장을 했습니다.
  25. 2007.05.21 스터디ing (4)
  26. 2007.05.15 부럽지 않다. (2)
  27. 2007.05.12 샤인TV는 저도 춤추게 합니다. (4)
  28. 2007.05.11 iBATIS in Action 번역서 나온데요. (2)
  29. 2007.05.02 Agile Java 3기 모집합니다. (4)
  30. 2007.04.25 Head First OOAD 득탬

재밌는 쇼핑몰 발견



이우석님의 베이비 멀록 봉제인형 구매글을 보다가 따라간 링크에서 재밌는 티셔츠를 발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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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하야.. "아드레날린 티셔츠" ㅋㅋㅋ 이거 뿐만이 아닙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야마토 티셔츠"도 있었습니다.

이 쇼핑몰 대단하네요. WOW에 나오는 것들을 거의 똑같은 모양으로 만들어 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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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있으신 분들은 한 번 가보시길...
http://www.enss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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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쇼핑몰

와우.. Spring 2.5!!



Spring 2.1로 릴리즈 하려다가 생각해보니 다음과 같은 특징들이 워낙 굵직하기 때문에 Spring 2.5로 릴리즈 하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 ull Java 6 and Java EE 5 support (JDBC 4.0, JTA 1.1, JavaMail 1.4, JAX-WS 2.0, etc)
  • full-featured annotation-driven dependency injection (including support for 'qualifier' annotations)
  • support for component scanning in the classpath (autodetecting annotated classes)
  • "beanName" pointcut element in AspectJ pointcut expressions
  • built-in support for for AspectJ load-time weaving (based on Spring's LoadTimeWeaver abstraction)
  • further XML configuration namespaces ("context", "jms") for maximum convenience
  • extended SimpleJdbcTemplate functionality (support for named parameters etc)
  • officially certified WebSphere support (support for the WebSphere 6 UOWManager facility etc)
  • Spring ApplicationContext can be deployed as RAR file (for headless application modules)
  • JCA 1.5 message endpoint management (for Spring-managed JMS and CCI message listeners)
  • completely revised framework for integration tests (with support for JUnit 4 and TestNG)
9월 말에 첫 릴리즈를 목표로 하고 있고 10월에 정식(final) 2.5 버전을 배포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나날이 발전해가는 멋진 프레임워크입니다.

Java 1.4 이상 J2EE 1.3 이상 지원은 기존 계획과 동일하다고 합니다. 2.5를 기준으로 한 책은 언제 나오려나~~ㅋㅋ

참조 : http://feeds.feedburner.com/~r/Interface21TeamBlog/~3/154574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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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드디어 제 4회 스프링 세미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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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138분이 접수를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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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는 제 2회 스프링 세미나와 동일한 국민대 본부관 학술 회의장
(주말에 국민대 주차장의 주차료는 하루 종일 3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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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회 스프링 세미나 접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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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하러 가기

Spring AOP를 주제로 한 세미나 입니다. 그동안 많은 관심을 받고 있던 AOP를 많은 분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ps : 접수 페이지 열어놓고, DB 인코딩 문제로 삽질을 조금 했었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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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pling은 머리 두 개 달린 괴물



Spring In Action 2판의 Chapter 1에서는 couping을 머리 두 개 달린 괴물(two-headed beast) 또는 '두 얼굴의 괴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각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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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문에서 머리 두 개 달린 괴물로 표현하고 있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강하게 결합되어 있는 코드는 테스트 하기 힘들고, 재사용 하기 힘들고, 이해하기 힘들고, "whack-amole"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한 반면에 결합이 없이는 코드가 동작할 수 없다. 따라서 Couping은 필요하며, 잘 관리해야 한다.

잘 관리하는 방법으로 인터페이스와 DI(Dependency Injection) 활용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whack-amole"은 에러 하나를 수정하면 새로운 에러가 발생하는 것을 뜻하는데 한글로는 어떻게 옮겨야 할지 모르겠네요. ^^;;
  1. 원서 17페이지 맨 아래 단락 처음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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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E 2007. 완전 가고 싶다.



토비님께서 낚시질이라고 표현동영상을 보고 완전히 낚였습니다. 동영상을 보면서 어쩜 저리 발표를 잘 할 수 있을까. 저런 발표를 어디서 볼 수 있을까. 모든 발표 동영상과 발표 자료와 코드를 구할 수는 없을까. 하는 생각들로 머리가 가득 차버렸습니다.

2007년 11월 12일 부터 15일까지 플로리다에서 하는 군요.

일정표
가격은...

Thru Sept. 14th 까지는    $1,250(현재 환율로 1,179,625원)
Sept 15th - Nov. 5th 에는    $1,395
Nov. 6th - Dec. 15th 에는     $1,550
9월 14일 안에 예약하면 현재 환율로 약 120만원.

12월 11일에 가서 12월 16일에 온다고 치고 Miami International Airport 에 다녀오는 비행기 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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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싸게 약 100만원

숙박료는 얼마일까.. 모르겠다. 복잡하네;;
하루에 100달러라고 치고 12, 13, 14 일 묶는다고 치고 300달러.

현재 환율로 283,110원 대략 30만원
=================================================================================================
기타 차비 먹을 것까지 다 해봤자. 한 학기 등록금보다 싸다.
300만원 벌어서 다녀와볼까. 흐흐흐..근데 뭘 알아 들을 수 있으려나;;;

좋아~ 남들 다 가는 어학연수니 유학 대신에 대학생 때 국제 세미나 한 번 다녀오자!!!
뽀대 나자나~ ㅎㅎㅎ
근데 돈은 어떻게 벌지?? 훔,,,;;;; 고민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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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소프트웨어 테스팅 진영(ASTA) 테스팅 컨퍼런스



ASTA라는 것이 있는 줄도 몰랐는데.. 테스팅의 입지가 날이 갈수록 높아져가는 좋은 현상 인 것 같습니다.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Conference Schedule Date
Full-day Tutorials Oct. 8 - 9, 2007
ASTA SW Testing Conference Oct. 10 - 11, 2007
ISTQB Meeting Oct. 12, 2007

가격은
Event Early Bird Price
(July, 2 ~ July, 20)
General Price
(July, 21 ~ Sept., 2)
Conference Only $ 392 $ 490
Two Tutorial days $ 624 $ 780
One Tutorial day $ 312 $ 390

780달러.. (현재 US 달러 환율을 한화로 환산하면 735,174원) 돈 없는 학생이 참가하기엔 부담스러운 컨퍼런스입니다. 멀찌감치 인터넷에서 발표자료라도 구해서 공부하는 수밖에..ㅋㅋ;;

