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teship's Note


워드프레스로 옮겼습니다.

모하니?/Blogging : 2010.09.04 00:28


오시던 주소로 오시면 됩니다.

http://whiteship.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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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과거 포스트 링크 달기' 플러그인

모하니?/Blogging : 2007.09.24 07:51


1. 플러그인 활성화 시키기
2. 글쓰기 하단에서 '이전글넣기' 버튼 클릭
3. 검색하거나 최근 글 목록에서 선택하여 추가하기

관련 글들을 찾거나, 링크를 넣을 수 있는 편한 플러그인입니다.

1. 플러그인 활성화 시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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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에서 출력 목록 갯수와 형태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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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글쓰기 하단에서 '이전글넣기' 버튼 클릭

글을 작성하다가 이전 글에서 비슷한 내용이 있거나 참조할 내용이 있으면 글쓰기 화면 하단의 이전글 넣기를 클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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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검색하거나 최근 글 목록에서 선택하여 추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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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글 목록에서 추가 버튼을 사용하여 추가할 수 있으며 검색 결과를 선택하면 자동으로 본문에 삽입이 됩니다.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 관련글 모음
2007/06/15 - [모하니?/Blogging] - 티스토리 업데이트 됐네요.
2007/02/28 - [모하니?/Blogging] - Word 2007로 블로깅하기
2006/12/11 - [모하니?/Blogging] - Agile Tistory
2006/12/07 - [모하니?/Blogging] - 방문자 통계 그래프 보기(T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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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업데이트 됐네요.

모하니?/Blogging : 2007.06.15 11:05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트랙백 주소 자동 복사 기능입니다. IE에서는 되는데 파폭에선 안되던 기능 중에 하나였는데 이제 파폭(and 사파리, 오페라)도 지원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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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랏;; 이 글을 쓰다가 블럭 기능을 발견했습니다. 저는 보통 블럭을 위에 있는 아이콘에서 선택해서 사용했었는데 아래에도 있었네요. 좀 더 다양한 블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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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블럭을 다른 블로그에서 봤을 때는 그냥 스킨의 특성이겠거니 했었는데;;; 이런.. ㅠ.ㅠ 이제라도 알아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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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터데스크가 이런거 였군요.

모하니?/Blogging : 2007.05.17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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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페이지를 꾸민다길래 어떻게 꾸미나 궁금했었는데 포스트로 꾸미는 거였군요. 작년에 처음 엠파스 블로그 사용할 때 쓰던 첫 화면과 비슷하게 꾸밀 수 있겠네요. 은근히 그리웠는데 잘 됐습니다.

요래 저래 꾸며봐야겠군요. :)

하지만 네이버 블로그 처럼 파폭에서 무한로딩을 하게되네요. 다시 원래대로 복구 합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이런 꾸미기 기능보다는 Confluence에 있는 markup 기능이나 Spring Note에 있는 자동완성이나 단축키 지원 같이 편집 기능 쪽에 더 치중해서 개발해주길 바라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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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Snap Shots 붙이기

모하니?/Blogging : 2007.04.19 00:18


Snap Shots은 요런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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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위에 마우스를 가져가면 조그만 미리보기 창이 뜨게 됩니다. 따라서 링크 클릭하여 다른 사이트로 이동하기 전에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에 다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1. Snap Shots 사이트로 이동
2. 세팅 :: 창 크기, 아이콘 보이기 안보이기 등등.
3. 등록 :: 블로그 주소와 이메일 주소, 약관에 동의
4. 블로그 스킨 html 코드 중 <body> 태그 아래에 자바 스크립트 코드 넣어주기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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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 2007로 블로깅하기

모하니?/Blogging : 2007.02.28 09:53


티스토리 기능 업데이트 안내 - BlogAPI, Callback

MS 오피스로 티스토리에 글 쓰기

tistory BlogAPI 설정은 반드시 IE에서

특히 맨 마지막 게시물이 완전 주의 사항입니다. 저도 불여우에서만 계속 설정 하면서 새로 고침 하면 체크가 지워져 있고 블로그로 갔다가 오면 또 다시 체크가 지워져 있어서 스트레스를 좀 받았었습니다. IE에서 설정을 해줘야 한다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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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의 분류를 설정하려면 위에 보이는 메뉴 중에 "범주 삽입"을 이용하면 되네요~

1. 불여우에서는 설정이 안먹 힌다는 것.
2. 발행 설정은 안된다는 것.
3. 태그 먹이는 방법을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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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터를 옮길때 링크 문제와 해결 방법

모하니?/Blogging : 2007.01.21 10:59


테터의 상태 그리고 옮기는 방법에 따라 발생하는 문제가 달라집니다.

