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teship's Note

'모하니?/그냥 놀아'에 해당되는 글 164건

  1. 2009.05.25 바빴던 지난 주말 (4)
  2. 2009.04.29 동원훈련 2박3일 끌려가기 싫으시면 동원훈련이 끝난 동네로 이사를 가세요~ (19)
  3. 2009.04.20 캬~ 나도 이제 DSLR 유저 (6)
  4. 2009.04.13 2009년 벗꽃놀이 다녀옴 (6)
  5. 2009.04.03 오랜만에 보는 미드 - lie to me (4)
  6. 2009.03.11 격조 있는 칼(나이프)질로 방울 토마토 먹기 (6)
  7. 2009.03.09 보드야 이번 겨울 잘~~ 놀았다! (4)
  8. 2009.01.28 오바마 포스터 스타일~ 오바미콘 (2)
  9. 2008.12.21 보드 타고 왔어요 (2)
  10. 2008.12.13 아 드디어 집에 도착... (2)
  11. 2008.12.10 와우;; 완전 맛있는 스테이크 (2)
  12. 2008.12.09 Alabama에 돼지갈비 립 (3)
  13. 2008.12.07 미국 Alabama에 있는 햄버거 가게와 서점 (4)
  14. 2008.12.07 저는 이제 Alabama에 왔습니다.
  15. 2008.12.01 LA에서 보낸 하루(?) (6)
  16. 2008.11.30 지금은 공항이에요 (8)
  17. 2008.11.28 LA, 마이애미, 아틀란타 날씨
  18. 2008.11.21 회사 이사 중 (2)
  19. 2008.11.09 개발자들의 수다 후기
  20. 2008.10.30 꺄오~~ 살꺼야. 키보드. 카시오 PX-320 (8)
  21. 2008.10.22 보고 싶은 피아노 공연
  22. 2008.10.01 방송탔네~
  23. 2008.10.01 KSUG 도배 성공 (2)
  24. 2008.09.25 HP CP1215 맥에서 사용하기
  25. 2008.09.24 KSUG 9번째 스프링 세미나 (2)
  26. 2008.09.08 야후 블로그 순위 whiteship's note 156위 (4)
  27. 2008.09.06 내가 올린 스크린 캐스팅 통계를 봐볼까~
  28. 2008.08.01 이야~ HP CP1215 컬러레이저젯 평가단 당첨!! (4)
  29. 2008.07.28 혹시 "빠삐놈"을 모르시나요?
  30. 2008.07.25 도메인 질렀습니다. 이제부터 whiteship.me는 내꺼 (2)

바빴던 지난 주말



금요일 "형제는 용감했다."  이벤트에 당첨되어 S석 두장을 공짜로 얻은 와이프 덕분에 오랜만에 뮤지컬을 보러갔지만, 내심 별로 기대는 하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웬걸... 뮤지컬도 나름 재미있었고, 그 보다는 정준하 때문인지... 무슨 날이었는지.. 노홍철, 유재석, 차태현 등 엄청나게 많은 연예인들이 몰려왔더군요. @_@ 노홍철과 유재석을 진짜 말그대로 코앞에서 봤습니다. TV에 나오는 모습하고 똑같더군요.



토요일 "함사세요". 조금 멀리 떨어진 오산까지 친구들이 와서 "함사세요" 파티를 해줬습니다. 조용한 동네고 이런 것을 해본적도 없다고 하는데 어떨런지 걱정했지만, 주민들께서 잘 봐주셔서 별일은 없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친구들도 처음해보는거라 어색할 줄 알았는데, 능숙하게 잘들 버팅기고 놀다가 들어오더군요. 덕분에 와이프 친구들이 고생한 것 같아 맛있는 저녁식사라도 대접해야겠습니다. 이 날의 꽃은 장모님이 마련해주신 완전 완전 완전 맛있는 갈비찜, 감자탕, 골뱅이 무침이었습니다. 저는 자리에 있던 모든 친구과 돌아가며 1:1 대작을 하느라 많이 먹진 못했지만 정말 음식 맛이 예술이었습니다. +_+ 그렇게 마시다가 혼자 취할 뻔 한 것을 장인어르신께서 친구들과 글라스로 소주 원샷 1:1 대작으로 살려주셨습니다. 핫핫핫. 한가지 아쉬운건 사진을 많이 못남겼다는 것? 암튼.. 친구들아.. 너네들 함들어갈땐 내가 함지기를 해줄께. 좋치? 흐흐흐 기대해...



