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teship's Note

S1A(Spring One America) 질렀다. 가는거다.

모하니?/Planning : 2008.09.22 22:12


리스트의 라 캄파넬라(종소리)

낮에 카드 한도 때문에 고생했는데, 집에 굴러다니던 카드는 한도가 남아있었나봅니다. 캬하하.. 1350달러를 질러보긴 처음인데 기분이 째지는군요. 현재 환율로 155만원 정도 입니다. 몇 주 전까지만 해도 150만원 미만이였는데, 요즘 환율이 갑자기 오르는 바람에.ㅎㅎ. 낭패로군요.

제가 번 돈으로 제가 가고 싶은 세미나에 참석하게 됩니다. 다니는 회사에서 원랜 지원해주기로 했었지만, 사정이 사정이다 보니;; 걍 제 돈으로 질렀습니다. 후훗.

이제 비행기랑 호텔만 지르면 됩니다. 일단은 비행기부터 지르고,, 친구 말로는 호텔 말고 주변 여관가서 싸게 자라는데;;; 그러긴 위험할까봐 싫고, 비싸도 걍 호텔에서;; 혼자 호텔에서 된장남 놀이하는 한이 있더라도..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 나 정말.. 가는건가.. ㅎㅎㅎㅎ;; 실감이 나질 않아~

top




: 1 : ··· : 26 : 27 : 28 : 29 : 30 : 31 : 32 : 33 : 34 : ··· : 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