일정은..
   1st Day - Wednesday, Oct 10, 2007

Track
Time

TrackⅠ (401)
( External Test Expert)

TrackⅡ (402)
( Internal Test Expert )

TarckⅢ (403)
( Auto Tool &
Internal Test Expert)

09:00 ~ 09:50

Registration

10:00 ~ 10:50

Keynote Speech

11:00 ~ 11:30

Automation Tool venue visit

11:30 ~ 12:50

Critical Test Processes:
Plan, Prepare, Perform, Perfect
(Rex Black)

Case study: How to Test Web-based Applications?
(Janet Jing XU)

TMM(Test Mutriry Model)
in Practice
(Byunggull Lee)

12:50 ~ 14:00

Lunch Break

14:10 ~ 15:30

Testing real life stories
(Alon Linetzki)

Ceating Test Cases by Using MindMap
(Micky Suzuki and Akira Ikeda
)

Testing practice on large system with TMap life-cycle model.
(Yongtae Jung)

15:40 ~ 17:00

Planning and Managing Acceptance Testing
(Hans Schaefer)

Code review and inspection practice in Japan
(Nobuhiro Hosokawa)

Nightly incremental static analysis and report system
(Jaehwang
Kim)

17:10

End of first conference


   2nd Days - Thursday, Oct 11, 2007

Track
Time

TrackⅠ (401)
( External Test Expert)

TrackⅡ (402)
( Internal Test Expert )

TarckⅢ (403)
( Auto Tool &
Internal Test Expert)

09:30 ~ 09:50

Automation Tool venue visit

10:00 ~ 11:00

Risk based testing By IBM
(Dongyoung Kim)

Optimize Quality for business outcomes: A practical approach to software testing
(Bohee Seo)

Continuous Integrated Testing (CIT): Test Early, Test Often with Confidence
(HyunSoo, Kim)

11:30 ~ 12:50

Using SCRUM as a Test Management method
(Klaus Olsen)

  Noun and Verb Technique
(Vipul Kocher)

Testing at K-Model
(
Sangeun Lee, Wonil Kwon)

12:50 ~ 14:00

Lunch Break

14:10 ~ 15:30

Test Plan 101 using IEEE 829
(Bernard Homes)

Test Measurements - A Company Wide Approach
 (Sigrid Eldh)

Unit testing best practice @TDD (Test Driven Development)
(
Changjoon Kim) 

15:40 ~ 17:00

  eXtreme Testing meets Risk Based Testing
(Yaron Tsubery)

Forth Generation Test Strategy: A Quicker Test for Death March Projects
(Tsuneo Yamaur)

Introduction of Product Evaluation Service for Quality Improvement and Case Study
(Jaewoo Bae)

17:10

End of second conference


일정들 중에서 관심이 가는 주제들에 빨간칠을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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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았다.



아직  내 몸이 그렇게 녹슬지 않았다. 증명은 불과 40분전에 일어난 '나쁜 녀석들 잡기'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미션은 다음과 같았다.
"내 방 앞의 골목길에서 중,고등학생 쯤으로 보이는 3명의 학생이 롹커를 흔들고 있다. 달그락 달그락.. 그리고는 이어지는 치이~~익"
안 그래도 운동하러 나가려던 찰라. "너넨 딱걸렸다" 죽어봐라!!

줄넘기를 들고 집문을 열고 롹커 소리가 들린 쪽 벽을 보니 아니나 다를까 저질적인 낙서가 그려져 있었다. 힙합 그래피티 같은 거면 봐주려고 했다. 낙서가 손바닥 만하면 봐주려고 했다. 근데 그건 아니였다. 너무도 노골적인 영어 대문자 세 개와 "하악" 그렇게 다섯 글자가 적혀 있었다.

골목길은 매우 단순하다. 들어오는 곳 한 곳 나가는 곳 한 곳. 물론 걸어가는 방향에 따라 다르게 부를 수 있겠지만 내가 등지고 선 쪽이 바로 들어온 곳.. 나가는 쪽으로 냅다 달렸다. 역시. 세 명. 화들짝 놀래며 도망가기 시작한다. 엄청나게 빠르다. 역시 젊은 애들이라 그런가 완전히 빠르다. 이건 마치 중.고등학교 때 100미터 달리기와 흡사 같았다.

세 명중에 한 명을 목표로 삼아 최대 속도로 달렸다. 슬슬 지쳐가기 시작했지만 도망가는 입장과 뒤를 쫓는 입장의 심리적 차이는 큰 모양이다. 결국 한 명을 잡았고, 나머지 두명은 제 갈길로 도망쳤다. 상관 없었다. 어차피 나중에 잡히거나 심리적 고통은 같을 테니까.

그렇게 해서 잡은 녀석은 중3. 나와 같은 중학교를 나왔고 내가 이름을 들어봤던 것 같은 분이 담임 선생님이라고 했다. 게임 셋.. 잡은 녀석에게 그 녀석을 잡으려고 노력한 만큼의 욕을 바가지로 해주고 아버지에게 넘겼다. 그 순간 잡힌 순간 녀석은 반성을 했다. 잘못했노라고, 지우겠노라고, 다신 안그러겠노라고...

내가 할 일은 다 했으니 그 녀석을 넘기고 줄넘기를 하러 가는 길에 어정쩡해 보이는 어린 녀석이 내 눈을 피해 고개를 돌린다. 저 녀석이군. 다가가서 "너 아까 도망갔지?" "아니요" "죽을래? 니 친구 저기 잡혀 있거든?" "저 아닌데요." "너 중3이지?" "네" "너 담임 누구야?" "XXX요" "죽을래?" "잘못했습니다." "저쪽 가서 같이 반성해라 도망가면 죽는다."

그렇게 세 명중 두 명을 붙잡고 줄넘기를 하러 갔다. 목표로한 한 줄 넘기 500개는 실패 했고(다리가 못 버팀), 쌩쌩이 50개는 성공했다.(팔이 힘듬)

부디 좋은 녀석들로 거듭나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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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회 스프링 세미나 발표 After Service




압축을 푸시면 동영상 파일 5개가 나옵니다.

