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teship's Note

Toby's 스프링 3.0 스프링 웹 기술과 스프링 MVC를 읽으며..



아직 다 못봣다. 1/3정도 봤는데 기본적인 스프링 MVC 구성요소와 흐름을 상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지난 KSUG 발표때 소녀시대 이용해서 설명했던 바로 그 부분이다. 그 뒤에는 스프링 MVC 테스트가 나온다. 캬.. 이 부분이 대박이다.

스프링 웹 계층 테스트는 잘 만들질 않는다. 귀찮다. Mock머시기 클래스의 객체들 만들고 컨트롤러 실행시켜서 ModelAndView 받아서 확인하는 아주 간단한 테스트 조차 너무 귀찮다. 그런데 그런 것 말고 어떤 URL을 스프링이 처리하는지.. 안하는지 보려면 DispatcherServlet까지도 테스트 범위에 들어가야 한다. 그리고 그 결과를 가져와야 하는데 그게 막상 해보면 알겠지만 좀 귀찮은 것이 아니다. 그래서 그냥 스프링이 알아서 테스트 했겠지 생각하고 넘어가기 일수다.

하지만 그러면 안된다. 제대로 확인도 안해보고 막연한 상상에 기대어 살면 안된다. @RequestMapping 같이 생소한 방법을 사용할 땐 더더욱 그렇다. 그래서 테스트가 필요하다. 단, 편하게 할 수 있어야 되는데 바로 그 "편하게 MVC 테스트하는 방법"을 제공해 준다. 여기서 소개한 방법을 응용해서 얼마든지 자신이 확인하고 싶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럼 더이상 막연한 상상에 기대어 코딩하는 일은 없어질 것이다. 좀 더 확신을 가지고 마음 편한 상태에서 코딩할 수 있게 될 것 같다.

물론,, 테스트 안해도 맘편하다면.. 어쩔 수 없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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