일요일 "담양 나들이" 와이프가 운전을 하고 저는 술에 취해 뻗은채로 옷만 갈아입고 담양으로 내려갔습니다. 죽녹원과 메타세콰이어길에가서 자연을 즐기다 왔는데, 이 전날의 피로와 더운 날씨, 수 많은 인파로 인해 많이 고생했지만, 그 만큼 좋은 추억거리를 하나 만들고 돌아와서 뿌듯했습니다. 이 날도 장모님댁에서 저녁과 단잠을 신세지고, 매형이 오산에서 집까지 데려다 주시는 수고를 해주셨습니다. 와이프에게 좋은 남편이 되는 것이 이런 호의에 보답하는 길이겠지요. 열심히 잘 사는 모습으로 보답해야겠습니다.

몸이 고단해질 정도로 바빴던 주말이 가고 새로운 한주가 시작됐네요. 이번 주 토요일 결혼식을 위해서라도 컨디션 조절을 잘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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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훈련 2박3일 끌려가기 싫으시면 동원훈련이 끝난 동네로 이사를 가세요~



요즘 동원훈련 기간이죠? 학교에서 두 번 다녀올땐 학생이라고 당일치기 시켜주더니, 작년 부터 직장인이라고 2박3일이나 데려가더라구요. 정말 정말 지겨워 죽는 줄 알았습니다. ㅠ.ㅠ Kill zone 같은 미드를 보여주던지, Call of Duty 같은 게임을 시켜주라구요.

어쨋든, 그래서 저는 올해가 4년차니까 2박 3일 동원 훈련을 가야하는데, 제가 얼마전에 전입신고를 해서 색시랑 살고 있는 곳으로 주소지를 이전했습니다. 그랬더니 글쎄 이동네 동원 훈련이 끝났다고 6시간 교육만 받으러 오라는 통지서가 왔어요. 크하핫


결론은 2박 3일에서 6시간 교육으로 줄었다는거~ 나이수!!! 설마 6시간 동안 빡쎄게 굴리려는 건 아니겠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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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나도 이제 DSLR 유저



색시한테 시원찮은 선물만 해줬는데 이 번엔 조금 제대로 선물을 사줬습니다. 중고로;;

캐논 400D


번들용 렌즈 EFS 18-55


Tamron 1750


400D야 신혼여행 잘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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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벗꽃놀이 다녀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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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너무 많아서 힘들었지만, 나름대로 재밌었네요.
날씨가 흐려서 이번 주 내로 꽃잎이 다 떨어질 것 같아요.
평일 저녁에 가면 사람이 그래도 좀 적을테니 한 번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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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보는 미드 - lie to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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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암시하듯이 '거짓말'을 주제로 한 드라마 입니다. 위에 보이는 연구원(?)들은 사람들의 미세한 표정 및 몸짓으로 거짓말 인지 아닌지 판별 하는 사람들이고, 가운데 카리스마 풀풀 풍기는 아저씨가 대장입니다.

이마에 주름도 생기지 않고 우는 거짓 울음, 눈가에 주름이 생기지 않고 입만 웃고 있는 거짓 웃음, 거짓말 할 때는 질문에 대한 반응 속도가 평소보다 느리다는 거, 한쪽 어깨를 들어올리는 행위, 뒤로 물러나며 팔짱을 끼는 행위 등등~

중요한 건 상대방이 하는 말이 아니라 미세한 몸짓과 표정이더군요. 프리즌 브레이크 이후로 꾸준히 보게 되는 미드네요. 강추합니다! 지금은 시즌 8까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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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Lie To Me

격조 있는 칼(나이프)질로 방울 토마토 먹기



아내가 어렸을 때 어느 나라 왕자(?)인지.. 누군지.. 격조 있는 집안의 친구에게 배운 칼질과 포크질을 저에게 전수해 주었습니다. 젓가락질만 어려운게 아니더군요. 나이프와 포크 놓는 위치, 방향, 잡는 법, 스프 떠 마시는 법, 포크 사용하는 법 등 @_@... 제대로 칼질 하려면 알아야 할 것들이 많았습니다.


일단 포크로 방울 토마토를 찍어 올 때 나이프로 받쳐서 튀지 않게 합니다. 그런 다음 반을 자를 때는 포크 정 중앙 사이로 나이프를 넣어서 가르고 나이프로 눌러서 포크를 빼냅니다. 여기서 먹어도 되지만 좀 더 칼질을 즐기려면 끄트머리 정리를 합니다. 포크로 찍고 나이프를 기울여서 끄트머리를 정리해 줍니다. 마지막으로 사진에는 나와있지 않은데 포크의 둥근 부분이 하늘을 향한 방향으로 하여 먹는 것이 올바른 포크 사용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포크의 2/3 이상 입안에 넣으면 야만인 취급을 받는다고 하니.. 영국이나 프랑스에서 식사하실 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한국에서도 혹시나 격조 있게 식사하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한 번 해보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나름대로 재밌습니다. 다음에는 스파게티 먹는 법을 배워봐야겠습니다.