테터의 상태
제가 옮겨야 할 테터의 상태는 버젼 1.0.6.1에 차칸 팀블로그 플러그인 0.7이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도메인이 바뀝니다.

옮기는 방법
1. DB덤프를 떠서 옮기기(테터 그 상태 그대로 서버만 바꾸기)
2. 테터의 관리자 기능에 있는 데이타 백업 -> 복원을 사용하는 것이 있습니다.

발생하는 문제
1번과 2번 방법 둘 다 발생하는 문제로는 문서간의 링크가 짤린다는 것입니다. 도메인이 아예 바껴버리기 때문에 참 난감한 상황이였습니다.

2번의 경우에는 여기에 더해서 모든 글의 작성자가 관리자 이름으로 바뀝니다.

문제 해결하기
2번 방법으로 해결하기
먼저 2번 방법을 사용했을 때 문서의 링크를 살리는 방법으로는 백업 파일인 xml파일을 문서 편집기로 불러드려서 문서 안에 있는 링크들을 바꾸기 메뉴를 사용해서 바꿔주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기존 도메인이 http://web.net 이고 새로운 도메인이 http://agile.net 이면 http:web.net 부분을 찾아서 http://agile.net으로 바꿔주는 작업입니다.

이렇게 바꾸고 나서 복원을 하고 나면 겉으로 보기엔 깔끔하게 링크가 다시 살아난걸로 보이며 실제로 링크들이 제대로 동작합니다. 하지만... 모든 글의 포스팅이 by '관리자 네임'으로 바뀌게 됩니다.

이것은 테터가 기본적으로 단일 사용자용으로 설치 되어 있었기 때문에 팀블로그 플러긴을 사용하고 있었다 할지라도 한명의 사용자로 테터가 인식했기 때문에 모든 글의 작성자가 한명.. 즉 관리자로 통일이 되어 버립니다. xml을 수정 하지 않고 단순히 백업 -> 복원을 거치기만 해도 이 문제는 발생합니다.

따라서 2번 방법은 막히게 됩니다.

1번 방법으로 해결하기
그럼 1번 방법에서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 생각해 보다가 '덤프뜬 sql도 xml수정하듯이 수정해버리면 되겠네.'라는 생각이 번뜩였고 바로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덤프뜬 sql을 윈도우로 받아와서 1. 텍스트 에디터, 2. 워드패드, 3. 이클립스 에서 불러와서 링크를 수정하는 일들을 하고 다시 덤프를 DB에 복원하기 위해 mysql -u 유저 -p DB < 수정된 덤프파일.sql 을 입력하면 1과 2를 사용하여 수정된 파일은 sql 형식이 맞지 않다면서 들어가지 않습니다. 원인은 문서의 형식이 깨져버려서 제대로 들어가지 못합니다. 3번을 사용하여 작업한 파일은 제대로 들어가지만 문서의 인코딩 문제로 글자가 전부 깨져버립니다. 하지만 링크가 전부 산 것을 확인하고 이 방법이 먹히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문제 해결에는 실패 했지만... 실마리를 찾았습니다.
문서 형식을 깨지 않고 인코딩을 깨지 않고 원하는 부분의 텍스트만 수정을 하면 문제는 해결 된다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다시 도전
그러다 떠오른 것이 vi 에디터 왜 진작에 서버에서 직접 파일 편집할 생각을 안했을까 싶었습니다. 원인은 vi에 친숙하지 못했고 몸에 익숙한 윈도우에서 작업하길 원해서 불필요하고 불편함[각주:1]을 vi에서 텍스트 전환하는 명령을 검색하는 노력을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자신도 모르게 저의 내부의 적이 제 안에서 절 조종하고 있더군요.[각주:2]

vi의 : 커맨드 모드에서 %s/찾을패턴/바꿀패턴/g 이렇게 하면 문서 전체에서 바꿀패턴으로 바꿔줍니다.[각주:3]속도도 저 위에서 사용했던 어떠한 편집기보다 빨랐습니다.[각주:4]

그리고 vi를 사용하여 수정된 덤프 파일을 DB에 집어 넣은 순간.. 나이스!!!!
vi 파이팅!

