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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동파 예방법

Whiteship's Note Whiteship's Note 2021. 1. 6.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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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동파가 일어나는가? 동파는 말 그대로 ‘얼어서 깨지는 것’을 의미한다. 얼었을 때 부피가 팽창하는 물의 특성 때문에 추운 겨울에 잘 발생하는 현상이다.

겨울에 추위가 심할 때는 수도관이 자주 얼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수도관 동파는 한파가 발생하면 수도관 내의 물이 얼면서 부피가 커져서 수도관이 파손돼 난방 사용이 어렵고 물 사용이 불가능한 현상이다.

 

 

또한 누수가 발생하여 큰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그렇다면 동파 예방, 어떻게 해야 할까?

 

1. 보일러 동파 예방

집을 오랫동안 비우게 되면 난방이 잘 되지 않고 물이 오래 고여있으면 얼기 쉽다.

 

따라서, 추위가 강한 겨울에 외출할 때는 난방을 적어도 낮은 온도라도 동작하도록 유지하는 것이 좋다. 보일러의 외출 기능을 사용하거나 저온으로 설정하여 보일러가 꺼지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보일러가 동파될 경우 주변 주택의 누수 등 피해가 커지기 때문에 보다 많은 주의와 예방조치가 필요하다.

 

2. 수도 동파 예방

만약 당신이 오랫동안 집을 비운다면, 수도관이 얼지 않도록 수도꼭지를 약간 틀어 물이 흐르게 해야 한다. 왜냐하면 물이 고일 경우 얼기 쉽기 때문이다. 밤에 밖에 나가거나 잘 때는 수도꼭지를 조금 열어두는 것이 좋다.

 

특히 빌딩이나 사무실의 경우 주말에는 사람들이 자주 방문하지 않기 때문에 금요일에 집에 가는 길에 수도꼭지를 열어두는 것이 좋다.

 

3.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

수도 계량기에 헌 옷과 기타 단열재를 채워 넣고, 오랫동안 자리를 비울 때는 수돗물을 가볍게 켜는 것이 좋다. 계량기가 얼면 따뜻한 물수건으로 천천히 녹이는 것도 한 방법이다.

 

먼저, 미터기 보호용기 내부에 보온재를 채우고 항상 내부 뚜껑과 외부 커버를 닫아야 한다. 장시간 집을 비울 때는 밤에 수돗물이 약간 흐르게 하고, 계량기가 얼었을 경우 미지근한 물로 녹이거나 수도사업소에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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