이미 한번 발표한 내용이기 때문에 약간 빠른 속도로 진행을 했구요. 동영상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 TaskMgt1.avi :: 소스코드 다운 로드 및 애플리케이션 실행/종료
  • TaskMgt2.avi :: MultiActionController를 사용한 코드 개선
  • TaskMgt3.avi :: 중복 제거
  • TaskMgt4.avi :: 추가/수정 컨트롤러 통합
  • TaskMgt5.avi :: Spring MVC CoC 적용
파일 하나 당 런타임이 5분 정도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이미 Spring MVC를 사용하고 계시거나 세미나에 오셔서 발표를 들어셨다면 금방 이해하실 수 있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도움이 되는 After Service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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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회 스프링 세미나 토비님 발표 예제 따라하기



소스 코드
먼저 클래스들은 다음과 같은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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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oller는 Service에 Service는 Dao에 종속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전 같으면 XML의 설정 파일을 사용하여 다음과 같이 종속성 주입을 했을 것 입니다.

<bean id="controller" class="s21.Controller">
    <property name="service" ref="service" />
</bean>

또는 2.0의 p 스키마를 이용하여

<bean id="controller" class="s21.Controller" p:service-ref="service" />

또는 autowiring을 사용해서

<bean id="controller" class="s21.Controller" autowire="byType" />

이 밖에도 여러가지 종속성을 설정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만 지금 보신 세가지 방법 중에서도 맨 마지막 방법을 Spring 2.1부터 @Autowired 애노테이션으로 대체 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M2 에서 required 속성 하나가 추가가 됐고 타입으로만 종속성을 주입하지만 정식 버전이 나올 때는  더 많은 속성을 지원 해 주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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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기존의 XML 설정에서 할 수 있었던 저 정도의 설정들은 모두 가능하게 해줘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Anyway, 토비님 예제 코드를 보고 기억나는 부분을 더듬어서(패키지 이름까지..ㅋ) 만들어 보았습니다. 세미나에 불참하셨거나, 참석하신 분들 중에서 소스 코드를 보고 싶으신 분들은 다운로드 하여 이것 저것 변경해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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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회 스프링 세미나 후기



0. 준비

발표 준비까지 합치면 거의 한 달간 준비를 한 셈이된다. 그리고 세미나 접수와 기타 이것 저것(지금은 잘 생각이 안나지만 왠지 바빴던 것 같다.) 하다 보니 일주일이 금방 가버렸다.

그리고 드디어 발표 당일. 책상과 의자가 모자른다. 어디서든 가져와야 했다. 이동이 불편하다. 계단을 열어놓고, 1시가 되면 닫히는 정문 되신 계단 쪽 문도 열어둬야 했다. 다음 직원이신 김유미님께서 이리뛰고 저리뛰고 해주신 덕분에 모든 준비를 끝낼 수 있었다. 새삼 인맥의 중요함을 알 수 있었다.

1. 발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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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때도 잠시 언급을 했었지만 AJN에서는 정모 때 두 번을 KSUG 발표를 대비해서 발표했었고, 영회형과 찬욱이 앞에서는 거의 실전 처럼 발표를 했었다. 그리고 2주 동안 거의 매일 노트북과 함께 발표 시뮬레이션을 했었다.(지금쓰면서 생각나는 것이지만 시뮬레이션을 할 때 노트북만 보면서 했는데 다음 부턴 청중이 눈앞에 있다는 사실을 시뮬레이션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 그 이유는 바로 뒤에 이어진다.)

그런데 갑자기 영회형이 초반에 KSUG의 미래를 발표하고 있을 때 사람들이 세미나 실로 들어서는 모습을 보고 긴장이 되기 시작했다. 전혀 긴장하지 않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었는데 긴장이 되는 걸 보니 내가 아직도 준비가 미숙하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긴장해서 발표를 망치지는 않을까 걱정이 되면서 완전 블랙홀로 빠져들고 있었다. 그럴 때마다 AJN 형들이 사진도 찍어주고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토닥거려줘서 조금씩 긴장을 풀 수 있었다.(긴장한 이유는 청중을 바라볼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기 때문이다. 청중을 바라볼 시선이 준비되어 있지 않았다.)

2. 발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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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발표를 맡아서 진행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처음 부터 조짐이 심상치 않다. 인터넷이 되지 않는다. 소스코드를 배포하고 따라할 수 있도록 준비를 했는데 소스 코드를 배포하지 못하면 상당히 큰 문제가 된다. 다행히 김유미님께서 급 처리를 해주셔서 발표를 계속해서 진행할 수 있었다. 하지만;; 역시 발표 미숙으로 인해 초반에는 소스 코드 따라하기를 조금 진행하다가.. 나중에는 그러지 못한 것이 내내 아쉬웠다. (여기서 또 하나 다음에 주의할 것은 절대 발표하는 도중에 전략을 바꾸지 말 것. 준비 한대로 해야한다.) 나름대로 발표시간이 촉박할 것으로 예측하고 발표 전략을 바꿨는데 나중에는 시간이 남아버렸다. 완전한 전략 실패였다.

3. 세미나 진행

첫 발표가 끝날 때까지 오세도님께서 계속 접수를 보고 계셨다. 이전까지는 내가 접수를 맡았기 때문에 대강 발표가 시작하면 접수대를 접고 발표를 보러가기 바빴는데, 괜히 내가 접수를 봐달라고 말씀드려서 접수를 끝내지도 못하시고 발표도 못들으신 것을 보니 죄송하단 생각이 들었다. 오세도님께서 접수를 잘 받아 주셔서 모든 참가 인원을 체크할 수 있었다.(이전에는 그러지 못했다. 발표가 시작하면 무조건 발표 들으러 갔기 때문에 발표 시작 이후에 오시는 분들은 거의 체크를 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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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풀이 장소를 찾기 위해 양재역까지 다녀왔는데 날씨가 엄청 더워서 고생을했다. 안 그래도 발표 이후에 기운이 쫙 빠졌는데 날씨가 괴롭히기 시작했다. 대엽님이랑 같이 장소를 잡고오니 토비님 발표가 시작되었다. 뒷풀이 장소를 잡으러 가기 전에 발표 때 사용할 예제 코드 만드는 모습을 보고 갔었는데, 정말 순식간에 발표 때 사용할 코드를 만들고 준비하시는 모습을 보니 놀라웠다. 그냥 옆에 앉아서 구경했을 뿐인데도, 공부 열심히 해야지 하는 생각이 절로 났다.

4. 뒷풀이

날씨도 덥고 다소 피곤해서 바로 씻고 자고 싶었지만 뒷풀이에 빠질 수는 없었다. 발표도 했고 일도 했으니 먹어줘야 되니깐..ㅋ

5. 정리

집에와서 발표 때 했었던 코딩을 다시 한 번 하면서 중간 중간 압축해서 블로그에 올려두었다. 그리고 세미나에 참석하지 못하신 분들께 책자를 보내드려야 한다. 이 정도면 이제 세미나가 완전히 끝 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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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기 좌절 그러나...