격조있는 식사법을 배워서 프랑스의 그럴싸한 식당에서 격조있게 식사를 하고 노트르담드 파리 오리지널 버전을 감상하고 오는 꿈을 꿔 봅니다.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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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야 이번 겨울 잘~~ 놀았다!



거의 격주 마다 성우리조트로 스노우보드를 타러 다녔습니다. 가서 참한 색시도 만났고 난생 첨 해보는 스포츠도 즐기고 다른 동호회 활동도 살짝 맛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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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일요일 마다 보드를 타러 다녀왔는데 이젠 날씨도 많이 따뜻해져서 보드를 타기 힘들어보입니다. 다음 종목으로 원래 인라인을 생각했었는데 몸매를 다지기 위해 종목을 바꿔서 수영에 도전합니다. 수영도 첨 배워보는데 색시가 알아서 잘 갈쳐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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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보드, 수영

오바마 포스터 스타일~ 오바미콘



http://obamiconme.pastemagazine.com/

위에 가셔서 만드시면 됩니다. 사용법은.. 간단해서 설명이 필요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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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 타고 왔어요



네이버 카페(피아노사랑)에서 알게된 친구가 보드 매니아라서 꼬드김에 넘어가 보드를 난생 첨으로 타보고 왔습니다. 에전에 친구들이랑 스키장가서 독학으로 스키 하루 타보고 온적은 있는데 그것도 오래 전 일이고 보드랑 스키는 또 많이 달라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친구가 잘 챙겨줘서 어떻게든 내려올 순 있는 정도로 배우고 왔습니다.

8시부터 새벽 1시까지 탔습니다. 정말 재밌던데요. 이젠 거의 매주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월화수목금 일하고 금욜 저녁에 가서 금요일 야간 심야 토요일 야간 심야 일요일 귀가. 이런 패턴으로 타면 많이 탈 수 있겠더라구요. 문제는 돈인데.. 보드나 신발도 없고~ 보호구도 없고~ 옷도 없고~ ㅋㅋㅋ 뭐 좀 싸게 넘기실 거 없나요. 이번엔 친구가 다 알아서 준비해줘서 정말 편하게 타고 왔는데 담에 갈 땐 보호구라도 준비해서 가야겠습니다.

타보면서 느낀점은 보드는 정말 위험하다는 거. 그래서 보호구가 필수더군요. 스키 처음 탈 땐 아무것도 없이 타도 별로 아픈곳이 없었는데 보드는 엉덩이 보호구 없이 탔으면 엉덩이가 뽀개지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손목 보호구. 넘어질 때 손을 집으면 안 되는데 나도 모르게 손을 바닦에 꽝.. 짚으면... 그대로 손목이 나가버리기 쉽상이더군요. 어쨋든 이 두개는 꼭.. 착용하고 타야겠습니다. 그리고 나 때문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와서 들이받을 수도 있기 때문에 헬멧이나 기타 보호구들도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것으로 또 하나의 취미가 생겼습니다.

큐브, 피아노, 보드

여친한테 차이고 나니... 세상이 더 넓어지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든 외로움에서 벗어나려고 발버둥 치다보니 이렇게 되네요. 큐브나 피아노는 혼자하는거라 외로움을 순전히 집중력으로 이겨내는 방법이고, 보드도 역시 집중력이 필요하긴 한데 인간적인 유대관계 없이는 좀 힘든거라 자연스럽게 새로운 친구들도 생기더군요. 보드를 통해서 만나게 되는 새로운 사람들과 좋은 관계가 지속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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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보드

아 드디어 집에 도착...



13시간이 넘는 비행 시간 동안 한 숨도 안 자고 논스탑 영화 시청을 했더니 상당히 피곤합니다. 다행히 서울에 도착하니까 저녁이네요. 오늘은 좀 일찍 자고 내일 스터디에 가야겠습니다. 도착해서 부모님 선물(어머니 화장품, 아버지 양주)을 드렸더니;; 뭐하러 돈을 썼냐고;;; -_-;; 역시.. 예상적중. 아버지야 그렇다지만 어머닌 좋으신듯 하니 일단 반은 성공. 회사 퇴근 후 집에 온 동생이 보자마자 하는 말 "살찐 거 같네?" 헐.. 찔 수 밖에.. ㅋㅋ 먹었던 걸 다 얘기 해주기가 귀찮아서 "맨날 고기 먹었다."라고 해주고 알라바마에서 사온 피칸 한 봉지로 동생 선물 끝~

오자마자 짐을 풀고 씻고 정신차려보니 어지러진 내 방, 스터디 준비, 담주까지 해야 할 회사일, 굳어버린 손을 풀어줄 키보드, 아.. 다시 돌아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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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완전 맛있는 스테이크