  1. 서버에서 덤프 다운 받고 -&gt; 윈도우에서 파일 수정하고 -&gt; 서버로 올리는 불편함. [본문으로]
  2. 적의 화장법 [본문으로]
  3. url의 경우 / 때문에 난감하실 수 있는데요. /는 / 이렇게 표현하면 됩니다. [본문으로]
  4. 텍스트 에디터 5분, 워드 패트 5초, 이클립스는 10초, vi 1초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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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ID 정식 서비스 시작

모하니?/Blogging : 2007.01.16 00:47


내일 모래[각주:1]면 와우 확장팩 오픈베타가 시작하는데 공부는 점점 슬럼프에 빠져가고 책은 읽어서 어떻게 해야 되는 건지는 알겠는데 몸이 안따라 주니 원...

이런 와중에 OpenID라는 서비스를 myId.net에서 어제 저녁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귀찮은 가입이나 로그인 없이 블로그 주소 하나만 입력하면 인터넷 어디로든 사방 팔방 서핑을 즐길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해 주는 것 같습니다.

OpenID란? -> 그냥 읽어 보세요.
어떻게 돌아가는 건가? -> 이것도 그냥 읽어보세요.

어떻게 쓰나?

이게 제일 중요하죠. 하지만 저도 잘 모른다는거~ 일단 OpenID로 로그인 할 수 있게 해주는 사이트가 별로 안되는 것 처럼 보이는데요. 하지만 그래도 뜻이 좋으니 언젠간 널리 퍼지리라 생각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 로그인 화면이 있는 곳이 OpenID 사용을 할 수 있는 사이트 인데요. 여기다가 myID.net에서 만든 ID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저같은 경우는 keesun.myid.net 인데요.

이곳에서 test 해볼 수 있습니다.

keesun.myid.net 말고 자신의 블로그 주소로 하고 싶을 때는 저 같은 경우는 whiteship.tistory.com 로 다소 길지만 이걸로 하고 싶을 때는 블로그의 index 페이지에 있는 html소스의 head 안에 다가 다음의 소스를 붙여 넣습니다.

<link rel="openid.server" href="http://www.myid.net/server" />
<link rel="openid.delegate" href="http://자기아이디.myid.net/" />
<meta http-equiv="X-XRDS-Location" content="http://자기아이디.myid.net/xrds" />

자기아이디 부분을 저같은 경우는 keesun으로 바꿔주면 됩니다.

부디 쓸 수 있는 곳이 많아지길 바라며...
  1. 정확히 말하자면 내일 모래 글피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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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OpenID

테터 1.0.6.1 에서 1.1.0.2 로 버젼업 하기

모하니?/Blogging : 2007.01.15 19:26


1. 모든 플러그인을 사용안함으로 바꾸기.

2. 테터 1.1.0.2 파일을 '테터 설치된 폴더'에서 풀기
tar xvzf ~~~tar.gz

3. 관리자로 로그인을 하면 다음과 같은 팝업 창이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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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을 클릭하면 http://~~~/checkup 로 이동하여 점검이 완료 됐다는 메시지를 확인 합니다. 버젼 업 끝!!

설치 후 문제점
  • 3번의 확인창이 로그인 할 때마다 뜨게 됨. => 귀찮지만 매번 취소를 눌러주면 됨.
  • 차칸아이 팀블로그가 전혀 먹히지 않음. 즉...관리자 계정 이외에 로그인이 안됨. => 팀블로그 버젼업을 해야 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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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터 팀블로그 플러그인 업데이트(0.7->1.0)

모하니?/Blogging : 2007.01.15 13:42


참조 : http://chakani.net/284

현재 설치된 테터 버젼은 1.0.6.1, 그리고 팀블로그 플러그인 차칸아이 버젼은 0.7 여기서 테터 버젼을 올리기 전에 차칸은 1.0으로 올리고 테터를 다시 1.1.0.2로 올리고 다시 차칸을 1.1로 올리고 다시 테터를 1.1.1로 올리고 차칸을 다시 1.1.1로 올리는 일을 해야합니다.

이번에 한 작업은 차칸을 0.7에서 1.0으로 올리는 작업입니다.

1. backup.php 파일 다운 받기.

