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teship's Note


Eclipse 3.4(Ganymede)에서 Subversive 설치가 순조롭지 않을 때

Good Tools : 2008.10.30 18:05


http://thecoffeemachine.wordpress.com/2008/08/20/subversive-in-eclipse-ganymede/

어떤 상황이냐면, 플러그인 설치할 때 Ganymede -> Collaborate를 사용해서 subversive를 설치할 때 플러그인 다운로드가 잘 안 되서 죽어버리는 현상입니다.

위 링크 마지막에 나와있는 순서대로 하면 잘 됩니다.

  1. Go to Help->Software Updates.
  2. Click on the “Available Software” tab.
  3. Unfold the Ganymede->Collaboration Tools node, and if your experience is like mine, you will see the “SVN Team Provider (Incubation)” item with this version identifier, “0.7.1.I20080612-1500″. What you really need (since the Subversive/Polarion team posted updates) is the version from 2008-08-01.
  4. Click on “Manage Sites…”.
  5. Uncheck the “Ganymede” checkbox (http://download.eclipse.org/releases/ganymede)
  6. Scroll down to find “http://download.eclipse.org/technology/subversive/0.7/update-site/”, select it and click “OK”.
  7. You should be back on the “Available Software” tab, with only the subversive items present. Unfold the “Subversive SVN Team Provider Plugin (Incubation)” item, and you will see the “SVN Team Provider (Incubation)” item. Note that the version identifier is “0.7.3.I20080814-1500″.
  8. Check the box, and click”install”. The install will be change to an update. Restart Eclipse at the end of the install.
  9. Go to “Help->Software Updates”.
  10. Choose the “Available Software” tab.
  11. Click the “Add Site” button, and add “http://www.polarion.org/projects/subversive/download/eclipse/2.0/update-site/”.
  12. Check the SVNKit Connectors and click “Install”. Restart Eclipse at the end of the install.
  13. Subversive should be work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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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오~~ 살꺼야. 키보드. 카시오 PX-320



요즘 피아노에 점점 빠져들고 있습니다. 어렸을 때 조금 치고(초2~초6), 그 뒤로 안 치다가 근.. 15년 만에 다시 학원에가서 배우고 있습니다. 어렸을 때야 뭐 피아노에 관심이 있어서 친게 아니라, 부모님이 일하셔야 하는데 애를 어디 맡겨둘 곳도 마땅찮으니까 동네 피아노 학원에 넣어둔건데.. 나름 재밌게 쳤었습니다. 기분 전환도 할 겸 새로운 스킬도 만들 겸 다시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악보 보기도 힘들었는데, 이젠 대충 높은음자리표(보통 오른손)는 음표를 보면 대충 알겠고, 낮은 음자리표(보통 왼손)는 아직 좀 익숙치 않습니다. 그래서 인지 마디 마디를 넘어 갈 때마다 자꾸 텀이 생겨서 끊기더군요. 악보 보면서 스무스 하게 이어나가면서 칠 수 있어야 할 텐데 말이죠. 흠..어렸을 땐 아마도 외워서 쳤던것 같습니다. 선생님이 몇 마디 쳐주면 그것만 하루 종일 연습하니까 자연스럽게 외워서 쳤었던 거 같네요. 뭐 계속 악보 보면서 치는걸 연습하다보면 늘겠죠. ㅋ

그래서 연습이 중요한데, 피아노는 문제가 좀 많습니다. 일단 공간을 고정적으로 차지 한다는게... 집도 좁고 방도 좀은 저에게는 무리죠. 그리고 가장 큰 문제는 소리. 저녁이나 밤에 연습할 수 밖에 없는데 달동네 비슷한 골목길이라 아마.. 난리가 날겁니다. 그래서 사부님이 추천해준 키보드로 결정.

카시오 PX-320

헤드셋끼고 맘대로 쳐도 되도되고, 휴대용이라 공간도 피아노에 비해 덜 차지하니깐. Good입니다. 평가를 보니 소리나 건반 느낌도 좋다는 군요. 음하하하 열심히 해서 잼난거 많이 익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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