미국와서 먹은 음식 중에 젤 맛있었던 것 같습니다. 진짜.. 완전 완전 완. 전. 맛있습니다. 12온스짜리를 먹었는데 배터지는 줄 알았네요. 스테이크를 하나 주문하면 사이드 메뉴 두 개를 주문할 수 있습니다. 사이드 메뉴로 스위트 포테이토와 시저 샐러드를 주분했는데 시저 샐러드 한접시가 무슨 메인 메뉴인양 등장했습니다. 그리고 기본으로 주는 빵도 정말 맛있었는데.. 애초에 양이 많을 줄 짐작하고 있었기 때문에 한 조각만 먹었습니다. @_@ 오늘도 배를 가득 채웠습니다. 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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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abama에 돼지갈비 립



드림랜드라는 가게에서 먹었습니다. 일단 크기가 엄청 크구요. 살도 많이 붙어있습니다. 소스도 좀 특이한 맛이었습니다. 약간 톡쏘는 맛이 있었는데;; 뭐라 표현을 못하겠네요. 첨먹어본 맛이라; 그리고 사이드로 식빵을 줍니다. 휴지 대신에 키친 타올을 주구요. ㅋㅋ

사부님이랑 둘이서 먹었는데 배가 너무 부릅니다. 예상보다 분발해서 먹었더니 사부님께서 약간 부족하셨던듯... 이 곳은 음료수 서비스가 일품인데, 어딜가나 음료수 리필은 아주 끝내주게 해줍니다. 서비스에 대한 댓가는 톡톡히 해줘야하죠. 팁으로.


아침엔 스타벅스에서 커피로 때웠는데 점심은 부폐 저녁은 푸짐한 립으로 한 배 가득 채웠습니다.

오늘 부턴 고객사에 나가서 업무를 익히고 있는데 어렵습니다. ERP 관련 업무인데 익혀야할 기본 이론이나 단어들도 많고 그걸 그대로 적용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현업에 맞게 변형해서 적용해야 하는데 다행히.. 이미 그렇게 해오신 사부님께서 잘 설명해주셔서 차근 차근 배우고 있습니다. 대학교 때 학부가 MIS다 보니 ERP 얘긴 간간히 들어봤지만 이렇게 구현에 가까운 관점에서 MRP부터 시작해서 ERP 설명을 들으니까 굉장히 신선하고 머리에도 잘 들어오네요. 예전 시스템을 만드시면서 수십권의 책을 보셨다던데;; 그저 놀라울 따름입니다. 제가 ERP 전문가가 될 수도 없을 뿐더러 그렇게 되고 싶지도 않지만, 현업에서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을 정도의 기본 지식은 갖춰야겠습니다.

EDI, MPS, BOM, MRP, PO, ASN, Production, Transaction, WMS, JIT, JIS, ... @.@ 에구 머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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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labama, ERP,

미국 Alabama에 있는 햄버거 가게와 서점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서 머물고 있는 호텔(모텔?)의 실내 수영장에서 놀다가 책을 조금 보고 점심에는 햄버거를 먹고 서점 구경을 하다 왔습니다.

햄버거 주문 방식이 좀 낯설었습니다. 햄버거를 하나 선택하고 그 다음에 얹을 토핑을 주루룩 불러줘야 하는데 저같은 귀차니스트한텐 그닥.. 편하지 않은 시스템이었습니다. 역시나 오늘도 놀란건. 양!! 뭐가 이렇게 많은지.. 땅콩 무한 리필, 감자 튀김은 사부님이랑 둘이서 먹는데도 잘 안 줄어들더군요. @.@ 컵에 담겨있는게 다겠거니.. 했는데 왠걸.. 담다가 넘친것들이 종이 봉지 바닦에 쌓여있었습니다.

그렇게 먹고 서점에 가서 구경하고 놀았습니다. 인상깊었던 건 잡지가 정말 다양하고 많았다는 겁니다. 컴퓨터 관련 잡지도 굉장히 다양했는데 그 중에서도 Apple의 제품과 관련된 잡지만 한 대 여섯개가 보였습니다. 비스타도 한 권 있엇습니다. WOW 잡지도 있고.. 정말 다양하더군요. 아 그리고 만화책도 많았는데 만화책을 한국처럼 비닐로 포장 해두지도 않고 그냥 볼 수도 있게 열어 뒀더군요. 물론 그렇게 해놨어도 아무도 작정하고 서서 보고 있거나 앉아서 책을 보고 있진 않았습니다.

너무 배가 불러서 오늘 저녁은 대충 어제 사온 걸로 때우자고 하셨는데 과연~~ 사부님이 저녁을 잘 버틸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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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제 Alabama에 왔습니다.



LA랑 마이애미같은 대도시를 벗어나 회사일로 Alabama에 왔습니다. Atlanta 공항에서 차로 세 시간을 달려왔습니다. 차도는 굉장히 깨끗하고 길 주변은 온통 나무 밖에 없었습니다. 공기가 엄청 좋고 멋졌습니다.