2주 전 사우나에가서 몸무게를 쟀을 때 76.5/6 이 왔다 갔다 하고 있었습니다.1년 전만 하더라도 72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새 거의 5키로가 찐겁니다. 안그래도 점점 가슴이 나오고(제가 여자면 좋아했겠지만...) 배가 더부룩한 느낌이 별로 안 좋았는데.. 그런 감각적인 것 보다는 역시 숫자가 보이니까 마치 헤머로 맞은 듯한 느낌이더군요.

그래서 방안에서 열심히 뒹굴기로 맘먹고 3,4일 동안 윗몸일으키기와 팔굽혀펴기를 30분 정도 했었습니다. 나름대로 진땀 빼며 열심히 했었지만 그것도 몇일 못가고 오밤 중에 과자가 먹고 싶어서 과자를 몇 번 먹었고 운동이 귀찮아져서 안했습니다.

드디어 오늘 오랜만에 때좀 밀려고 사우나에 갔습니다. 제일 먼저 한 일은 몸무게 재기... 뜨헉.. 76.6/7 아.. ㄷㄷㄷ.. 이를 어쩐댜;; 나 왜이러지.. 내 몸 저주 받았나. 살이 마구 찌는구나. 운동을 잘못했나.. 운동하고 역시 뭘 먹는게 아니였는데.. 과자를 왜 먹었을까..ㅠ.ㅠ

뜨거운 물에 몸을 담그고 제 머릿속은 수 많은 생각들이 지나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 이제 그냥 포기하고 나도 배불룩이가 되서 살자.. 남들도 다 그렇자나..', '넌 이미 늦었어.. 젠장 좀 더 일찍 알았어야 했는데..' 이런 생각들이 저를 괴롭히며 거의 살빼기를 포기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그러다 문득 '줄넘기를 해볼까...'
그래!!! 줄넘기다!!

그래서... 이번에는 줄넘기로 살을빼기 위해 가까운 공원에 가서 10분만 뛰고 왔습니다.

갑자기 줄넘기가 생각난 이유는 어제 저녁 메신저에서 대학교 선배님과 나누던 대화에서 선배님이 '가끔 운동도 해라. 줄넘기 10분에 천번 뛸 수 있는 정도로...' 라고 한 말씀 때문이였죠. 왜 진작에 줄넘기를 생각 못했었는지 안타까웠습니다.

이제는 살이 빠지는 건 바라지도 않습니다. 제발 더 이상 찌지 않기를 바랍니다.

ps : '10분 동안 줄넘기 하기' 첫 날인 오늘은 300개 정도 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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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ㄷㄷ;;;



이런.. KSUG 접수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입금확인과 참가자 관리를 하고 있었는데 심각한 버그를 발견했습니다;
부득이하게 서버를 다시 내렸다 올려야 하는 상황이 생겨서 죄송합니다. ㅠ.ㅠ

먼저 신규 접수자와는 관련이 없고 기존 접수자와 관련된 버그로.. 기존 접수자가 등록을 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검색을 하면 계속해서 이번에도 접수 하시겠냐고 물어보는 버그입니다.

다행히 조기에 발견하여 처리하였습니다.

1. 기존 가입자가 이메일로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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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참석 확인 후 추가 설문 사항 입력을 마친 뒤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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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입금 확인 후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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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되어야 하는데;;
기존 접수자의 정보를 update하지 않고 insert해버려서 중복 데이터가 생겼고 검색 결과는 이전 record를 가져다가 보여줬기 때문에 계속 맨 위 화면만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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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회 스프링 세미나 일정 발표



내일 부터 접수를 받습니다.

이번에는 교재비를 받기 때문에 접수 방법이 약간 복잡해졌고 인원수도 80명으로 제한이 되었기 때문에 접수 프로그램도 여러군대 수정을 가했습니다. 혹시나 접수 프로그램에 문제가 발생 되면 저에게 바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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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KSUG에도 공지를 올렸는데 워드프레스를 처음 써봐서 그런가 적응이 안되네요. 물론 사이트의 성격상 글을 쓸 때 긴장을 해서 그런지 몰라도, 글쓰기 역시 자기 블로그가 제일 편한듯..

포스터 만들려고 PPT에서 이리저리 비틀고 짜르고 붙이고 했더니 눈이 다 아프네요.. 저번 포스터랑 비슷하게 만들려고 노력했지만 저번에 영회형이 만들 때 사용하신 이미지를 못찾겠어서 여친님이랑 놀러갔을 때 여친님이 찍은 이미지를 사용했습니다. 저작권 걱정은 안해도 되겠죠? ㅋㅋ

이번엔 저도 발표를 합니다. 헤헷 데뷔 무대라 잘해야 할텐데 말이죠. 영회형과 AJN회원분들이 도와주신 것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시간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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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 팟플레이어



곰플레이어서 제공되는 곰TV 서비스도 좋지만 DAUM도 비슷하지만 다른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내놓았습니다.

차이점이라면 다음 팟은 누구나 방송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점에서는 다음 팟 플레이어가 단연 돗 보이지만 그만큼 제공되는 방송의 종류가 사용자의 참여율에 따라 결정이 되는 반면 곰TV는 각종 매채(영화, 스포츠, 게임)와의 제휴를 통해 진짜 방송을 제공해 주고 있기 때문에 서비스의 질이나 다양함이 다소 불안하지 않나 싶습니다.

어쨋거나 저는 TV는 스타만 보기 때문에 곰TV로는 MBC게임에서 중계해주는 프로리그를 보고
다음 팟 플레이어로는 온겜넷에서 하고 있는 Daum StarLeague를 중계해주고 있습니다.

어제는 MBC게임에서 4강을 하고..
오늘은 온겜넷에서 4강을 하는군요..

중복되는 것은 '송병구' 양 대 리그에 모두 4강에 올라가다니.. 멋집니다. 거기에 저의 주종족인 프.로.토.스. 게다가 송병구가 좋아하는 것은 캐.리.어. ... 안 볼 수가 없죠.

MBC게임에서는 결승 가더니 오늘은 완전 허무하게 3패로 지는군요. -_-;; 초반 물량 너무 안뽑네 이건 뭐 멀티만 계속 가져가나... 차라리 박정석이 8강에서 송병구를 이기고 올라갔어야 하는데... 아쉽네요.

다음 팟 플레이어 다운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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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마흔 여섯!!!



