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teship's Note

'게임중독자'의 일기장

모하니?/그냥 놀아 : 2006. 11. 3. 17:27



나도 거의 이 일기와 마찬가지의 생활을 즐기고 있었다.  보통 밤 11시~12시 사이면 잠들던 내가 WOW만 하면 밤을 새고 했었다. 그때 나와 내 동기들까지 5섯명이 한 파티를 만들고 인던이며 퀘스트며 정말 하루 종일 WOW에 매달려 있었다. 그때는 그게 그렇게 재밌어서 밥도 와우를 하면서 먹거나 와우를 하다가 아주 잠깐.. 5분만에 먹고 다시 가서 게임을 하곤했다.

제일 공감가는 한마디..

http://kaexo.com/wow.jpg

"게임 속 캐릭터가 강해질 수록 내 몸은 약해져간다."

ps : 그래도 일기는 쓰고 자다니 착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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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2bwithu.tistory.com BlogIcon 2BWithU 2006.11.03 18:21 신고 PERM. MOD/DEL REPLY

    공감합니다. 저도 와우에 심취해 있다가 어느 순간 이건 아니다 싶어, 어렵게 키우던 케릭들
    모두 삭제하고 컴퓨터를 완전 포맷한 다음 아얘 와우 홈페이지에서 회원 탈퇴를 해버렸습니다.

    그러고 나니...

    한동안 제가 지워버렸던 케릭중 주케릭이었던 휴먼 흑마가 꿈에 나타나더군요. 악몽이 아니라,
    꿈속에서 레이드하며 득템에 환호하는 그런 꿈을 계속 꿨다는 말씀.

    게임 중독 정말 심각한 질병입니다. >_< ;;

    Favicon of https://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6.11.03 19:29 신고 PERM MOD/DEL

    게임 중독 정말 심각하지요. 저는 타우렌 전사 만랩 찍고 화심 레이드 두 세번 들어 가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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