도착하자마자 먹거리를 사러 마트에 갔습니다. 한국에서 못 본 여러 가지가 있더군요. 모든지 종류가 굉장히 다양하고 큽니다. 다양한 건 좋은데 크기가 큰 건 좀 부담스럽더군요. 이걸 언제 다 먹나~~

그렇게 하루가 저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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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서 보낸 하루(?)



한국 시각으로 어제(11월 30일) 오후 3시 비행기를 타고 LA 시각으로 오늘(11월 30일) 오전 9시 조금 넘어서 호텔에 도착했습니다. 거의 10시간 넘게 비행기를 타고 온거라 상당히 지치고 졸렸습니다. 도착한 시간이면 이제 한국에선 잠들어야 할 시간이거든요. 하지만 그 때 자버리면 시차가 꼬여서 좀 버텼다가 LA 시각과 마이애미 시각(LA 시각 +3h)에 맞춰서 자야 세미나를 잘 들을 수 있기 때문에 버티기에 들어갔습니다.

일단 호텔에서 간다하게 씻고 짐정리를 하고 근처 쇼핑 타운으로 놀러가서 점심을 먹기로 했습니다. 인터넷 검색을 해봤지만... 역시 최고는 택시 기사분에게 추천을 받는거였습니다. 다행히 영어에 익숙하신 토비님 덕분에 의사소통은 상당히 순조로웠습니다.

추천 받은 곳은 비버리힐즈 쇼핑 타운~ 저는 잘 모르는 유명 브랜드와 화장품 가게들이 있었고 돌아다니는 분들도 왠지 돈이 좀 있어보이는 그런 곳이었습니다. 거리는 굉장히 깨끗하고 일요일 오후인데도 한적한 편이었습니다. 서울 강남/종로/신촌 등에서 사람들에 치여다니는 것과는 정반대로 정말 여유롭게 거닐 수가 있었습니다. 일단 쇼핑 타운에서 맥시칸 음식점으로 가서 배를 채우고 쭉~ 상점들을 돌아보다가 최종적으로는 애플샾 앞에 앉아서 지나다니는 사람들을 구경했는데 전 그게 제일 재밌었습니다.


식당에서 음식을 시킬때도 웨이터에게 추천을 받아서 먹었는데, 탁월했습니다. 맛있더군요. 저희 제량껏 시켰던 음식 하나는.. 음.. 이미 다른 음식들 때문에 배가 불러서 그럤는지 약간 별로지만 그래도 맛있었습니다.  이 식당에는 3~4살 정도로 보이는 어린이와 함께한 가족들이 모여서 미식축구를 보는 테이블이 많았습니다. 어떤 테이블은 대 여섯 가족들이 비슷한 또래의 어린이들과 빙~둘러 앉아서 잼나게 식사를 하는 테이블도 있었습니다. 애들이 시끄럽게 굴지도 않고 자리에 얌전히 앉아서 잘 놀더군요. 어떤 여자 꼬마애가 음식점에 나오는 음악에 맞춰서 춤을 쳤는데 아주 귀여워 죽는 줄 알았습니다.

쇼핑몰을 돌아다니면서 사진 찍을 때 잼났던 에피소드는 영회형이랑 저랑 사진을 찍으려고 자리를 잡고 있는데 갑자기 어떤 여성분이 중간으로 오셔서 같이 포즈를 잡아주셨습니다. 부탁도 안 했는데 자진해서.. 뭐랄까 아.. 여긴 이런 마인드구나. 이런게 오픈 마인드인가.. 싶더군요. 대뜸 가서 사진 한 장 같이 찍자고 해도 다들 왠지 즐겁게 찍어줄 것 같은... 그런 분위기 음.. 하지만 해보진 않았습니다. 내일은 용기를 내서 좀 해볼까요. ㅋㅋ

그렇게 다시 돌아와서 잠을 조금 잤습니다. 2시간 정도. 그 사이 다른 비행기를 타고 날아오신 Kenu님과 합류하여 저녁 식사 및 구경하러 나갔습니다. 이번에는 사부님이 즐겨찾으신다는 해물 음식점으로~


게찜 세 개랑 매운탕을 먹었는데 와우;; 매운탕이 나오기도 전에 게 세마리에 배가 차버렸습니다. 게찜은 나무 망치로 두들겨서 껍질을 부신다음에 까먹었는데, 그렇게 먹으니까 쉽고 잼나게 먹을 수 있더군요. 이전에는 게찜 먹으려면 넘 피곤해서 아무리 맛있다고 해도 잘 안 먹었었거든요. 맛난 꽃게에 하이네켄 병 맥주로 저녁을 배불리 한 뒤 나와서 츄럽스 및 기타 단 것들로 디저트를 하고 주변 바다를 구경하면서 사진 몇 장을 찍고 돌아왔습니다. Redondo beach라는 곳이었는데 바닷가라 그런지 밤에는 좀 쌀쌀했습니다. 낚시하시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가족끼리 나와서 아버지가 중학생 정도로 보이는 애들한테 낚시 갈쳐주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물론 어머니도 낚시대 하날 들고 같이 낚시를 즐기더군요. 온가족이 즐기는 바닷가 낚시랄까. 보기 좋았습니다.