2. backup.php를 '테터 설치 폴더'/blog/ 로 이동 시키고 웹에서 접속.
예)www.webapp2.net/tt/backup.php <=  여기서 tt라는 폴더는 단일 설치 된 이번 예의 경우이고 자신이 운용하는 테터가 설치된 기본 웹 폴더 이름을 적으면 될 것 같습니다.

접속하면 백업 파일이 만들어졌가고 하면 제대로 된 것이고 안그러면 2번에 관한 부분을 참조에서 자세히 보시기 바랍니다.

3. 차칸 0.7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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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테터를 다중 사용자로 다시 설정합니다.
4-1. '테터 설치 폴더'/config.php 파일을 제거 => rm -rf ./config.php
4-2.  웹에서 setup.php로 접속. 예) webapp2.net/tt/setup.php
4-3.  테터를 새로 설치 하는 것이 아니라 설정을 변경하는 것이기 때문에 두 번째 메뉴를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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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제 차칸 1.0  플러그인을 설치합니다.
플러그인 설치는 '테터 설치 폴더'/plugins/ 안에 위 파일을 옮겨 놓고 압축을 풀어주면 됩니다. 예) tar xvjf ~~~.tar.bz2

6. update.php 파일을 다운로드 하고 웹에서 접속. (1번~3번과 파일만 다르고 동일합니다.)
7. 끝!! 로그인 하신 뒤 버젼을 확인하면 차칸 버젼 1.0이 된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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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젼업 이후 문제점...
1. 초대를 해도 메일이 가지 않음. => 수동으로 메일을 보내서 생성된 비번을 메일로 알려주면 됨.
2. 관리자 모드중에 "환경 설정"에서 가로 스크롤바 생김. => 참고 쓰면 됨.
3. 모든 글의 작성자가 관리자의 사용자 명으로 바뀜. => 방법을 모르겠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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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터 그 상태 그대로 서버만 바꾸기

모하니?/Blogging : 2007.01.13 12:53


실험 대상은 테터 버전 1.0.6.1 에 차칸아이 플러그인 0.7c 가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1. 옮기려는 대상 서버에 접속 해서 테터가 설치된 폴더를 tar로 묶기
tar cvf [저장될 파일명] [묶을 폴더]
예) tar cvf tt.tar ./tt

2. 테터가 사용하는 DB 덤프 뜨기
mysqldump -u 사용자아이디 -p 데이터베이스명  > 저장될 파일명
예) mysqldump -u agilejava -p agilejava > whiteship.sql

이제 이사갈 짐싸는 일은 끝났습니다. 저렇게 파일 두 개 만드는 시간은 불과 몇 초 밖에 안걸리더군요. 이제 짐을 풀어 놓아야 할 시간입니다.

3. 먼저 새로운 서버에 DB를 만듭니다.
3.1. mysql -p [사용자명] 으로 로그인 한뒤
3.2. show databaes; 날려서 뭐뭐 있나 한번 봐주고.
3.3. create database [db이름]; 이렇게 원하는 db를 만들어 줍니다.
3.4. show databases; 로 만들어졌나 확인 해보고
3.5. exit;

4. 묶어 놨던 테터를 웹 기본 폴더에 풀어 줍니다.
tar xvf [풀어 제낄 파일 이름]

5. 테터를 설치합니다.
5.1.  config.php 파일을 다른 이름으로 바꾸던지 삭제합니다. 
mv [대상 파일] [목표 파일] or rm -rf [지울 파일]
5.2. 웹에서 setup.php 에 접속합니다.
예) www.webapp2.net/tt/setup.php
5.3. 새로운 테터 설치를 진행합니다. DB는 3번에서 만들었던 DB로 설정해 줍니다.
5.4. 설치가 끝나고 Admin으로 로그인 해보면 테터가 텅텅 비어있는 새거 인 상태를 볼 수 있습니다.

6. DB에 접속해서 3번에서 만들어둔 DB를 2번에서 덤프뜬 sql로 대체 합니다.
6.1. DB에 접속
6.2. show databases; 로 만들어둔 DB가 보이나 확인.
6.3. drop database [db이름]; 으로 tt에서 사용하는 db 제거.
6.4. create database [db이름]; 다시 지웠던 db이름으로 db 생성.
6.5. exit;
6.6. 덤프파일로 복구합니다.
mysql -u [사용자아이디] -p [디비명] < 덤프파일명
예) mysql -u agilejava -p agilejava < whiteship.sql

끝났습니다.