Ocomet님 블로그를 통해서 알게 된 사진으로 나이 짐작해주는 사이트..;;;
어떤 근거로 판단하는지 모르겠지만 제 나이는 마흔 여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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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진으로 ㄱㄱ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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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하하핫 얼굴을 찾을 수 없다는군요. ㅋㅋㅋㅋ 아 나 웹 프로그램이 나를 웃길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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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Days on Rails 한글 번역 문서 등록 완료



대엽님께서 저자에게 메일을 보내서 사이트에 등록이 되었습니다.

저자의 한 마디..
Thank you for your translation. It is now available from the website
http://rails.homelinux.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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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중국에 이어 한국에 대엽님과 제 이름이 걸리는 군요. 음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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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한국 스프링 사용자 모임(KSUG) 제2회 세미나



준비 1. 프로그램 만들기
준비는 거의 일주일 내내 진행이 되었다. 이전에 초본 겪으로 만든 프로그램을 토비님께서 영회형이 수정하셔서 1회 때 접수를 받을 때 사용한 프로그램이 되었고 그 프로그램을 다시 손 봐서 접수 화면을 살짝 바꾸고 회원 리스트 화면을 개선하여 출석 체크를 할 수 있도록 변경했으며 거기에 퀴즈를 진행 할 수 있도록 수정하는 작업을 했다. 이때도 역시나 Spring MVC를 사용해서 자주 바뀌는 요구사항에 빨리 대응할 수 있었다. 내심 퀴즈 프로그램이 고장나지는 않을까 걱정이 많이 됐었다. 따라서 이번주 공부 목표는 Spring MVC Testing으로 세웠다. Controller들을 쉽고 간단하게 테스트 할 수 있는 방안과 사용법을 익혀두어야겠다.

준비 2. 장소 섭외
이와 관련된 포스팅을 이전에도 한 적이 있지만 짧게 정리하면 지나친 관료제로 인해 서류 절차가 복잡하고 융통성이 없어보이는 사람들을 움직이게 만들려면 그 사람들에게 먹히는 카드.. 즉 권력을 가진 자를 움직이면 된다. 교학팀의 직원들을 움직이려면 교수님을 설득하고 움직이면 게임은 끝난다. 그 다음은 그냥 가서 말만 전하면 알아서 서류도 보내주고 발로 뛸 필요도 없어진다.

준비 3. 현수막
업체 선정이 중요했다. 어떤 곳은 가격이 너무 비싸고 어떤 곳은 거치대는 안팔고 인쇄한 천들만 파는 곳도 있다. 어떤 곳은 현수막 이미지(시안)를 만들 때 너무 까다롭게 굴어서 ai파일이라는 일러스트 파일을 요구하는 곳도 있다. 또 어떤 곳은 주문 화면이 너무 복잡해서 도대체 어떻게 주문을 해야할지 모르게 만든 사이트도 있었다. 다들 어떻게 장사를 하고 계신건지;;
정말 운 좋게도 두 번의 시도 만에 꽤 괜찮은 업체를 골랐다. 시안 작성에 참고할 이미지가 어떤 파일이든 상관없이 웹 하드에 올려두면 알아서 참고 하시고 만들어 주신다. (이걸 보면 다른 업체는 왜 그렇게 이미지 파일에 집착하며 나를 괴롭혔는지 이해가 안 된다. 거래를 중단하길 잘했지;;) 그리고 시안이 나오는데는 어느정도 시간(3시간 정도?)이 소요 되지만 보정에는 거의  2시간 이내의 소요 시간을 보여주셨으며 배송은 하루만에 되었다. 시안도 마음에 들었고 배송까지 깔끔했다. 성공적이였다.

모임 1. 접수받기
드디어 사전 접수 프로그램을 적극활용할 때가 왔다. 리스트에서 오신 분의 성함을 확인하고 참가로 상태를 변경해주면 된다. 사전 접수를 하지 않으신 분들은 새로 등록할 수 있도록 현장 접수 화면에서 필요한 데이터를 입력하도록 하였다. 별다른 문제는 없었지만 몇 가지 요구사항을 뽑아낼 수 있었다.
1. 정렬 :: 아무리 파폭의 Ctrl + F가 좋다 하더라도 이름 순으로 정렬이 되어 있어야 더 찾기가 편하다.
2. 현장 접수 화면 간편화 :: 현장 접수를 할 때 4가지 주요 정보를 제외한 설문에 응답 할 시간이 없는 관계로 이상한 값들(dd, ㅇㅇ)을 임의로 넣어두었다. 현장 접수는 그냥 짧게 받을 수 있도록 하자.
3. 접수 화면 공통 :: 커서가 자동으로 맨 처음 입력할 필드에 있어야겠다.

모임 2. Inside Spring MVC
접수를 받다가 개회사를 못들었다. 그리고 벌써 Inside Spring MVC가 시작해버렸다. 이런.. 너무 일하는데 집중하고 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같이 접수를 받아주고 계셨던 윤걸이형, 한수형, 계옥누님과 접수를 끝내고 본격적으로 강의를 들으러 회의실로 들었갔다. 제법 많은 사람들로 이번에도 1회 때와 마찬가지로 맨 뒤에서 듣기 시작했다. Spring MVC의 기본 원리와 주요 매카니즘을 깔끔하게 설명해주셨다. 요즘 AJN에서 스터디하고 있는 JSP Design Patterns가 떠올랐다. 또 맨~처음 Sprign MVC를 접했을 때의 그 당혹감도 떠올랐다. 하지만 이렇게 딴 생각을 할 만큼 널널한 발표가 아니였다. 1회 때 보다 더 완벽한 라이브 코딩을 시연하는 모습에 빠져들었다. 즉석에서 Validation까지 되고 날짜를 PropertyEditor를 사용하여 Date 타입으로 바인딩하는 것 까지 정말 많은 내용을 순식간에 완성했다. 경외로운 모습이었다. 세미나 준비에 회사일 그리고 발표까지.. 정말 무서운 선배님이다. 한가지 아쉬운 것은 역시나 범위가 너무 방대해서 시간 관계상 더 깊게 들어가지는 못했었던 것 같다. 컨트롤러들의 적당한 사용처, 컨트롤러들 단위 테스트 방안, 테스트가 가능한 JSP 대체 기술들 등이 다음에 또 다루게 될 기회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모임 3. 스프링 퀴즈왕
드디어 퀴즈 프로그램 개봉박두... 이름이 대문짝 만하게 나오는 것이 특징인 매우 간단한 프로그램이였다. 사전 접수를 한 사람들 중에서 랜덤으로 한 명씩 딱 한 번만 기회가 주어지며 문제를 맞춘 사람 명단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을 처음 기획했을 때는 토너먼트였다. 따라서 16강전을 대비하여 만들어 두었다가. 중간에 변경이 되서 오히려 더 간단해졌다. 찬욱이가 구현해둔 reset 기능이 없었으면 17번째 사람을 뽑기 위해 서버를 재부팅 했을지도 모른다;; 다행이였다. 퀴즈 문제가 너무 어려워서 재밌었다.ㅋ