자.. 내일은 드디어 S1A 첫 날입니다. 아침 일찍(새벽 5시)에 일어나거 뱅기타고 마이애미로 날아가서 택시타고 윈스틴 리조트로 이동하고 거기서 호텔 체크인 하고 컨퍼런스 입장하고 저녁 먹고.... 드디어 로드 존슨 키노트!!

모든게 낯설고 신기한 LA에서 하루(실제로는 한국에서 하루+LA에서 하루.. 이틀)는 이렇게 저물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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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LA

지금은 공항이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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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마이애미, 아틀란타 날씨



이번 주 일요일에 가는 S1A와 회사일 때문에 미국 날씨를 미리 봐둡니다.

LA 날씨


LA에서는 갈때 하루 올때 하루 머물기 때문에 그리 중요하지 않고...

마이애미 날씨


S1A 컨퍼런스로 5일정도 머무를 마이애미는... 좀 더워보이는군요. 반팔을 챙겨야겠습니다. 수영복도.. 더우니까 땀 날테고 그럼 옷도 자주 갈아 입어야겠네.

아틀란타 날씨


흠.. 일주일 정도 머무를 곳. 저 정도면 초 가을인가.. 긴팔 입으면 더울까? 얇은 긴팔이면 괜찮겠지..좀 선선하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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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이사 중



어제부터 이사갈 건물을 청소하고 있습니다. 어젠 유리창 닦고 오늘은 바닥이랑 벽을 문질러야 되는데;; 난.. 잠을자도 잔거 같지가 않고, 온 몸이 쑤시고, 어차피 누가 대신 청소 해줄 것도 아니고~

본격적인 이사는 월요일에 하기로 했는데... 기상청에서는 그 날 전국적으로 비온다고 하고.. 그날 저녁에 KSUG 모임도 있는데.. 난 녹초되서 뻗을지도 모르겠고~

이 슬픈 마음을 피아노로 달래봅니다. 러브 스토리 테마곡인데 그걸 쉽게 편곡한 악보가 있길래 ㅋㅋ



중간 중간 좀 맥이 끊기거나, 음이 비거나, 이상한 부분은 악보가 원래 그런게 아니라 제가 잘 못 친거랍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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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이사, 회사

개발자들의 수다 후기



1, 2, 3부 전부 "국내 XP 적용"을 주제로 이야기를 듣고 나누다 왔습니다. 뒷풀이는 따라가지 못했지만, "수다"가 발전하는 모습을 본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1부는 주로 테스트에 관한 얘기를 했었습니다. 테스트 작성 비용 떄문에 오히려 일정이 늘어나서 프로젝트가 실패한 사례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반면 테스트를 작성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장점들도 들을 수 있었죠. 테스트 코드 작성 때문에 추가 시간이 필요하긴 하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떄 유지보수 시간을 단축시킨다는 측면까지 고려한다면 결국은 개발 시간이 늘어나는게 아니라 오히려 단축시키는 걸 수도 있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페어 프로그래밍 적용에 관한 이야기도 들었는데, 이 것과 관련해서는 2부에서 더 많은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2부에서는 주로 페어 프로그래밍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맨먼스를 어떻게 고려할 것이며, 작업 할 당은 어떻게 하며, 짝을 어떻게 구성하는지, 개발팀원이 자주(6개월 내지 1년) 변경 되는 경우에도 가능한지와 관련하여 페어 프로그래밍 적용을 해보신 분들의 경험담을 들을 수 있는 아주 드문 기회가 있었습니다. 정말 흥미로웠고 저도 페어프로그래밍을 꼭 해보고 싶어졌고, 지금보단 좀 더 사람이 많은(10명 이내) 프로젝트에 참여 해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2부도 1부와 마찬가지로 주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발언이 많았는데, 김창준님의 등장으로 분위기가 새롭게 바꼈습니다. 좀 더 Agile 스럽게 바꼈다고 해야하나. ㅎㅎ