다시 테터에 접속해 보시면 이전 서버에 있던 상태 그대로 새로운 서버에 깔린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정들도 그대로 로그인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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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Analytics(구글 분석기) 사용하기

모하니?/Blogging : 2006.12.25 00:55


http://www.google.com/analytics/ 이 곳에 로그인 하여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무료 서비스입니다. 예전에 이 것과 관련된 글을 보고 예전에 시도했었지만 스킨이 바뀌면서 날아갔습니다.

사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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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 한 화면에서 '새 웹사이트 프로필 추가'를 클릭하여 자신이 관리하는 블로그나 웹 사이트의 도메인을 적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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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추적 추가 지침이라며 다음의 소스를 대문에 붙이기를 요구합니다. 이 때 주의 하실 것은 위 소스를 </body> 바로 위에 놓아야 합니다.

그럼 이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준비 작업은 끝났습니다. 정보를 모으는데 시간이 조금 소요됩니다. 일주일 정도 후에 이 서비스가 제공해준 결과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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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블로그

모하니?/Blogging : 2006.12.19 22:34


몇일 전 녹색책[각주:1]에 이어 다음DNA에서 그걸 봤는지 ROR 번역서를 같은 방법의 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

책 소개를 하는 글을 올려주고 트랙백을 달아주면 트랙백을 달아준 몇 명의 사람들에게 무료로 책을 보내준다고 합니다. 평소 관심을 가지고 있던 주제에 관한 책이면 시도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책 자랑을 해달라는 것도 아니고[각주:2]그냥 이런 책이 나왔네? 이 정도의 글을 써서 트랙백을 날려주면 책을 준다니.. 참으로 신기한 블로깅 생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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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ss에 관한 책이였는데 어딘지 까먹었네요 ㅠ.ㅠ [본문으로]
  2. 책을 보지도 않았는데 그럴 수가 없죠.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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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마케팅,

Agile Tistory

모하니?/Blogging : 2006.12.11 00:36


티스토리가 오픈 베타를 한 뒤 눈에 바로 뛰었던 문제점들이 굉장히 빠르게 수정되고 있습니다.

제 눈에 띄었던 버그는 딱 두개.

분류 항목의 이름이 수정되지 않았던 문제점과
로그인 할 때 생기는 하단의 불필요한 스크롤바(FireFox 사용시)

지금은 저 두개가 해결 됐습니다.

버그리포팅을 받으면서 굉장히 빠른 속도로 수정을 하고 현재 상황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이정도면 거의 Aigle Tistory라고 불러 줄 만한 노력과 정성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티스토리로 이전 한 뒤 갑자기 블러그가 다운 됐던 오픈베타 직전의 몇시간을 제외하곤 굉장히 만족스런 블로깅을 즐기게 해주는 Tistory에 응원의 포스팅 하나 짤막하게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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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자 통계 그래프 보기(Tistory)

모하니?/Blogging : 2006.12.07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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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러그 오른쪽 맨 하단에 오늘 추가한 방문자 통계 그래프와 테터툴즈 생일 D-day 표시 입니다. 이 둘 다 모두 이번 티스토리 오픈 베타 때 추가된 플러그인을 활성화 시켜서 얻어 낸 것들입니다.

이번 티스토리 오픈 베타 때 바뀐 것 중에 맘에 드는 것들 중에 하나가 바로 키워드 검색 순위랑 저기 보이는 통계 그래프 입니다. 현재 급속도로 방문자 수가 하락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ㅎㅎㅎ

1. 먼저 플러그인에서 해당 플러인을 활성화 시킵니다.(테터툴즈 쓰시는 분들은 아마 플러그인을 설치부터 하셔야 될 것 같네요.)

2. 그리고 관리자 메뉴로 들어가셔서 스킨->사이드바 로 가시면 쉽게 추가하실 수 있습니다. 이것 말고도 배너도 추가할 수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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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 때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스킨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쉽게 추가할 수 있지만 "사용중인 스킨이 사이드바를 지원하지 않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보신 분들은 스킨에 직접 수정을 해주어야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skin.html 파일의 적당한 위치에 이렇게 두 줄을 추가하시면 됩니다. 위엣 줄은 방문자 통계 그래프, 아랫 줄은 테터 생일 알리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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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story 오픈 베타 시작~

모하니?/Blogging : 2006.12.07 11:38


어젯 밤 대략 11시 반부터 12시 반 사이에 티스토리에 접속이 안되기 시작했습니다. 그 사이에 쓰던 글이 날아갔을까봐 조금 걱정했었지만 저장하기 버튼을 몇번 눌러 두었더니 12시 반 이후에 다시 한번 확인 해 보니 글이 두개나 올라가 있었습니다. -_-;;

조금 전 까지만 해도 TNF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동영상이 보여주더니 이쁜 모양새로 다시 오픈이 되었네요.(내심 "내 블러그 돌리도~"라고 저주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돌려받은 블러그~ 확! 바꼈습니다.