모임 4. Inside Spring DAO
최고였다. 토비님의 빠른 말투 하지만 차분하며 논리정연하고 재미난 이야기 처럼 잘 구성되어 있는 발표는 몸이 경직 될 만큼 완전히 빠져들게 만들었다. DAO 계층을 두는 이유는? 이라는 질문에 혼잣말로 대답을 하고 있었는데 갑작스래 공개적으로 물어오셔서 깜짝놀랬다. JDBC로 DAO 구현 -> 탬플릿 사용한 DAO-> 템플릿 헬퍼 사용한 DAO -> Spring 을 사용한 DAO 구현 순서로 Spring이 제공하는 API의 편의성을 가장 이해하기 좋고 재밌게 보여주셨으며 DataAccessException의 유용함과 타당성 그 뒤로 Transaction 처리에 대한 내용으로 트랜잭션 처리의 문제점으로 비즈니스 로직에서 데이터베이스 관련 코드들이 보인다는 단점이 있는데 이것을 AOP를 적용하여 깔끔하게 모듈화 하고 사용하기 쉽게 XML에서 선언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코드를 보여주셨다. 마무리는 ORM과 JDBC코딩의 장단점과 타협점을 제시해 주셨다. 1회 때에 비하면 이번 발표는 많이 이해할 수 있었다는 것에 만족할 수 있었다. 영회형의 발표와 더불어 역시나 배우고 본 받을 것이 많은 발표였으며 다음에는 Spring AOP를 또 다시 멋지게 보고 들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생겼다.

모임 5. 질의 응답
마지막 코너로 마지막 까지 남은분들의 질문과 의견을 받는 시간이 진행됐다. 많은 분들이 지치셨는지 회의장은 처음과는 다르게 많이 비어있었지만 오히려 묘한 열기가 보다 더 모임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처음에는 잘 발언을 안하셨지만 맨 마지막에 인상 깊은 발언을 해주시는 분을 보며 제가 작년 여름에 처음 Spring을 접하고 본격적으로 Spring 공부에 착수한 올해 초를 떠올리며 그 분의 심정에 많이 공감을 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그 분과 다르게 나는 맨땅에 해딩을 하지 않고 항상 참조할 수 있는 책들과 레퍼런스가 있었고 언제든 물어볼 수 있고 같이 공부할 수 있는 AJN 스터디 매니아 분들이 곁에있어서 그랬는지 또 다른 커뮤니티의 필요성을 느낄 수 없었다. 물론 아직도 Spring에 대해 공부할 것들이 산더미 같다.

마무리.
꽤 열심히 준비했던 모임이였고 많은 분들이 참여하길 바랬었다. 그리고 딱 예상한 만큼의 인원들이 오셨고 행사도 딱 준비 한 만큼 성과가 있었던 것 같았다. 너무도 솔직하고 정당한 결과에 기분이 들뜨지도 가라앉지도 않는 홀가분한 하루였다. 일이 끝나서..ㅋ
개인적으로는 잠시 손을 놓고 쉬고 있었던 Spring 공부에 불을 지피는 개기가 되었고 초고수들의 놀랍도록 짜임새 있고 멋진 라이브 코딩 발표에 감동을 받을 수 있었다.
이제는 방학도 됐고(학교가 안 괴롭히고) 세미나도 끝났으니(일거리가 떨어졌고) 공부에 집중할 수 있을 것 같다.(그러길 바란다.) 열심히 해서(당연히 그래야지), 무언가 만들었을 때(개발 했을 때) 자신있고 상쾌한 기분이 드는 그런 것을 만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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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주말 주차장 사용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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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프링 사용자 모임에서 이번에 세미나를 국민대에서 하기 때문에 저도 잘 모르고 있던 학교 시설에 대한 행정적인 절차나 요금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아직 면허도 안땄는데 언제쯤 차를 몰고 다닐런지;;;

Anyway.. 주말에는 3천원입니다. 계산하는 방법을 참 보기 어렵게 적어놨습니다. 주중/공휴일(주말포함) 이렇게 나눠놨다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위의 표로 확신을 갖기에는 다소 애매한 상황이여서 실제 주차료를 받는 분께 성일이형이 직접 주차 도중 요금을 확인해 주셨습니다.

아무쪼록 세미나 참석에 불편이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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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사 겸사 영어 문장



시험 공부와 블로깅 겸사 겸사 영어 문장 정리 합니다.

중1 때 내가 다크 템플러라는 것을 깨달았다.
- I was in seventh grade when I realized I was invisible.

내가 노력을 안 해본건 아니다.
- It's not that I didn't try

나는 그냥 옆집에 사는 사람일 뿐이야.
- I live just next door.

남자 꼬시기
- landing man

이 상황을 직시하자.
- Let's face it

나 여기 처음 와봐
- Never been here before

내가 넘겨 집는 건 아니지만..(사실 넘겨 집어 보자면)..채식 주의자인 척 하는 10대들은 대부분 "쉽게 꼬시려는" 의도더라구.
- I'm not passing judgement...but, for wahever reason...being a vegan teen activist is usually code for "easy..."

거봐 내가 거짓말 하는게 아니라니까~
- See? I'm not making this stuff up.

빈칸 채우기
Because, eventually... that's (what) they all do. It's happened (so many) that my mom's developed..a very mature reaction. A quick theraphy session.. or two.. or three.. and then we pack up the car and (flee to) another town. Okay, maybe (being invisible) does have its advantages. Because, moving all the time... I (never had to deal with) the whole "awkard good-bye" thing.

마미가 상당히 여러 남자를 사귀고 헤어진 담에 특이한 테라피(초코렛 퍼먹기)로 해결하고 마을을 떠 날 때는 자기가 다크탬플러 라는게 편하다는 내용.

You spend way too much time in after-school programs.
- 너 방과후 프로그램에 상당히 많은 시간을 보냈나 보구나.

곧 돌아올테니 아무 말도 하지 말고 있어
- I'll be right back. And no talking!