3부에서는 해당 주제에 모인 사람들이 자신이 듣고 싶거나 전달하고 싶은 주제를 제시하고, 한 사람당 세 표를 행사하여 가장 관심이 많은 주제 두 개를 다뤘습니다. 그 중 하나는 애자일 관련 도구에 관한 이야기였습니다. 그 자리에 계신 분들이 XP에 관심이 있으셔서 그랬던 건지는 몰겠지만, 이슈 트래커, CI 툴도 사용하고 계시고, 기본적으로 SVN이나 CVS 같은 소스 코드 관리 툴 뿐만 아니라, GIT까지 사용하고 있단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 사용 사례에 대해 더 자세히 듣고 싶었지만 시간 관계상 그럴 순 없었습니다. 또 하나는 제가 궁금했던 거. 데이터베이스 스키마와 데이터도 소스 코드처럼 버전 관리를 할 수 있는 도구가 있는데 그것을 사용하고 있는지, 사용하고 있지 않다면 앞으로 사용할 계획은 있는지를 물어봤었는데. 데이터베이스의 데이터가 워낙 중요하고 스키마 변경도 조심스럽기 때문에 해당 도구를 얼마나 신뢰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라는 의견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또 그 중에는 그런 비슷한 기능을 하는 툴을 직접 만들어서 사용하고 계신 분도 있었습니다. 3부에서 다룬 두 번째 주제는 국내 Agile 적용 데이터 마이닝이었습니다. XP 실천 사항들의 상관성을 살펴볼 수 있었고 조직의 성숙도와 Agile 적용 만족도의 상관 관계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조만간 김창준님께서 글로 정리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기대됩니다.

오늘은 어떻게 하면 좀 더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논의를 나눌 수 있는지 경험할 수 있었고, XP에 대한 관심이 한층 증가하는 날이 되었습니다. 조만간 XP 실천 사항들을 점검해 봐야겠습니다. 열 몇 개라던데 뭐뭐가 있는지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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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오~~ 살꺼야. 키보드. 카시오 PX-320



요즘 피아노에 점점 빠져들고 있습니다. 어렸을 때 조금 치고(초2~초6), 그 뒤로 안 치다가 근.. 15년 만에 다시 학원에가서 배우고 있습니다. 어렸을 때야 뭐 피아노에 관심이 있어서 친게 아니라, 부모님이 일하셔야 하는데 애를 어디 맡겨둘 곳도 마땅찮으니까 동네 피아노 학원에 넣어둔건데.. 나름 재밌게 쳤었습니다. 기분 전환도 할 겸 새로운 스킬도 만들 겸 다시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악보 보기도 힘들었는데, 이젠 대충 높은음자리표(보통 오른손)는 음표를 보면 대충 알겠고, 낮은 음자리표(보통 왼손)는 아직 좀 익숙치 않습니다. 그래서 인지 마디 마디를 넘어 갈 때마다 자꾸 텀이 생겨서 끊기더군요. 악보 보면서 스무스 하게 이어나가면서 칠 수 있어야 할 텐데 말이죠. 흠..어렸을 땐 아마도 외워서 쳤던것 같습니다. 선생님이 몇 마디 쳐주면 그것만 하루 종일 연습하니까 자연스럽게 외워서 쳤었던 거 같네요. 뭐 계속 악보 보면서 치는걸 연습하다보면 늘겠죠. ㅋ

그래서 연습이 중요한데, 피아노는 문제가 좀 많습니다. 일단 공간을 고정적으로 차지 한다는게... 집도 좁고 방도 좀은 저에게는 무리죠. 그리고 가장 큰 문제는 소리. 저녁이나 밤에 연습할 수 밖에 없는데 달동네 비슷한 골목길이라 아마.. 난리가 날겁니다. 그래서 사부님이 추천해준 키보드로 결정.

카시오 PX-320

헤드셋끼고 맘대로 쳐도 되도되고, 휴대용이라 공간도 피아노에 비해 덜 차지하니깐. Good입니다. 평가를 보니 소리나 건반 느낌도 좋다는 군요. 음하하하 열심히 해서 잼난거 많이 익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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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은 피아노 공연



어렸을 때 피아노 배운걸 다시 되돌리고 싶어서, 요즘 피아노 학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최근에 다시 시작한지는 얼마 안 됐습니다. 성인 피아노 학원을 찾기 힘들어서 어딜 다닐까 고민하다가 신촌에 하나 있다는 검색 결과를 보고 찾아갔는데, 정말 옛날 피아노 학원 분위기가 나더군요.ㅋㅋ 아주 쫍은 방에 피아노 한 대씩 있고 선생님이 잠깐 들어와서 어떻게 치는지 보여주고 연습하는 식입니다. 바이엘 부터 시작해서 요즘은 체르니 100번 이랑 무슨 곡 모음집 같은걸 치고 있는데 그 책에 '아기 공룡 둘리', '또 만나요.', '검은 고양이 네로', '빨간 머리 앤'ㅋㅋㅋ 이런게 들어있어서 아주 재미납니다.

