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teship's Note


[아틀라시안] Crowd - 싱글 사인 온

Good Tools : 2009.12.01 14:52


아.. 내가 이녀석 어드민 로그인하느라 삽질한것만 생각하면... ㅠ.ㅠ

왜 이 ㅆㅂㄻㄺㅇㅇㄱㄸㄱㅇㅁㄷㅇㅅㅈㄹㅇㅇㅁㄴㅇㅇㄹㄷㅆㅈㅇㅈ

분명히 설치는 됐는데, 설치후 최초 설정 과정에서 만든 관리자 계정으로 로그인이 안되는 겁니다. 아주 돌아버릴 것 같았죠. DB를 잘못 설치했나, 인코딩이 잘못됐나, 경로가 틀렸나, 톰캣 로그를 보고, 구글링하고 아주.. 짜증이 나서 근 2주 동안 포기했다가 오랜만에 다시 도전했습니다.

http://forums.atlassian.com/thread.jspa?messageID=257323467

이 글 맨 마지막 댓글에 실마리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etc/hosts에 crows.properties에 설정되어 있는 도메인을 맵핑해줘야되더군요. 아유 써글.. 이런건 당연히 설치 매뉴얼에 써줘야 하는거 아니니???

자.. 이제 어디 한 곳에만 로그인 해도 여러 사이트에 다 자동으로 로그인이 되는지 설정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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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사이트 속도 향상 베스트 프랙티스 9] DNS 룩업 줄이기

모하니?/Coding : 2009.12.01 13:50


http://developer.yahoo.com/performance/rules.html#dns_lookups

Reduce DNS Lookups

tag: content

도메인 네임 시스템(DNS)는 호스트네임을 IP 주소로 맵핑한다. 마치 전화부에서 사람의 이름을 그 사람의 전화번호로 맵핑하는 것처럼. www.yahoo.com을 브라우저에 입력하면, 브라우저에 연결된 DNS 리졸버(resolver) 해당 서버의 IP 주소를 룩업한다. DNS는 비용이 따른다. DNS가 해당 호스트네임으로 IP 주소를 찾는데 보통 20~120 밀리초가 소요된다. 브라우저는 DNS가 해당하는 것을 찾을 때까지 아무것도 다운로드 할 수가 없다.

DNS 룩업을 캐시해서 성능을 높인다. 이 캐싱은 사용자의 ISP 또는 LAN(로컬 지역 네트워크)에서 관리하는 별도의 캐싱 서버에서 할 수 있지만 사용자의 개인 컴퓨터에서도 캐싱할 수 있다. DNS 정보는 운영체제(OS)의 DNS 캐시에 남게된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는 "DNS Client service가 있다.) 대부분의 브라우저는 OS와는 별도로 그들만의 캐시를 가지고 있다. 브라우저가 DNS 기록은 자신의 캐시에 유지하는 이상, 기록을 뒤지기 위해 OS를 귀찮게 하지는 않는다.

인터넷 익스플로러(IE)는 DNS 룩업을 기본적으로 DnsCacaheTimeout 레지스트리 설정에 명시한데로, 30분간 캐시한다. 파이어폭스는 network.dnsCacheExpiration 설정에 의해 1분간 DNS 룩업을 캐시한다.(Fasterfox는 이것을 1시간으로 변경한다.)

클라이언트의 DNS 캐시가 (브라우저와 OS에서 모두) 비게되면, DNS 룩업 수가 웹 페이지에 있는 유일한 호스트네임의(unique hostname) 갯수와 동일하게 된다. 페이지의 URL, 이미지, 스크립트 파일, 스타일시트, 플래스 객체 등등에 포함되어 있는 모든걸 말한다. 따라서 호스트 네임 수를 줄이면 DNS 룩업의 수도 줄어든다.

호스트네임 수를 줄이면 잠재적으로 한 페이지에 있는 구성요소를 동시에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양이 줄어들게 된다. DNS 룩업 수는 줄어들지만, 동시 다운로드가 줄어들어 응답 시간이 증가할 수 있다. 개인적인 견해로는 2개 이상으로 컴포넌트를 나누되, 4개 이상의 호스트네임을 사용하지 말자는 것이다. 그런식으로 DNS 룩업 줄이기와 병렬 다운로드 사이의 균형을 맞출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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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월세가 좋은데;

모하니?/Thinking : 2009.12.01 12:41


그렇다. 난 돈이 없다. 그렇다고 끼니를 거르거나 길에서 자야할 정도는 아니지만 람보르기니를 산다거나, 마당에 수영장과 잔디밭과 호수가 있는 저택을 살 돈은 없다. 한마디로 그냥 서민이다. 우리 부모님은 자꾸 전세를 어떻게든 얻어라, 집을 빨리 사야 안정적이다 하시는데, 난 잘 모르겠다.

왜 집을 사야 하는걸까?? 아니면 왜 그 힘들게 모은 목돈으로 전세를 얻어 들어가야 하는걸까? 둘 다 어차피 월세 내는 만큼의 유지비(세금, 아파트 관리비 등)는 발생하기 마련 아닌가? 그렇다면 굳이.. '아~~ 내가 샀다!!' 이런 만족감을 얻기 위해서 그렇게까지 해야 할 필요가 있을까? 부동산 투자? 집 사서 나중에 오를테니까 그때 판다고? 과연 그렇게 집값이 오를만한 집을 나같이 평범한 시민이 살 수나 있을까? 부르마블처럼 언제든 팔려면 팔 수 있는 집을 살 수 있다면 나도 사고 싶기는 한데... 한국의 천민자본주의에서 그게 어디 가능키나 한 발상이냔 말이다.

지하철이나 TV 광고중에 가끔 20년 장기로 자기집을 마련하라는 광고를 접할때면 난 그런 생각이 든다. 왜 집을 담보로 반 평생을 국가의 노예로 살아야 하는거지? 저런 집을 사람들은 정말로 산단 말이야?? 헐...  사람이 살다 보면 일을 못하게 될 일이 생길 수도 있고, 그냥 일이 하기 싫어서 쉬고 싶을 수도 있는데, 그런 이유로 빚을 못갚아서 집을 국가가 다시 가져가서 경매로 내다 팔면? 난 거지가 되는거 아냐?? 그럼 아파도 참고 미친듯이 일을 해야 한다느건데.. 그렇게 일하는게.. 사람인가? 노예지.. 전국민을 노예로 만들려는 심산인가... 하긴 MB를 뽑을 정도의 개념이라면 자신이 돈의 노예가 되었다는 사실을 알지도 못한채 살아갈 것 같다.

그런 사람들이 많아지니까 천민자본주의가 되는거고, 실력보단 허세와 룸싸롱 로비가 먹히는거고, 순수한 열정을 가진 사람들은 질력이 나서 떠나거나 죽거나 물들어가며 사는거고, 그런걸 사회화라고, 성장하는거라며 자위나 하는 구더기로 넘쳐나는 쓰레기더미가 되가는건 아닐까?

그렇다. 나는 다소 과대망상하는 경향이 있다. 진정하고 공부나 하자. 그게 살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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