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teship's Note

오랜만에 보는 미드 - lie to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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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암시하듯이 '거짓말'을 주제로 한 드라마 입니다. 위에 보이는 연구원(?)들은 사람들의 미세한 표정 및 몸짓으로 거짓말 인지 아닌지 판별 하는 사람들이고, 가운데 카리스마 풀풀 풍기는 아저씨가 대장입니다.

이마에 주름도 생기지 않고 우는 거짓 울음, 눈가에 주름이 생기지 않고 입만 웃고 있는 거짓 웃음, 거짓말 할 때는 질문에 대한 반응 속도가 평소보다 느리다는 거, 한쪽 어깨를 들어올리는 행위, 뒤로 물러나며 팔짱을 끼는 행위 등등~

중요한 건 상대방이 하는 말이 아니라 미세한 몸짓과 표정이더군요. 프리즌 브레이크 이후로 꾸준히 보게 되는 미드네요. 강추합니다! 지금은 시즌 8까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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