일단 새로운 플러그인들이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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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새로운 관리자 화면에 당연히 새로운 메뉴들도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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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새로운 스킨이 추가되지 않은 것은 조금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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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가 뭐야? 어떻게 써?

모하니?/Blogging : 2006.11.20 00:04


이런 버튼들을 보신적이 있다면 RSS를 본적이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것들이 무엇인가 하면 feed 입니다. 한국어로 먹이죠. 다른말로 정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보를 표현하는 방식 중 하나가 대표적으로 RSS라서 ATOM도 있는데 RSS가 거의 feed의 대표격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마치 스카치 테이프처럼 말이죠. RSS에 대한 정의는 위키피디아를 보니 Really Simlple Syndication이라고 나와있군요.

이제 RSS가 대강 무엇인지는 파악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단순한 정보입니다. 그럼 RSS를 쓴다는게 뭔가? 사실 제대로 말하자면 RSS 구독기를 쓴다는 것이 뭔가? 라고 말을 해야하는데 역시 축약되고 전달되다 보니 단어가 소실되는 감이 없잖아 있습니다. 신문을 구독하듯이 RSS를 구독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구독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RSS 구독기 or 리더기 입니다.

모든 사이트들을 돌아다니며 정보를 일일히 찾아 볼 것인가. 아니면 새로운 정보가 올라올 때마다 나에게 알려주면 내가 그 중에 필요한 것만 자세히 볼 것인가. 둘 중 선택하라고 하면 어떤것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자기가 자주가는 블러그가 20개 정도가 된다고 했을 때 북마크나 즐겨찾기에서 일일히 클릭하여 돌아다니며 새 글이 올라왔는지 안올라왔는지 확인하며 돌아다니는 시간은 적어도 20분 정도 될 것입니다. 하지만 후자를 선택하신 분들은 새 글이 올라왔는지 안올라왔는지 그리고 새 글이 떴다면 무슨 글이 떴는지를 확인 하는 데 2분도 안걸립니다.

그럼 RSS 구독기는 어떻게 사용하는가? 먼저 RSS 구독기는 굉장히 여러 종류가 있기 때문에 그 중에 원하는 걸 선택하여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제가 아는 왠만한 대형 포털 사이트들은 이런 RSS 구독기가 있습니다. DAUM에도 있고 Google에도 있고 상당히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제가 사용하고 있는 것은 한RSS입니다. 영회형이 쓰는 것을 등너머로 보고 따라서 써봤는데 사용법도 쉽고 인터페이스들이 직관적이라서 별다른 설명 없이도 툴을 다루는 센스가 있으신 분들은 그냥 사용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저의 한RSS 첫 화면입니다.(웹브라우져는 파이어폭스인데요. tab기능과 매우 유용한 확장기능으로 인해 IE는 저에게 결재수단으로 전락하였습니다.) 영회형이 공개해주신 RSS덕분에 구독하는 RSS가 180개가 넘는데 어떤 사이트에서 새로운 글이 떴으며 대강 무슨 내용인지 확인하는데 5분도 안걸립니다.(물론 그 중에 관심있는 글을 읽기 시작하면 30분이 넘게 걸립니다. 그래도 180개의 싸이트를 5분만에 돌아다닌거랑 같은 효과를 맛볼 수 있다는데 대만족을 합니다.) 이녀석 덕분에 Java가 오픈소스 선언을 했다는 소식을 굉장히 빨리 알 수 있었으며 자주가는 블러그에 새로운 글을 놓치지 않고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용법은 매우 단순합니다.
  1. 오른쪽 프레임에 보이는 RSS 디렉토리에서 원하는 정보를 제공하는 사이트를 검색하여 내RSS에 추가를 해도 되며
  2. 평소 웹서핑을 하다가 화면에서 제일 위에서 보았던 그림들을 클릭하면 새창에 XML이 뜨는데 이 때 그 창의 주소를 복사해서 왼쪽 프레임에 보이는 추가 버튼을 클릭하여 주소를 붙여넣고 추가하면 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자신이 모아놓은 feed 목록을 공유할 수 있는데 왼쪽 프레임의 하단에 보면 부가기능에 OPML 가벼오기/내보내기 버튼이 있습니다. 내보내기를 클릭하여 feed 목록을 opml 파일로 만들어서 주고 싶은 사람에게 주면 그 사람은 OPML 가져오기 버튼으로 받은 opml 파일을 선택하면 됩니다. 마치 이메일 주소 내보내기/가져오기와 같은 방법입니다. 저도 이 방법으로 영회형의 RSS를 얻을 수 있었는데요. 한가지 이 방법의 부작용은 정보의 홍수를 감당할 수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에게 맞는 정보를 구독해야지 욕심을 내다간 저처럼 시행착오를 겪게 됩니다.(현재도 영회형 RSS를 몇개 정리 하다가 하나하나 제거하기가 귀찮아서 그냥 두고 있습니다.)