그가 널 안좋게 생각하던데.
- He feel bad for you.

화해하다
- make up with

너 뭐 말할거 있니?
- You have something to say?

내 일도 아닌데뭐
- It's none of my business.

그는 항상 내가 잘못한 것 처럼 만들어.
- He is always made me feel guilty.

불좀 켜줄래?
- Can you get the lights?

모두 집중해 주세요.
- Please try and pay attention.

니가 준비한거 해봐
- Do your thing

그 뜻이 아니자나.
- Not what I meant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자
- Back to the point

우린 뭘 해야 되지?
- What do we do?

빈칸 채우기2
She's right. I mean, he's always (make) me feel guilty.
It (seems to) me... that if a guy treats you like that...
You'd break up (with) him. Blah-blah-blah-blah.
John would have another girlfriend (in) a second.
No, I didn't say, "break up". I'd (get even).

오호.. 무서운 여자에열.. 날 차려고 하면 헤어지는게 아니라 나도 차버려야 한다는 내용.

그의 마음을 아작 냈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서 안타깝다.
- We should've just broken his heart

너 아직 데이트 해본 적 없니?
- Have you ever dated anyone?

우리는 그가 너를 덜떨어진 애라고 생각하길 원하지 않아.
- We don't want him to think you're retarded.

믿을 수 없군...
- I can't believe.

초콜렛은 만사를 좋게 해줘
- Chocolate makes everything better.

난 심지어 그를 좋아하지도 않는다구.
- I don't even like him

우린 널 어떻게든 바꿀 수 있어
- We can make you into anything

빼앗다
- yank it out

어차피 안 될 텐데 뭐
- It's just not gonna work

어쩃든 넌 성공하지도 못 할 것 같네.
- You couldn't pull it off anyway

내가 해야 되는게 뭔지만 말해
- Just tell me what to do

나 이거 다 망쳐버릴지도 몰라
- I'm gonna blow this

괜찮을꺼야.
- You'll be fine. Okay?

알아들었어
- I have it

그렇게 어렵지는 않아
- It's not that hard.

털끝도 관심있는 척 하지마
- Don't say any interest

폭로하다
- giving away

너 지금 나한테 장난 하는거니?
- Are you making fun of me?

내가 이런걸 전에 해본적이 없어서..
- I've never done this before

일을 제대로 하다
- play our cards right

~을 기반으로
- based on

빈칸 채우기3
You know, I was thinking... instead of (doing) all this we should've just (broken) his heart.
What? Heather, that's (pretty) genius. Yeah, except he broke up (with) everybody.
Not everybody.
What? I No. I can't do that. I don't (even) like him.
Your're not really gonna (be dating) him. You'll (be pretending).
Exactly.
Look, I know (what) you're thinking. "I'm not (as pretty as) Heather. I'm not tht smart. I'm not that (experienc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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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제2회 무료 세미나 준비



한국 스프링 사용자 모임에서 주최를 하며 여러곳에서 이번에는 NHN에서 음료수를 후원해주신다고 합니다.(맞나..-_-?)

장소는 제가 다니고 있는 학교에서 꽤 괜찮은 회의실을 빌렸기 때문에 화면이 작다든가 좌석이 많이 불편하지는 않으실 겁니다.

이번 세미나에서 다룰 주제는 두 개.
Spring DAO와 Spring MVC

제가 Spring 레퍼런스를 보여 요약한 글들을 모아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2007/04/16 DAO support
  2. 2007/04/19 11.4. Modeling JDBC operations as Java objects
  3. 2007/04/18 11.3. Controlling database connections
  4. 2007/04/17 11.2.2. NamedParameterJdbcTemplate
  5. 2007/04/17 11.2.1. JdbcTemplate
  6. 2007/04/16 Data access using JDBC
  1. 2007/05/21 13.10. Handling exceptions
  2. 2007/05/17 Intercepting requests 예제
  3. 2007/05/14 MultipartResolver 사용하여 파일 업로드 구현 예제 (2)
  4. 2007/05/12 13.8. Spring's multipart (fileupload) support
  5. 2007/05/12 13.7. Using themes
  6. 2007/05/12 13.6. Using locales
  7. 2007/05/12 13.5.2. Chaining ViewResolvers
  8. 2007/05/12 13.5.1. Resolving views - the ViewResolver interface
  9. 2007/05/12 13.5. Views and resolving them
  10. 2007/05/12 13.4.3. Intercepting requests - the HandlerInterceptor interface
  11. 2007/05/11 13.4.2. SimpleUrlHandlerMapping
  12. 2007/05/11 13.4.1. BeanNameUrlHandlerMapping
  13. 2007/05/11 13.4. Handler mappings
  14. 2007/05/11 13.3.4. Command controllers
  15. 2007/05/10 13.3.3. The MultiActionController (2)
  16. 2007/05/10 13.3.2. Other simple controllers
  17. 2007/05/10 13.3.1. AbstractController and WebContentGenerator
  18. 2007/05/09 13.3. Controllers
  19. 2007/05/07 13.2. The DispatcherServlet
  20. 2007/05/07 13.1. Introduction
  21. 2007/05/07 13. Web MVC framework
  22. 2007/04/11 SimpleFormController's onSubmit()
  23. 2007/02/28 SimpleFormController
  24. 2007/02/28 Controller


정리한 날짜를 보니까 2월 4월 5월로 다양하네요. 복습할 겸 다시 읽어봐야겠습니다.

특히 저중에서 Spring MVC에 있는 Controller들 공부할 때 이렇게 다양한 컨트롤러들을 대체 어떻게 써야잘 쓰는 것인지 궁금했었고 저번 세미나에서도 어느분께선가 질문을 하셨었는데 이번 세미나에서 그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받을수 있진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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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UG 제2회 세미나 사전 접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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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접수를 시작합니다.
상당히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기 때문에 거의 무제한 접수를 받아도 될 것 같습니다.
많이 많이 참석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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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UG 제2회 세미나 장소 안내



국민대 본부관 1층 학술회의장에서 합니다.

본부관으로 오시는 길은 정문에서 시작하여 크게 두 종류의 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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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길은 길(언덕)을 따라 쭉 걸어오시면 됩니다.
파란 길은 평지와 계단, 엘리베이터를 사용하는 길입니다. 파란선이 관통하고 있는 건물의 1층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5층으로 내리셔서 분수가 보이는 쪽으로 나가시면 됩니다.

본부관으로 들어갈 수 있는 문은 빨간 선이 닿은 곳과 파란 선이 다은 곳 그리고 별도의 표시는 하지 않았지만 분수 뒤편의 건물로 들어가실 수도 있습니다.