피아노 관련 공연이 뭐 없을까 찾아봤더니 예상외로 공연이 상당히 여러 개여서 놀랐습니다. 그 중에 두 개 정도가 눈에 띄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나는 너무 비싸서 못갈지 싶은 빌리 조엘 내한 공연입니다. 볼만 할 것 같은데, 가격이 정말... ㄷㄷㄷ입니다. 이건 뭐 1년에 한 번 정도는 이런 공연을 봐도 괜찮을 것 같긴한데, 글쎄요.. 피아노맨 떄문에 보고싶긴 한데 그 정도로 땡기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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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표 more..


 다른 하나는 그나마 갈 수 있어 보이는 가격의 2008 피아니스트 김정원 전국 투어 리사이틀입니다. 김정원씨는 '호로비츠를 위하여'라는 영화 맨 마지막에 나오는 피아니스트더군요. 그 영화볼 때 제가 젤 좋아하는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을 연주해서 정말 좋았던 기억이 나는데, 이번엔 직접 볼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흠냐.. 아무래도 두 번째 걸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누구랑 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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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탔네~



jwmx님 블로그를 보다 제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크하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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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낮에 아빠곰님 기다리다가 찍힌거네요. 캬올~ 좀 더 가까이서 볼 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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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방송

KSUG 도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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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오늘 오전 8시 30분 즈음) KSUG 포럼의 게시판 6개를 점령했습니다. 음우아하하하하핫.

저의 도배에서 KSUG 포럼이 벗어날 수 있도록 많이 많이 참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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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CP1215 맥에서 사용하기



참조: http://www.herzz.com/blog/2008/08/28/setting-cp1215-on-a-mac/

공식적인 방법은 없는 것 같고, 뭔가 돌아가는 방법으로 사용법이 있었네요. 단, 컬러 출력시에 색이 이상합니다. 큐브 공식 F2L 외우려고 하는데, 도무지 흑백 출력으로는 알아보기가 쉽지 않아서, 컬러 출력을 했습니다.

꺄악;;; 노란색과 주황색, 빨간색은 비슷하게 나왔는데 파란색은 분홍색으로 나오고, 녹색은 노란색으로 나왔습니다. ㅎㅎ; 에잇. 윈도우로 부팅해서 출력해야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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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hp cp1215

KSUG 9번째 스프링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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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발표를 합니다. 너무 오랜만에 하는 발표라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되는데요. 이번이 KSUG에서 하는 마지막 발표가 될지도 모르니만큼 준비를 열심히 해서 유익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접수는 이곳에서..

Spring AOP를 주제로 발표를 맡았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들을 다뤘으면 하는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Spring AOP와 관련해서 평소 궁금하셨던 것이 있으신 분들은 이곳에 의견을 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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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블로그 순위 whiteship's note 15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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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hiteship.tistory.com은 156위.
http://whiteship.me (최근 등록한 2차 도메인)은 134061위

순위에 지대한 영향을 주는건 "글의 갯수"인 걸로 보입니다. 그런데 정작 글 갯수 확인이 제대로 안 되고 있습니다. 사부님은 2004년부터 지금까지 300개가 넘는 글을 꾸준히 써오고 있는데, 집계 된 건 50개가 채 안 됩니다. 별로 믿음직한 순위가 아니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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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올린 스크린 캐스팅 통계를 봐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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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8일 부터 오늘까지 중에 가장 많이 본 동영상은 TDDBE - xUnit 1편이네요.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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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까지 올린 것 중에 제일 많이 본 동영상은 pom.xml에 종속성 추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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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blip.tv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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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HP CP1215 컬러레이저젯 평가단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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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확인 여기에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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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빠삐놈"을 모르시나요?



빠삐놈 원작(?)
http://gall.dcinside.com/list.php?id=composition_dc&no=63183&page=1

빠삐놈 8마일


그밖에도.. 참 많은 빠삐놈 노래들이 있더군요. 그 중에 짧고 재밌었던 건.. 빠삐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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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 질렀습니다. 이제부터 whiteship.me는 내꺼




도메인이 좀 비싸네요;; whiteship을 선박 관련된 업체들에서 쓰고 있어서 com, net, info 이런 거는 꿈도 못 꾸고 co.kr이랑 kr이 있긴한데 그닦 신선한 느낌이 아니라서, me로 결정했습니다.

아주 가끔 작성하는 이력서에 블로그 주소를 http://whiteship.tistory.com 이라고 쓸 때마다 도메인을 하나 사야겠다 싶었는데, 이 참에 질렀습니다.

저야 URL을 직접 입력해서 들어오는 경우가 거의 없지만(저는 주로 즐겨찾기 버튼으로 들어오거나 RSS 리거기에서 링크로 들어오거든요), 혹시나 URL 입력해서 들어오시거나, 검색해서 들어오시는 분들은 앞으로 주소창에 whiteship.me 라고 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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