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teship's Note

기선의 미투데이 - 2007년 9월 14일

일기장 : 2007. 9. 15. 04:30


  • 요즘 어머니 가게에 일이 너무 많으셔서 몸살나시는 건 아닌지 걱정됐었는데 다행입니다. 비가 오면 고추가 잘 마르지 않아서 방안갓에 고추를 빠러 오시지 않으시니까요. 후훗 좋아해도 되는건지~ 오후 5시 58분

이 글은 whiteship님의 미투데이 2007년 9월 14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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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yunsunghan.tistory.com BlogIcon Max 2007.09.15 08:08 PERM. MOD/DEL REPLY

    보통 자식은 부모가 일을 많이하면 걱정하게 되는데, 부모님도 자신의 일에서 보람을 느끼며 일하실 겁니다. 나름대로 그분야에 전문가라는 의식도 가지고 계시구요.

    가끔 부모님을 걱정하여 그분의 일을 못하게 하는 자식을 본적이 있습니다. 잘못되었습니다. 언제나처럼 못하게 하는건 좋치 않는것 같습니다. 좋아하는 일은 하게해야 합니다. 누구나 그러지만 자신의 일을 더 잘할수 있게 도우는 것이 힘에 붙인다고 말리는것 보다 보기 좋아 보입니다.
    아마도 지금 부모님은 몸은 힘드어도 일을 즐기시고 계실겁니다. 유심히 부모님 얼굴을 살펴보세요 ^^

    위글에서 기선씨의 따듯한 부모님 효심을 느끼며..... : )

    Favicon of http://whiteship.tistory.com BlogIcon 기선 2007.09.15 10:45 PERM MOD/DEL

    후훗 어머님은 굉장히 즐겁게 일하고 계시죠. 동네 장사다 보니.. 주변 아주머니들이랑 할머니들이랑 수다떠는걸 좋아하시니까요 딱 좋쵸. 다만 좀 살살 일 하셨으면 해서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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