학술회의장은 본부관에 들어서시면 바로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벽면을 잘 보시면 큰 문이 열려있을 것입니다.

그럼 다음주 토요일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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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이 왔고 답장을 했습니다.



받은 이메일

more..


보낸 이메일

more..


블로그에 포스팅 해도 되는지 답장은 안왔지만 답장 해드린 내용에서 약간 수정도 할겸 틀린 내용이 있으면 피드백도 받을 겸 올려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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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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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난 주 일요일에 끝난 Spring Reference 스터디
2.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Agile Java 3rd :: Light Saver
3. TDDBE에 이어서 3주 완성으로 마치게 될 JSP Foundation

전부 Agile Java Network에서 진행되고 있지요. 이전에는 선배님들과 4~5명이서만 했었는데 요즘은 열심히 참여하시는 분들이 점점 많아져서 재밌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해서 많이 배워야지요. 흐흐흐

처음에는 Toz에서 비싼값을 치르고 예약하느라 전전긍긍했었지만 요즘은 AJN 전용 스터디 장소(사실 전용은 아니고 주말에 아무도 안 쓰는 회의실을 매우 싼값에 대여할 수 있더군요.ㅋㅋ)도 생기고 전문 사진사들도 두 분이나 계셔서(한수형, 윤걸이형) 환경이 매우 좋아졌습니다.

한수형 사진 쌩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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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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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부럽지 않다. 부럽지 않다. 부럽지 않다. 한국에는 Epril공개 세미나가 있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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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인TV는 저도 춤추게 합니다.




http://www.cyon.co.kr/event/shinetv/index.jsp
여기서 이벤트 중입니다. 춤이 여러갠데 그것들 중에 다섯개 조합해서 만들 수 있습니다. 심심할 때 해보세요.ㅋㅋ

티스토리에 넣을 때 미디어 높이를 590정도로 주면 화면에 다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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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ATIS in Action 번역서 나온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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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모델님 사냥 가시는 듯...스파르탄인가.
책을 번역하신 손권남님이동국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잠수 중이신 물개 선생님의 Java Persistence with Hibernate 번역서도 기다려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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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ile Java 3기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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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N의 태동에 가장 큰 영향을 끼쳤던 Agile Java 세번째 스터디에 참여하실 분들을 모십니다. 스터디는 AJN에서 진행 할 것입니다.

목표?
본 스터디의 목표는 Agile Java를 활용하여 본인의 Java (기초) 지식을 탄탄히 하며 Wiki에 정리를 통해 Java 와 관련된 유용한 정보 생성 및 공유 입니다.

왜 LightSaver인가?

LightSaver라는 코드명(?)은 Jedi의 광선검 이름에서 따왔습니다. Java 개발자로써 계속해서 갈고 닦아야 할 검에 해당하는 Java 기초를 튼튼히 하자는 의미입니다.

어떻게 진행 할 것인가?
온라인과 오프라인 두 가지 방식 모두 진행 되며 기본 교재는 Agile Java(번역서  '지름길로 빠르게 배울수 있는 Java 프로그래밍') 입니다.
온라인은 주로 AJN Wiki에 스터디를 진행하면서 공부한 내용을 정리하게 됩니다. 기존에 AJN 블로그에 "Agile Java 1st" 팀이 정리한 내용을 다시 정리하는 작업도 포함됩니다.
오프라인은 기존의 Agile Java 스터디와 유사합니다. 2주 마다 2~3 챕터씩 진도를 나갈 예정이며 진도는 각 챕터당 발표자가 해당 챕터와 관련된 발표를 해주시고 다른 분들은 각 챕터에 관한 질문이나 발언을 해주시면 됩니다.

누가 할 것인가?
꼭  필요한 조건으로는 Java 공부를 하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공부의 어원은 쿵푸입니다. 즉 자기 수련의 일종인거죠. '절권도'라는 영화에서 이소룡이 수련하는 모습, 저는 안봤지만 스타워즈에서 Jedi가 되기 위해 열심히 수련하는 Padawan들을 떠올리시면 될 것 같습니다.
부가적인 조건으로는 여유가 좀 있으셔야 합니다. 많진 않지만 스터디를 할 때 장소대여로 인해 비용이 발생합니다. 그리고 2주에 한 번(주로 일요일)은 스터디에 참여 하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오프 모임에서 열정을 가지고 스터디를 하면 여러 사람들에게 활력을 주고 받을 수 있습니다.

언제부터?
다음주 일요일인 5월 13일에 킼오프를 하겠습니다. 그날 구체적인 일정, 각 챕터당 발표 담당자, 운영 방안, 위키 사용법 등을 다루게 됩니다. 참가 하실 거라면 이 날 꼭 오시는 것이 좋겠죠. 첫 단추를 잘 끼워야...

어떻게 참여 하나?
AJN 블로그에 이와 동일한 게시물이 올라갈 것입니다.
AJN 회원이신 분들은 그곳에 참가 하시겠다는 댓글을 달아 주시면 됩니다.
AJN 회원이 아니신 분들은 그곳에 비밀 댓글로 이메일 주소와 성함을 남겨 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다음주 중으로 장소 안내 메일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너는 누구냐?
저는 'AJN 운영 도우미'면서 Spring 브랜드에서 스터디 중이며 이번엔 Agile Java 3기 스터디 담당(이장)을 하게 된 백기선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AJN(블로그) :: http://agilejava.net
AJN Wiki :: http://agilejava.net/wiki

*이밖에 스터디 관련 문의 사항은 제 이메일로 보내 주시거나 이 글에 댓글을 남기시면 예비군 훈련 다녀와서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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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 First OOAD 득탬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돈은 안들이고 시간과 정성을 들여서 구매를 했습니다. 알기 쉽게 설명한 큼직한 글씨와 재미난 그림들 때문에 Head First 시리즈를 좋아라 하지만 영문판을 구매한 건 처음이군요.

언젠가 Head First 시리즈 들이 학교 수업 교재를 장악하는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실제 저번학기 어떤 수업은 Head First Design Patterns를 교재로 사용했었습니다.

프로그래밍 입문,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 Head First Java
웹프로그래밍, 고급 웹 프로그래밍 = Head First HTML. Head First Servlet & JSP, Head First AJAX
객체지향 분석 및 설계 = Head First OOAD
프로젝트 관리론 = Head First PMP

Head First Spring은 언제 나오려나~

지금까지 나온 Head First 시리즈는 여기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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