영회형 블러그에 가시면 RSS와 파이어폭스 그리고 블러그 사용(트랙백 관련)에 대한 재밌는 동영상 강의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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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트랙백 날리기

모하니?/Blogging : 2006.11.11 14:47


책 돌려보기 운동을 하려면 기본적으로 트랙백을 날릴 줄 알아야 하는데...(필수는 아니지만 가이드 라인정도?) 후배에게 책을 줬더니 책은 거의 다 읽어가는데 트랙백을 어떻게 달아야 하는지 모른다고 합니다. ㅎㅎㅎㅎ

저도 그랬던적이 있었기 때문에 그 심정.. 충분히 공감이 갔지요.. 초간단 트랙백 날리기 매뉴얼을 만들어서 트랙백으로 날려 줘야겠습니다.

자.. 먼저 블러그들을 돌아 다니다가 관심이 가는 글 목격

-> 아.. 무언가 댓글을 달고 싶은데 하고 싶은 말도 많고 그림이나 링크들을 마구 넣고 싶어 집니다.

-> 아.. 안되겠다. 일다 내 블러그에 쓰고 싶은 내용을 마음 껏 쓰자.

-> 아까 보았던 글(첨언을 하고 싶었던 또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싶었던 글)의 주변을 살펴 봅니다.

-> 트랙백 or Trackback or 관련글 or 엮인글.. 이라는 키워드를 찾아 봅니다. (보통 글의 맨 아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출처 : 영회형 블러그
출처 : 한수형 블러그

-> 트랙백 주소를 복사합니다.

-> 다시 자신의 블러그로 돌아와서 자신이 쓴 글의 주변에서 트랙백 키워드를 찾아봅니다.

파란색 부분이 트랙백을 날리는 버튼이고 분홍색은 이 글의 트랙백 주소를 알려주는 버튼입니다. 지금은 이 글을 다른 곳으로 날리려는 것이기 때문에 파란색 부분을 클릭해 보면...(이때 주의 할 점은 로그인 한 상태여야 합니다. 즉 주인장 만이 자신의 블러그의 글을 다른 블러그의 글로 날릴 수 있는 것입니다.)

-> Trackback을 클릭하면 창이 뜹니다.

-> 주소입력란에 아까 복사 해둔 주소를 넣어주고 submit 버튼을 클릭하면 트랙백이 전송 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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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콘 만들기~

모하니?/Blogging : 2006.10.30 11:15


자신의 파비콘을 만드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1. 남이 만들어 둔 파비콘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 클릭 다른이름으로 저장 ~.ico로 저장하거나

2. 자신이 원하는 이미지를 찾아서 파비콘으로 만들거나

1번은 쉽기 때문에 패스 하겠습니다. 2번으로 파비콘을 만들고 싶으신 분들은 먼저 원하는 이미지를 검색합니다. 구글 이미지네이버 이미지에서 원하는 이미지를 검색하신 뒤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합니다. 그리고 여기에 가셔서 만들기를 시작하면 됩니다.

위 화면에서 찾아보기를 클릭하여 저장해둔 이미지를 찾아 넣은 뒤 Generate Favicon.ico 버튼을 클릭하면 됩니다.


이렇게 결과물을 미리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다운로드 버튼을 클릭하여 zip파일을 다운로드 하시면 파티콘.ico 파일과 몇 개 추가적인 파일(움직이는 파비콘)이 들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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