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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소문 12회 줄거리

Whiteship's Note Whiteship's Note 2021. 1. 11.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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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CN

OCN 토일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에서 유준상이 특유의 재치와 매력으로 원작 이상의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좀처럼 범접할 수 없는 연기력이 안방극장을 울렸다.

 

‘경이로운 소문’의 11, 12화 에피소드에서, 유준상은 단지 경이로움 그 이상이었다. 희로애락의 다채로운 감정을 표현하며 시청자들을 이끄는 그의 이미지는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사로잡았다.

 

사진=OCN

 

악귀에게 붙잡힌 소문(조병규)을 구하기 위해 먼저 나선 가모탁(유준상)은 목숨을 건 싸움에 나서 시청자들을 긴장시켰다. 처음에는, 그는 카운터의 맏형으로서 뛰어난 지도력으로 악령들을 제거하려고 노력하는 것 같았다.

 

하지만 융의 땅 도움 없이 그렇게 많은 악령들을 상대하는 것이 무리였다. 지청신(이홍내)을 막지 못하고 바닥에 쓰러진 모탁의 모습은 예측할 수 없는 긴장감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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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도, 그는 소문의 도움으로 다시 한번 목숨을 잃을 위험에서 탈출했고, 예상치 못한 선물을 받았다. 잊고 있던 7년의 기억이 생생하게 되살아났다 자신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신명휘(최광일) 시장의 비리사건의 기억을 되찾은 것이다.

 

모탁은 곧바로 추적에 나섰다. 또 결혼을 약속한 김정영(최윤영)을 만나러 갔고, 또다시 만나게 된 것에 대해 깊은 미안함과 감사함, 설렘까지 느껴 시청자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사진=OCN

 

하지만, 그 행복한 순간은 짧았고, 정영의 갑작스러운 죽음은 모탁의 모든 것을 빼앗았다. 모탁을 만나기 직전 알 수 없는 상황에서 총에 맞은 정영은 안타깝게도 삶을 마감해 충격을 안겼다. 특히 정영의 탈출을 지켜보며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모탁의 흐느낌은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렸다.

사진=OCN

한편, 그의 죽음이 정영의 마지막 사건 기록을 바탕으로 한 신명휘 시장과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후 모탁은 신씨에게 강력한 사이다를 선사하였고, 오랫동안 지속되어 온 살인 혐의들에 대한 단서를 찾으며 그에게 짜릿한 결말을 선물했다.

 

‘경이로운 소문’에서 유준상의 기쁨과 슬픔은 등장인물들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에게도 깊은 울림을 주면서 명품 배우의 힘을 보여주었다. '경이로운 소문'이 후반부로 접어들면서 더욱 단단하고 강한 가모탁으로 남녀노소 모두 웃고 울게 될 유준상의 연기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O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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